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풍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지원을 위한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덕풍시장 상인회는 오는 2월 10일(화)부터 2월 14일(토)까지
5일간 ‘명절맞이 농·축산물 현장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환급은 덕풍시장 상인회 1층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장 내에서 농·축산물을 구매한 뒤 영수증을 지참하면, 3만4천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6만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실질적인 장보기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세트 등 각종 명절 용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덕풍시장은 신선한 농산물과 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게 명절 장보기가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 있다.

상인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환급 행사를 준비했다”며
“품질 좋은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덕풍시장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덕풍시장은 매달 4일과 9일에 열리는 5일장으로, 설을 앞두고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설 대목장은 2월 12일(목) ~ 2월 16일(일)
이 기간은 장이 열리니 설 명절 준비는 덕풍 시장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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