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장 경기장 위 뚝방길에 '미사한강황톳길'이 개장됐다. 황톳길 시작 위치에 세족장과 신발장이 있어서 이용에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다. 개장하자마자 이용 시민이 넘쳐나고 있다. 황톳길 옆에 조성된 화단이 볼거리를 더해주고 있는 미사한강황톳길은 가족과 함께 이용하면 더욱 좋다. 맨발 걷기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많은 곳에 맨발 걷기 길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미 하남에도 황톳길이 개장되어 있지만 추가 개장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시민의 한 사람으로 반갑다. 창우동 황톳길과 미사 황톳길이 잘 관리되어 시민들이 오래도록 잘 이용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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