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8일(화), 덕풍1동 새마을부녀회가 주최한 바자회가 오전 10시부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주위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새마을부녀회는 7일(월)부터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이웃 주민들은 5천 원, 1만 원 등 정성 어린 후원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바자회에는 김장철을 맞아 새우젓, 액젓, 꿀, 먹거리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됐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 덕풍1동 주민들의 사랑의 손길이 큰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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