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도로 부문중 마지막 신설 도로인 장지동길 신설 지하차도가 4차선 475m로 드디어 열렸다.
송파구가 주관하고 서울도시공사(SH)가 협력 개최한 장지동길 신설 지하차도 개통식이 관계자와 주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오전 10시 신설 도로 종점부인 위례 호반써밋 12단지 앞에서 열렸고 이날 자정부터 신설 도로를 개통키로 하였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단절된 송파구 장지동과 위례동을 고속도로 하부를 통과하는 지하차도로 연결하는 신설 도로로 2017년 8월 착공하여 6년여 공사기간이 소요된 난공사여서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감회는 남달랐다.
장지동길 신설 지하차도를 통과해 북위례에서 가락시장역을 연결 운행하는 신설 버스노선이 6월말 운행 예정으로 준비중에 있어서 주민들의 기대가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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