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 사례로 배우는 정책 이해의 시간 도시 곳곳의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여성친화 아이디어를 함께 살피고시민이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하는 의미를 되새겨보는 자리 하남시는 11월 25일 시청 별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를 둘러싼 기본 개념과 활동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단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춘 실습형 프로그램이다. 타 지자체의 활동 사례를 통해 배우는 여성친화도시 본 교육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이어졌다. 강의는 타 지자체의 여성친화도시 활동 사례와 과제 발굴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범죄 예방, 돌봄, 일자리, 생활 안전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제 사례들이 소개되며“여성친화도시는 여성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가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일”이라는 기본 취지가 다시 한번 강조됐다. 교육 장면에서는 강의를 듣는 시민참여단의 진지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짧게 메모를 하거나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참여자가 많아 관심과 참여도가 높았던 현장이었다. “여성친화도시는 생활 속에서 출발합니다”. 강사는 여러 사례를 소개하며 “가장 좋은 정책 아이디어는 생활 속에서 발견된다”며 참여단이 앞으로 현장에서 관찰할 때 유의할 점들을 안내했다. 여성안심 구역, 밤길 조도, 보행 안전, 1인가구 지원, 지역별 돌봄 접근성 등 일상의 작은 요소들이실제로 정책 발굴의 출발점이 된다는 설명에 참여자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경청했다. 현장에서 만든 아이디어로 마무리된 시간 교육의 마지막에는 팀별로 진행된 짧은 실습 발표가 이어졌다. 참여단은 교육 시간 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생활 속 불편·위험 요소 찾기, 여성친화적 개선 포인트 도출 등 각자의 경험과 관찰을 정리해 발표했다. 발표는 지역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었고 각 팀마다 시각이 달라 더 풍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짧은 시간임에도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의견들이 나와 참여단의 적극성을 느낄 수 있었다. 한 참여자는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여성친화도시가 구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며 “생활 속에서 무엇을 더 살펴야 할지 감이 잡힌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민이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이번 교육은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시민이 직접 도시정책의 한 축으로 참여하는 경험의 장이었다. 특히 하남시가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의 의미를 참여단이 스스로 발견하고 해석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시민참여단과 함께 생활 기반의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5-11-25 | 작성자 : 이혜수 이미지 덕풍시장으로 놀러오세요 :::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페이백 ::: 온누리상품권도 좋아! 페이백도 좋아!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하남시 전통시장인 덕풍시장입니다. 덕풍시장은 5일장으로 4, 9일 장날에 볼거리가 더욱 풍성합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1~21시입니다. 주차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주차요금은 30분에 600원, 추가 10분에 200원이며 무료 회차시간이 10분 적용됩니다. 덕풍시장 회원 점포에서 10,000원 이상 물품 구매 시 30분 무료주차권 1매가 지원되며 무료주차권은 최대 3매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덕풍시장은 산지에서 바로 공수된 다양한 농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시장 곳곳에서 풍기는 맛있는 음식 냄새와 분주한 상인들의 모습은 추운 겨울 시장 이용객의 마음을 따뜻하고 풍성하게 해줍니다. 지금 덕풍시장에서는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페이백을 11월 22일 토요일부터 11월 30일 일요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덕풍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도 좋아! 거기다 페이백까지! 