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유독 무더위로 힘든 날 을 보내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 질환 환자도 늘고 한 낮 더위에는 밖에 나가기가 두려울 정도다.
움직이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여름이다
그렇다고 꼼짝 한하고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에만 의지하고 있으면 건강이 걱정되기도 한다.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햇빛이 없는 시간대에 건강한 산책을 할수 있는 덕풍골 말바위 뒷산을 소개합니다.
덕풍골 뒷산은 덕풍 2동에 위치한 서해와 kcc아파트 사이 계단으로
또 자이 아파트나 어울림 아파트쪽 길 등 여러곳으로 접근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
늦은 저녁 시간까지 안전하게 다닐수 있도록 곳곳에 가로등이 환하게 켜져 있어 해가 진 후에도 산책 할수 있다.

산 입구에는 누군가 가져다 놓은 신발장?
요즘 맨발 걷기 하는 사람으로 부쩍 늘었고 맨발에도 안전하게 다닐수 있도록 잘 정비되어 있다.

덕풍골 뒷산은 어린이들을 데리고 산책하기도 무난 하고 숲의 생태와 나무의 나이테도 확인할수 있으며
덕풍골 돌방무덤 유적을 만나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중간 중간 힘들면 쉬어 갈수 있는 친 자연적인 의자도 많이 자리하고 있어 편안한 쉼을 제공해주고 있다.


아이들은 놀이터처럼 즐길수 있는 말바위도 있다.
말바위는 큰 바위를 뜻하고 이곳에서 사람들이 떠들면
말소리가 골짜기를 타고 산울림이 되고,
그 되울림 소리가 마치 바위가 말을 하는 것처럼 들려 이 바위를 말바위라 하였다고 한다

여름 날씨가 너무 더워도
일단 숲으로 들어서면 숲이 주는 청량함과 시원함으로 휴식과 또 만남의 장 이기도 한 덕풍골 뒷산이다.

높낮이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오를수 있고 반려견과도 함께 충분한 운동을 할수 있다.
그래서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산이다.
더운 여름 덕풍골 뒷산에서 숲이 주는 시원함과 향기로 올 여름 건강을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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