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1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봄 워크숍을 다녀왔다.
이번 워크숍은 강화도에서 진행됐으며, 일정 중 강화 골목상권으로 유명한 '대륭시장'도 방문했다.
워크숍을 떠나기 앞서 이다경 신장1동장은 "봄기운을 받아 위원님들의 사기가 함양되고, 신장1동 지역 상권을 고려해 재래시장도 견학한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위원님들의 경험이 신장1동 지역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남창수 주민자치회장도 "신장1동 지역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에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장1동 지역발전을 위해 오늘도 힘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고 위원들은 워크숍 장소는 강화도로 떠났다.
강화도에 도착해 워크숍 일정을 진행하면서 만난 강화도 역사해설가분들 중에서는 일본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분이 계셨는데 우리나라에 자긍심을 가지고 역사해설을 해주셔서 많은 감명을 받았다. 한편, 지역 상권을 위해 방문한 대륭시장에서는 신장1동 상권에 맞는 특성을 찾는 데 도움을 주어 마음껏 토론을 펼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위원들은 워크숍을 마치면서 앞으로도 신장1동 지역에 대해 큰 자긍심 갖고 발전시키는 사업을 많이 추진하자고 다 함께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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