최대 3만원까지 페이백된다고 하니 이번 겨울 구경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덕풍전통시장에 한번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backBtn{font-size:25px;/*font-weight:bold;*/color:#FFFFFF;padding:10px20px;font-family:나눔바른고딕;background-color:#2f323e;}#mainBodyDiv{width:662px;height:auto;border:19pxsolid#2F313D;background-color:#FFFFFF;}.blockContent{width:540px;height:auto;padding-left:10px;margin:0015px0;text-align:left;}.topImageDiv{margin:30px0px0px0px;}.messageDiv{width:554px;min-height:180px;height:auto;border:2pxsolid;border-color:#000000;margin:auto;display:-webkit-box;/*Oldwebkit*/display:-ms-flexbox;/*IE10~11*/display:flex;align-items:center;justify-content:center;-webkit-box-orient:vertical;/*Oldwebkit*/-webkit-box-direction:normal;/*Oldwebkit*/-ms-flex-direction:column;/*IE10~11*/flex-direction:column;} 2025-11-20 | 작성자 : 배지온 이미지 하남에서 말씀하신, 법상스님의 '마음 평화' 11월 6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하남 정혜선원에서 법상스님 초청법회가 있었습니다. 법상스님은 상주 대원정사와 부산 목탁소리 주지스님이며, 유튜브 '법상스님의 목탁소리'를 운영하며, BTN '법상스님의 반야심경과 마음공부'방송을 하고 있습니다.스님은 활동이 많은만큼 인기도 많으며, 법상스님의 법문을 듣고 마음의 평안을 얻은 분들도 많습니다. 이날 법상스님은 마음의 본래 평화와 깨달음에 대하여 말씀하였습니다.고통의 원인은 외부가 아닌 ‘내 마음의 반응’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하면서, 우리가 삶 속에서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 삶이 고요해진다고 하였습니다.행복은 더 얻는 것이 아니라 ‘덜어내는 것’에서 시작되며, 내가 더 가벼워지면 내면의 자유를 경험하게 된다고 합니다.명상과 수행의 본질은 지금 이 순간을 깨어있게 하는 데 있다고 합니다.모든 괴로움은 집착에서 오고, 모든 평화는 비움에서 오며, 삶은 저절로 꽃피어납니다.깊어가는 가을에 우리모두의 마음이 평화롭기를 바랍니다. 2025-11-11 | 작성자 : 주창훈 이미지 제12회 하남시장애인합창단 정기공연 “행복go 미래go 하모니”개최하다. 경기도장애인복지회(서현숙 지부장)에서 운영하는 하남시장애인합창단(권우철 단장)은 제12회 하남시장애인합창단 정기공연 “행복go 미래go 하모니” 공연을 11월 06일(목) 오후 1시 30분 부터 그 동안 갈고 닦은 합창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자리를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개최하였다.아랑홀을 가득 채운 관람객들과 함께 식전행사인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개회선언과 함께 장애인합창단 공연에 이어 늘봄오케스트라, 카리스 중창단의 공연을 관람하며 뜨거운 박수와 함께 격려의 메시지와 환호를 보냈다. 하남시장애인합창단은 2011년 11월 창단이래 이준 지휘자, 이민경 반주자, 소프라노 김계영 외 9명, 엘토 고선종 외 16명, 테너 이양규외 2명, 베이스 문성진 외 7명 등 38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합창단을 아끼고 사랑하는 하남시장애인합창단이사회(단장 권우철)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함께 성장하고 있다. 2025-11-10 | 작성자 : 천은희 이미지 미사 경정 공원의 만추 가을이 점점 익어가고 있는 11월하남 미사동 경정공원에서 올 가을의 단풍을 즐길수 있다. 가족, 친구 , 연인들 모두 부담없이 산책하며 가을을 만나보기 딱 좋은 곳으로하남 IC에서 10분 상일 IC에서 4분 거리며 지하철 5호선 이용과 버스 112-5번으로 접근성도 참 편리하다. 산책하다 더 많은 단풍을 만나보고 싶으면 자전거를 이용해 가을 바람을 가르며 경정공원을 둘러볼수 있다.자전거 대여료는 1인 1시간 이용하는데 \4,0002인용 자전거는 \8,000 사륜자전거는 \15,000 이용 할수 있다.자전거 대여소는 제 2주차장에서 제일 가깝다. 미사 경정공원은 지금 이 가을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맘껏 즐길수 있다.지금 가을 단풍으로 너무 이뻐 경정장내의 넓은 잔디밭에는 돗자리와 의자를 놓고 경정장의 가을 향기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많다. 관리동 쉼터매점 2층에서 판매하는 라면 ,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물살을 가르며 연습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건너편 단풍과 함께 볼수 있는 멋진 뷰의 자리가 있고꼬마트럭 커피 카페에서는 따뜻한 커피와 차 도 즐길수 있다. 이번 주말에는 미사경정공원으로 가족과 함께 가을을 만나러 오세요.미사 경정공원 강바람에 쌀쌀함을 느낄수 있으니 가벼운 무릎담요을 준비해추워직전에 미사경정공원에서 올 가을을 즐겨보세요. 2025-11-07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위례 호수공원 음악분수 공연 시험 가동 최근 위례 호수공원의 수면적 확대와 수심 0.9 ~ 2.0m 확보를 위한 추가 준설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음악분수 공연을 위한 시험 가동이 개시되었다.중심 분수의 분사 높이가 최대 70m에 달하는 위례 호수공원의 음악분수는 국내외 음악 30여곡에 맞춘 다양한 패턴의 분수 공연안이 마련되어 있고, 워터 스크린을 활용한 레이저 연출까지 병행 운용이 기능해서 내년말 개통 예정인 트램과 함께 또 하나의 위례 신도시 랜드마크로 기대되고 있다. 11월 중 시험 가동을 거쳐 내년 4월부터 11월까지 주간 4회 야간 2회에 걸쳐 정기적인 음악분수쇼 공연이 연츌될 예정이어서 시험 가동을 지켜보는 주민들은 모두들 즐거워 하는 모습이었다. 2025-11-06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하남에 가을 정원이 펼쳐졌다. 완연한 가을색으로 하남의 자연이 물이 들었다. 산책로에 나무들도 어느 새 가을 색으로 옷을 갈아 입었다. 요즘 하늘을 보면 이렇게도 청명한 하늘이 있었나 싶게 멋지다. 하늘도은 파랗고 나무색은 노란과 갈색으로 물들었다. 공기는 또 얼마나 상쾌한지 모른다. 더 추워지기 전에 가족들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하남의 자연을 마음껏 누리는 여유를 가지면 너무 좋을 거 같다. 일년 365일 중에 이렇게 청명하게 밝은 날이 얼마나 될까? 