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활짝 핀 봄
우리 하남에도 아름다운 벚꽃이 활짝 피었다.
연둣빛 새싹과 어우러진 새봄의 반짝임을 덕풍천, 산곡천, 미사리 당정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작년 보다 벚꽃 피는 시기가 늦어 지금 활짝 피어나는 벚꽃이 더 반갑다.

많은 시민들이 봄꽃 구경을 나온 주말이다.
하남의 벚꽃길 여기저기에서는 벚꽃을 즐기기 위해 가족, 연인, 친구들 등
봄나들이 나온 상춘객으로 발길이 혼잡했다.

벚꽃 활짝 핀 덕풍천을 따라 걸어가니 음악 소리가 들리고 오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향하게 했다.

4월 7일 일요일 오후 2시
당정뜰에서는 신장 2동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으로(회장: 조창환)
봄맞이 봄봄 문화 축제가 진행되고 있어 꽃 구경 나온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흥겨운 노래와 댄스, 신나는 드럼 연주로 봄나들이 나온 시민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날씨도 참 봄스러운 일요일 오후
하남 시민들의 흥겨운 볼거리로 많은 즐거움을 주는 행사였다.
벚꽃 활짝 핀 화사한 봄날에
흥겨웠던 봄 봄 음악 축제는 끝났지만
하남 미사리 당정뜰과 덕풍천, 산곡천에서는 벚꽃 화사한 꽃 축제는 당분간 아름답게 계속될 예정이다.
지금 바로 하남의 아름다운 벚꽃 축제에 많이들 구경 오세요.
야간에도 조명이 반짝이며 더 아름다운 벚꽃에 취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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