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담장을 활기찬 모습으로' 이란 슬로건을 걸고 신장1동 주민자치회 환경복지분과는 골목 담장에 벽화 그리기를 추진했다. 당초 24년 8월에 시작해 10월에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날씨 등의 영향으로 11월 초에 마무리됐다. 벽화가 있기 전에는 쓰레기를 분리하지 않고 버리던 곳도 이제는 제법 분리수거된 모습이었고, 불법주차 차량들로 비좁던 골목도 낮에 주차하는 차량이 크게 줄어 통행이 원활해졌다. 인근 주민들은 "회장님 신장1동 골목이 더 훤해지도록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지금도 지나가다 담장에 칠해진 벽화를 보면 왠지 마음이 밝아지는 거 같아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기회가 된다면 꼭 신장1동에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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