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00지구 하남백년로타리클럽(신임 회장 이수현)은 지난 8일 제6-7대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백미 1,190kg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수현 취임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고, 백미는 이·취임식 행사에서 화환과 축의금 대신 취약계층을 위해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정성으로 마련된 것으로 그 의미가 뜻깊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하남백년로타리클럽은 봉사정신에 투철한 사명을 가지고 문화·예술·금융·요식업·화장품·자영업·광고·가구·의류와 같은 다양한 전문 직종의 리더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 2019년 복지관에 400만 원 상당의 후드 점퍼 전달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방역 마스크 2,500매를 전달했고, 2021년부터는 지역사회 아동들이 신나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매년 선물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 내 복지안전망 구축에 앞장서 오고 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