위례신도시에 종합병원으로 추진중이던 위례성심병원의 건립을 위한 보건복지부의 병상수급 사전승인이 6월 15일 (월) 확정되었다고 위례공통현안위원회가 소식을 전해왔다.
이는 위례신도시 주민들이 입주 이후 겪어오던 의료공백 문제를 해소하고, 완성된 신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과제가 해결되었음을 의미하며 향후 위례신도시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명품 신도시로 성장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

그동안 정부의 병상 수급관리 계획에 따라 위례 의료복합용지가 위치한 송파구 위례동은 병상 공급 조정지역으로 분류되어 병상 증가를 억제하는 관리 구역으로 해당되어 이러한 제도적 장벽을 해소하기 위헤 정치권, 서울시, 경기도, 하남시, 성남시를 비롯한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이루어낸 성과라서 더욱 의미가 깊다.
위례성심병원은 송파구 위례동 일원 약 4만 4000㎡ 부지에 700의료병상과 300요양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과 업무.상업 시설이 결합된 의료복합용지 개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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