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되면서 겨울의 기운이 완전히 가시고 봄이 시작됐다.
날이 풀리자 많은 사람들이 산곡천에 나와서 산책을 즐기고 있다.
벚꽃도 활짝 피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하남 산곡천 변에는 크고 웅장한 벚꽃 나무들이 피어 있어서 벚꽃 시즌에 방문하기에 좋다.
옆으로는 황톳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맨발로 황톳길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하천을 따라서 쭉 이동하면 한강까지 도달할 수 있다.
한강에 도착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운동기구에서 운동을 하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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