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 날씨에 맞춰 벚꽃이 하남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조금 늦게 벚꽃이 피어서 4월 6일과 7일 양일간 절정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지만 4월 7일 이후에도 일주일 정도는 충분히 벚꽃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남시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를 다음과 같이 네 곳 소개합니다. 첫 번째, 원도심 벚꽃길인 덕풍천 870m 구간 산책로에는 아름다운 벚꽃과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조명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미사경정공원으로 수도권 최고 벚꽃 명소 7위에 선정된 인기 있는 벚꽃 명소입니다. 세 번째, 덕풍천과 한강이 만나는 곳에 있는 넓은 수변 공원으로 바로 당정뜰입니다. 아름다운 벚꽃과 한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남시민들의 대표적인 생활 공간인 아파트 중 신안아파트 벚꽃길을 소개합니다. 우리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도 얼마든지 벚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하남시 곳곳에 자리 잡은 벚꽃 명소에서 아름다운 봄날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하남시에서는 4월 5일~14일까지 벚꽃 인증 이벤트도 개최합니다. 하남시 공식 SNS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고,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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