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설을 맞아 검단산에 방문했습니다.
검단산에도 예쁘게 눈이 내렸습니다.
내린 눈들이 눈꽃 나무가 되어 절경을 이뤘습니다.
눈이 내린 겨울 검단산은 다른 계절과는 또 다른 풍경를 선사합니다.
매서운 날씨를 이겨내고 도달한 정상인만큼 더욱 뿌듯했습니다.
추위와 폭설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검단산을 찾아주었습니다.
가까운 검단산에 지인들과 함께 올라 설산을 즐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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