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2일 하남시 카페 아리온(대표 최석주)에서는 2024년도 제11회 하남시 장애인 합창단 정기공연 준비 연습으로 피로가 쌓인 단원들을 위해서 빵, 커피, 음료를 제공해 사기를 높여 주었다. 최석주 대표는 "하남시 장애인 합창단은 아름다운 음악 재능을 발휘해 하남시민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고 있다"라면서 "건강한 문화를 전파하는 단원들의 건전한 문화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을 전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