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에 있는 광덕사, 정심사, 상불사, 다보사(동사) 등
부처님 오신 날 절에 오시는 불자님들 및 다른 분들을 위해
많은 행사를 준비 해 흥을 돋우어 주었다
부처님 오신 날과 같이 해
주로 우리 민속음악을 준비 해 주었는데
자리를 뜨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주어
불자가 아니어도 흥을 가지고 그 자리를
빛내어 주었다.
행사를 준비하신 큰 스님, 주지스님
특히 각 사찰의 신도회 회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진으로 다 담아 오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두 곳에서는 담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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