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을 맞이하여 다양한 문화행사가 하남에서 열리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에 <2025 하남뮤직페스티벌>인 <뮤직인 the 하남>이 열린다.
이 행사가 열리는 장소는 하남종합운동장 일원이다.
전야제는 5월 23일 금요일 19시에 열리며 본행사는 다음 날인 5월 24일 토요일 오후 7시다.
하남시민 700명과 백지영, 황가람, 김범수등의 유명 가수들이 함께 한다.
이 밖에도 다양한 행사들이 5월에는 준비되어 있다.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집 가까운 곳에서 가족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겨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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