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창우동 소재 함께하는 교회 최형석목사님께서
어르신들께 드렸음한다고 생필품 80여 상자를 기부해 주셨다.
"생필품을 받고 행복해 하실 어르신들을 떠올리니 저절로 저도 행복해 집니다.
많은 분들께 행복을 전달해 주신 최형석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라는
이다경동장님 말씀과
"힘들고 외로운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생필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과 사랑을 담은 마음으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라는
유다경위원장님의 말씀을 끝으로 생필품을 기부 받았다.
생필품을 전달하시면서
"작은 마음을 담은 것을 동장님과 위원장님, 팀장님께서 행복해 하시면서 받아 주시니
다음에도 꼭 신장1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잊지 않고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는
최형석목사님의 말씀을 끝으로 트럭 하나 가득 기부 받았다.
이웃에서 전달하고 전달하는 이 작은 행복이 계속 이어 나가길 하는 바람을 가지게 하는 기부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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