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색으로 하남의 자연이 물이 들었다. 산책로에 나무들도 어느 새 가을 색으로 옷을 갈아 입었다.
요즘 하늘을 보면 이렇게도 청명한 하늘이 있었나 싶게 멋지다. 하늘도은 파랗고 나무색은 노란과 갈색으로 물들었다.
공기는 또 얼마나 상쾌한지 모른다.
더 추워지기 전에 가족들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하남의 자연을 마음껏 누리는 여유를 가지면 너무 좋을 거 같다.
일년 365일 중에 이렇게 청명하게 밝은 날이 얼마나 될까? 아름다운 하남의 자연을 마음껏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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