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오후 2시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위례동 통장 및 주민자치회 위원, 유관 단체 임원들은 하남시장 및 현안 관련 국·과장들과 함께 위례동 현안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와 의견 수렴을 하기 위한 유관단체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회의에서는 이현재 하남시장이 ▲ 위례신사선 연장선 용역 결과 설명회 개최 예정 ▲ 국방부에 골프장 인수 의사 표명, 정화 작업 진행 중 ▲ 멀티 스포츠 센터 내년말 완공 예정 ▲ 위례동 황톳길을 순라공원에 추진 예정 ▲ 버스킹 행사장을 위례 스타필드 시티 앞으로 이전하여 행사 추진 예정 ▲ 학암천 560m 정비 사업을 8월 중 착공 ▲ 근린 공원 4호내 숲도서관 건설 , 등산로 정비 사업 등 지역 현안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이어서 주민들로부터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 북위례 멀티 스포츠 센터 인근 지반 침하 문제 ▲ 북위례 은행 ATM기 설치 ▲ 북위례 물놀이장 신설 ▲ 대중교통 불편 해소 ▲ 위례동 학생 과밀 문제 해결 ▲ 전기차 화재 대응 방안 등에 대해 해결 요청했고 관련 부서장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해결 노력하기로 했다.
참가자들은 위례동 지역 현안에 대한 상세한 정보 공유가 매우 유익하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합동 회의가 자주 개최되기를 희망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