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우리 동네 119 현장에 나오는 119 대원 분들은 우리동네에 없어서는 안되는 분들이시다.환자분이 허리를 다쳐 조금도 움직이지 못하셔서 병원에 가야한다는 전화가 와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유다경, 총무 류미라복지팀장 신홍구 일반시민 한 분이 환자분 댁을 방문하여환자분 상태를 살펴보니 환자 분이 도저히 움직일 수 없어유다경 위원장이 119에 도움을 요청하였다.얼마 지나지 않아 119 대원 여러 분들이 오셔서환자분의 주거 환경이 열약하여 좁은 철 계단인데도119 대원분 여럿이 몸을 사리지 않고 환자분이 불안하지 않게 내려오는 모습에 무사히 아무도 다치지 않게 내려오기를 지켜보는 동네 주민들도 발을 동동 구르며 간절하게 지켜 보기도 하였다.주거 또한 열악하여 신홍구 복지팀장님께서 깔그미 사업으로 청소와 정리정돈을 해 주기로 하였다.유다경 위원장과 총무 류미라는 지속적인 관심으로 환자분을 지켜보자고 하자 신홍구 팀장님께서도 환자분이 남자분이므로 같이 동참하시기로 하였다.만약 이런 일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난다면? 아찔한 생각 뿐이다.119분들이 우리 곁에 없었더라면 환자분을 모시고 병원으로 갈 염두를 못 냈을 것이다.고맙다는 주민들의 인사에도 "저희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인데요."하고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에 119구급차가 골목을 벗어 날 때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유다경, 총무 류미라, 복지팀장 신홍구와 주민분들께서는 119분들의 수고에 감사한 마음으로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2023-07-08 | 작성자 : 유다경 이미지 위례 학암공원 산책로 및 계곡수로 호우피해는 더 이상 없다. 위례 학암공원 산책로 및 계곡 수로 복구 공사 중에도 호우 피해는 없었다.지난밤 수도권 집중 호우에도 불구하고 근린공원 9호 위례 학암공원 전망대가는 산책로와 계곡 수로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다. 작년 집중 호우로 근린공원 9호 위례 학암공원과 연결녹지 6호의 산책로 일부가 유실되고 계곡 수로 제방이 부분적으로 붕괴되는 등 호우 피해에 따른 항구 복구공사가 진행중인데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장마로 인해 마무리 되지 못한 공사에 대한 걱정이 많았었다. 다행히 4월 중순부터 시작된 항구 복구공사로 계곡 수로가 넓혀졌고 돌로 쌓는 제방 공사도 마무리 단계여서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금년부터는 더 이상의 호우 피해가 없기를 기대해 본다.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공사가 마무리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2023-07-05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나기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더운 날씨에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지내시라고냉방용품인 선풍기를 나누어 드렸다.거동이 불편한 분은 물론 연세가 있으셔서일일이 손으로 작동되는 선풍기가 아닌발로도 작동 되고, 리모컨으로도 작동 할 수 있는조금이라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걸 선택하느라신홍구 복지팀장님의 발품을 많이 필요로 했다."더운 날씨에 위원님들의 마음을 담아 옆 이웃분들이더위를 조금이라도 덜어 드릴 수 있어 동장인 저도 저절로 행복 해 집니다."이다경 동장님 말씀에"네 동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무더운 더위가 조금이나마 가실 길 바라는마음 가득 담아 나눠 드리고 오겠습니다." 라는 유다경위원장님의 말씀을끝으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이 나눔을 한다는 건 행복한 일이라면서재빠르게 나눠 드렸다.받는 분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풍기를 더운 날씨에 맞춰 주셔서 감사하다는말씀에 더 힘입어 위원님들 이구동성으로 내년엔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이 갈 수 있도록더 열심히 하자는 구호 아닌 구호로 마쳤다. 2023-07-04 | 작성자 : 유다경 이미지 덕풍골 등산로 보안등 점등 기념식 및 야간산책 7월 3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덕풍골에는 많은 사람들로 들뜬 여름 밤이였다.덕풍골 말바위 뒷산을 이용하시던 주민들이 원하는 가로등이 설치되어 점등식이 있다. 덕풍골 등산로에는 61개의 가로등이 환하게 불을 밝힌다.지난 2월에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설명회를 듣고 현장 견학까지 하며꼼꼼하게 체크해 만들어진 결과다. 오늘 행사에 시 관계자 분들 덕풍동 주민들이 많이 참여했다.