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언어는 달라도 함께 하니 좋아요˝
2010 외국인 다문화가정 체육대회, 가나안농군학교에서 열려
- 등록일2010-06-10
- 조회1931
2010년 5월 30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남시에 있는 제1가나안 농군학교에서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을 위한 제4회 체육대회가 열렸다.
국제외국인센터(이사장 서춘성, 대표 김찬호)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는 필리핀, 몽골, 베트남, 중국, 파키스탄, 방글라데쉬, 스리랑카,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들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마음껏 웃고 함께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부는 오전 11시 가나안 농군학교 안에 있는 가나안 교회에서 예배를 다 함께 드리고, 2부 점심은 가나안 교회에서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을 야외 뷔페에서 나누었다. 3부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4부는 각 나라별로 나누어 피구,배구, 족구, 농구, 크리킷경기 등 운동경기와 보물찾기,0X게임, 줄다리기, 릴레이.레크레이션을 하였다. 5부 시상식에서는 필리핀 농구팀에게 크리스탈 트로피를 증정하고, 크리킷 경기에서 파키스탄, 방글라데쉬, 스리랑카 팀에게 트로피가 돌아갔다. 또한 추첨을 통하여 자전거3대, 선풍기15대, 타올, T셔츠 등 각종 푸짐한 선물들을 나누어 주었다.
이러한 선물들은 성현교회, 제네시스, 국제외국인센터 후원회에서 후원해 주었다.
이날 김찬호 국제 외국인센터 대표는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피부 색깔이 다르지만 이번 체육행사를 통하여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들에게는 진정한 위로자가 되어주는 친구가 필요하다”며 우리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했다. 국제 외국인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이나 이주여성들이 국내에 정착하고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국제외국인센터(이사장 서춘성, 대표 김찬호)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는 필리핀, 몽골, 베트남, 중국, 파키스탄, 방글라데쉬, 스리랑카,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들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마음껏 웃고 함께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부는 오전 11시 가나안 농군학교 안에 있는 가나안 교회에서 예배를 다 함께 드리고, 2부 점심은 가나안 교회에서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을 야외 뷔페에서 나누었다. 3부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4부는 각 나라별로 나누어 피구,배구, 족구, 농구, 크리킷경기 등 운동경기와 보물찾기,0X게임, 줄다리기, 릴레이.레크레이션을 하였다. 5부 시상식에서는 필리핀 농구팀에게 크리스탈 트로피를 증정하고, 크리킷 경기에서 파키스탄, 방글라데쉬, 스리랑카 팀에게 트로피가 돌아갔다. 또한 추첨을 통하여 자전거3대, 선풍기15대, 타올, T셔츠 등 각종 푸짐한 선물들을 나누어 주었다.
이러한 선물들은 성현교회, 제네시스, 국제외국인센터 후원회에서 후원해 주었다.
이날 김찬호 국제 외국인센터 대표는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피부 색깔이 다르지만 이번 체육행사를 통하여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들에게는 진정한 위로자가 되어주는 친구가 필요하다”며 우리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했다. 국제 외국인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이나 이주여성들이 국내에 정착하고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글_한인순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