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미사강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최소라 작가의 엄마의 이중생활 작품전시회'가 열리고 있어요.
- 등록일2025-09-11
- 작성자 주창훈
- 조회169
2025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한 달 동안 하남시 미사강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최소라 작가의 엄마의 이중생활 작품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최소라 작가는 이 시대 엄마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일'과 '육아'를 병행해야하는 직장맘 즉 맞벌이 여성의 생활을 그리고 있는데요. 워킹맘들의 일상과 감정이 드러나는 모습들과 고민들을 심플하면서도 디자인적 요소로 표현하였습니다. 가까운 미사강변 종합사회복지관에 들러서 이시대 여성들의 모습을 느껴보는것은 어떨까요?
선선해진 날씨에 가벼운 마음으로 전시회에 다녀온다면 문화 에너지가 충전되는 하루가 될것입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