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이웃사이'라는 사업을 시행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사업 현장을 다녀왔다. 이 날은 종합사회복지관 소속 복지사 한 분과 상담사 두 분, 총 세 분과 함께 신장동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것을 시작으로 약 한 시간여 동안 상담하며 어르신의 불편한 부분을 확인하고 외로움을 덜어드렸다. 상담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먼저 선정된 다른 어르신께 들려 안부를 묻고 화분을 선물로 드렸다. 모든 방문 일정을 마친 뒤, 오늘 하루도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뻤고 수고했다며 서로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하자며 의지를 굳게 다졌다.


<어르신과 상담하는 모습>

<화분을 전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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