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 계절 가을이 다가온 지금 미사 호수공원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고있는데요.
10월 26일(토요일)에는 fall in 하남 가을 음악축제가 있었답니다. 주로 공연은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진행이되는데요. 이 공연에서는 시니어모델 더블 워킹, 포크공연, 고고장구,전통무용,트롯공연이 진행되었는데요. 정말 다채로운 공연이었답니다.
어른과 아이가 같이 노래를 부르는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요즘 하남은 바로 K컬쳐의 중심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STAGE 하남 공연이 11월 2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에 미사 호수공원에서 진행되기 때문이랍니다. 하남 버스킹은 지난 한해 동안 3만 5천여명이 공연을 관람해 하남시민들의 대표 문화 브랜드로 자림매김한 거리공연 축제랍니다. 강석&문혜영MC가 진행하며, K-POP 이동현밴드,블루퍼피, 코믹퍼포먼스 광대엽, 퓨전국악 국악공간서이, 클래식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이 진행되는데요. 여러분도 11월2일날 미사호수공원에서 공연을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전글 풍성한 덕풍 2동 가을 문화 행사
- 다음글 위례동 아나바다 순환장터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