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덕풍천에는 노오란 금계국 꽃이 활짝 피어 있다.
금계국의 노오란 물결로 산책하는 시민들도 즐겁다.

금계국은 금조(金鳥)라고 불리는 새의 벼슬과 비슷하게 생긴 데다
꽃 모양은 국화꽃을 닮았다 하여 금계국이라 불린다고 한다.
금계국 꽃말은 "상쾌한 기분"입니다.

금계국은 꽃차로도 끓여 먹을 수 있는데 항산화 작용과 어혈을 풀어주고 두통 치통
그리고 천연 해열제로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지금
금계국 노란 꽃이 지천으로 피어있는 덕풍천을 천천히 산책하노라면
상쾌한 기분이 들고 피로가 풀리는 심신 안정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휴일
가족과 함께
지인과 함께
금계국 꽃이 활짝 핀 덕풍천 산책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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