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점뜰은 새들이 많이 모여 드는 곳이다.
새를 구경하러 오는 시민들의 위하여 탐조대가 설치되어 있다.
겨울 철새인 큰고니들도 겨울을 나기 위해서 하남을 찾아왔다.
산책 나온 시민들은 이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 발걸음을 멈췄다.

무슨 새일까? 하고 시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서 하남시는 안내판을 설치했다.
다양한 새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면 QR코드를 찍으면 새에 대한 설명을 구할 수 있다.
안내판은 겨울철새 여름철새 그리고 텃새 그리고 멸종위기 동물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아이들과 하남의 다양한 새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계기로 삼으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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