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례동 아나바다 순환장터 행사가 25일(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스타필드 시티 위례 앞 야외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위례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여 하남시 위례동 주민들과 함께 송파.성남 위례동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게 3개 지자체 공개 모집한 40팀으로 구성한 행사로 신도시 지역 주민들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 화합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크게 주목을 받았다.
아나바다 운동을 주제로 한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 확산과 함께 주민 화합의 장으로도 활용된 좋은 행사였다고 참여자들은 입을 모았다.
이날 아나바다 행사와 함께 금년도 마지막 위례스테이지하남 버스킹 행사가 오후 6시 30분부터 이어졌으며, K -POP 스테디, 혼성팝페라 피아체, 뮤지칼 갈라 뮤센틱의 공연으로 행사장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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