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운행이 종료된 노면전차가 58년 만에 위례신도시에서 무가선 노면전차인 트램으로 다시 달리고 있어서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26년 12월 개통 예정인 위례선 트램은 현재 실제 노선을 운행하며 시운전과 차량 점검을 진행중이며, 오는 4월부터 12월 개통전까지는 마지막 단계인 철도종합시험운행을 통해 전구간 시스템 안정성과 시설물 및 신호체계 보완 필요성 등을 종합 검증할 계획이다.

5호선 마천역과 8호선 남위례역, 8호선/수인분당선 복정역을 연결하는 위례선 트램은 총연장 5.4km, 12개 정거장으로 구성된 노선으로 대용량 배터리로 운행되는 무가선 방식의 트램은 1개 편성 5모듈로 총 10개 트램이 운행 예정이며 정원 161명 최대 260명 탑승이 가능하다.
교통 불편 해소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위례선 트램은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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