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하남에서 산책하기 좋은 명품 길이 있다.
덕풍천에서 걷기 시작 해 푸르름 가득한 시원 한 길 로 안내해본다.
메타쉐콰이어 길 도착하기 전 덕풍전에는 오리들의 여유로운 먹이 활동과 커다란 물고기 잉어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부모들은 설명과 함께 하는 자연 생태 공부도 할 수 있는 체험장인 덕풍천이다.

한가로이 덕풍천의 생태계를 확인하며 돌다리도 건너보고
또 여유롭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고 즐길 수 있는 우리 동네 아름다운 길이다.

한 낮 더위가 느껴지는 5월 메타쉐콰이어 길에 들어서는 순간 시원함을 바로 느끼게 된다.

5월 세째주 주말 많은 시민들이 이 길을 즐기고 있다.
가족 단위와 친구들, 그리고 연인들 모두 가볍게 또 시원하게 이야기 하며 걷기 참 좋다.

5월의 푸르름 따라
노오란 애기똥풀 꽃이 더 아름다움으로 장식한 미사리 메타쉐콰이어길로 여유로움을 느껴 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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