아름다운 하남의 자연을 마음껏 누려보자. 2025-11-06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미사경정공원, 가을의 단풍과 핑크뮬리가 눈길을 사로잡다. 11월 3일,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경정공원이 가을 정취를 한껏 머금은 아름다운 풍경으로 하남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원 곳곳에는 붉고 노란빛으로 물든 단풍나무들이 형형색색의 옷을 갈아입었고, 바람에 살랑이는 분홍빛 핑크뮬리 군락지가 어우러져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주말을 맞아 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가을의 낭만을 즐기며 사진을 찍거나 산책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남시 관계자는 “미사경정공원은 사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지만, 특히 가을철 단풍과 핑크뮬리가 절정을 이루는 11월초에는 방문객이 가장 많다”며“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사경정공원은 한강변을 따라 조성된 넓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그리고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위한 피크닉 공간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가을 나들이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2025-11-06 | 작성자 : 천은희 이미지 덕풍1동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1일 문화체험 2025년 10월29일덕풍1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과 어르신 대상 ‘춘천 나들이’ 진행 하남시 덕풍1동(강창호동장) 주민자치회(이은경 회장)는 주민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모시고 ‘춘천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들이는 삼악산 케이블카 체험을 시작으로 춘천의 대표 음식인 닭갈비 오찬, 김유정 문학관 탐방, 춘천국립박물관 관람 등으로 이어졌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2025-10-30 | 작성자 : 송선희 이미지 글쓰기로 나를 찾다, 하남시 평생학습 강좌 ‘나도 책 출간 작가다’ 도시 속 일상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찾아 책으로 엮는 사람들.하남시에서는 최근 시민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글쓰기 강좌 〈나도 책 출간 작가다〉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강좌는 단순한 글쓰기 수업을 넘어, 출판과 공모전 응모, 네이버 인물 등록까지 직접 도전해보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출처 : 백창희 작가> 평범한 시민이 작가가 되는 여정 강좌는 하남시 평생학습포털 ‘학습일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0월 15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장소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덕풍1동)이며, 시민 8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집중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내가 좋아하는 책 찾기’에서 출발해 ‘책 제목 짓기’, ‘공모전 도전하기’, ‘작가 인물 등록하기’ 등 단계별 실습을 거친다. 과정 마지막에는 직접 만든 책을 소개하는 ‘북콘서트’도 열릴 예정이다. <출처 : 네이버 인물> 하남을 기록하는 작가, 백창희 “글쓰기는 결국 자신을 이해하는 일” 이번 강의를 맡은 백창희 작가(필명 ‘즐기는 베짱이’)는 하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자연과 사람을 글로 담아내는 문학인이다.그는 『숲이 생겼어요』, 『비가 주는 선물』, 『인생 이모작, 디카시詩를 만나다』 등 여러 저서를 통해삶의 따뜻한 순간과 지역 이야기를 기록해왔으며, 특히 하남의 자연과 생활문화를 소재로 한 어린이 그림책으로도 알려져 있다. 백 작가는 “글을 쓰는 일은 결국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며, 책을 낸다는 것은 내 삶을 한 권의 이야기로 정리하는 과정”이라며“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만의 문장으로 ‘작가의 첫걸음’을 내딛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백창희 작가> 한 권의 책으로 엮는 평생학습의 힘 강의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예전부터 책을 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있었는데, 이 수업을 통해 그 꿈이 조금씩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내 글이 책의 한 장이 되는 과정이 신기하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글쓰기 기술 습득을 넘어, 시민이 스스로 작가로 성장하고 지역 문화의 주체로 서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하남시 평생학습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성장을 돕는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강의 내용은 아래 강의 계획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출처 : 하남시평생교육 공식 홈페이지> 2025-10-29 | 작성자 : 이혜수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23456789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