이현재 시장님은"사람들이 건강의 비결을 물어 오는데 자주 찾는 덕풍골 산책을 하면서좋은 공기와 시민분들을 만나 건강을 유지하는것 같다. 겨울이면 새벽에 컴컴해서 안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환한 불빛아래 운동과 산책을 할수 있어 참 좋다. 덕풍골을 산책하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의 기운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하셨다. 점등식 행사가 마무리 되고시장님과 함께 참여하신 시민들 모두 한 여름 밤의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산책길을 가로등 불 빛 따라 걸어보는 7월 여름밤 덕풍골 야간산책으로 마무리 했다. 2023-07-04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옛 이야기가 있는 길 하남시청 옆 덕풍천으로 난 길을 걷다보니 표지판이 하나 보인다. 표지판의 제목은 '스님과 지팡이' 이다. 무슨 내용인가 싶어서 읽어보니 지역에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다. 서당에서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개구리 소리가 시끄러워 공부를 하기 힘들었다. 그런데 지나가던 스님의 도움으로 개구리 울음 소리를 그쳐서 학생들이 다시 공부를 이어갔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하남시는 유서가 깊은 지역으로 이처럼 전해져 오는 이야기가 많다. 이런 이야기들이 관련있는 장소에 안내가 된다면 더욱 좋을 거 같다. 특히 어린이들은 우리가 사는 마을에 대한 애향심이 높아질 것이다. 2023-07-04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하남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2023. 6. 24. ~ 8. 27.) <6월 28일 하남시미사호수공원 물놀이장-학기중이라 평일에는 사람이 많지 않다.> 지난달 24일부터 하남시 어린이 물놀이장이 운영을 시작했다.하남시는 하남유니온파크물놀이장, 미사호수공원물놀이장, 미사한강4호공원물놀이장, 신평어린이공원물놀이장, 위례순라공원물놀이장, 풍산근린3호공원물놀이장 총 6곳의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다.각공원의 물놀이장에서는 주1회 휴무일을 지정하고 있으며 우천시에는 운영을 하지 않으니 물놀이 예정시에는 운영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특히 미사호수공원물놀이장의 경우 입장 인원을 제한하여 운영하므로 사전예약을 하여야 한다.(미달인원에 한에 현장입장가능) 개장 2일만에 대변으로 인해 신평어린이공원물놀이장이 조기폐장되어 언론에 보도되었다. 어린이 이용시설 특징상 아이들의 실수를 방지하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음식물 섭취금지 등 어른들이 지킬수 있는 규칙은 함께 지켜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 물놀이장내 음식물 섭취 금지, 외부신발 착용금지, 풀장이용시 수영모 착용, 40분 이용후 20분 휴식. 현장에서는 쉬는시간 20분간 이물질 점검, 이용객 계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염물 발견시 즉시폐장, 물을 교체하고 있다. 건강하고 쾌적한 물놀이를 위해 현장에서의 노력과 더불어 이용객의 협조를 당부드린다. 2023-07-03 | 작성자 : 김영주 이미지 광주향교의 고즈넉한 음악 여행 무더운 7월의 첫 날 광주 향교에서 음악으로 떠나는 문화여행이 진행되었다. 한 여름 더위로 폭염경보가 내렸던 날 오후 6시 30분에 광주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하남시니어 합창단, 하남Y합창단, 하남실버 합창단의 아름답고 시원한 음악 선물이였다. 더위를 잊게 했고 하남시 오케스트라 연주는 향교라는 장소와 또다른 어울림으로 큰 감동을 줬다. 코로나가 있었고 5년만에 향교에서 열리는 음악회였다. 음악회를 준비하시는 분들의 평균연령이 70세 넘으셨고 최고령이 90세이신 할아버지도 계셨는데 연세와 다른 젊은 목소리는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 주셔서 관객들의 많은 박수를 받으셨다. 가족들과 하남시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향교 문화행사는 저녁 노을과 함께 빛나는 7월의 첫 날이다. 하남시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이동준(첫사랑), 김슬미나님의(카르메 중 하바네라)를 들려줘 음악회는 더 깊이를 주었고 마지막에는 출연진 모두 연합으로 하남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한여름 밤의 아름다운 곡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향교가 주는 고즈넉함으로 다음 해 음악회도 기다리게 될 것 같다. 2023-07-02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향교로 떠나는 문화 여행에 함께가요. 2023년 향교서원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광주향교로 떠나는 문화여행"이 2023년 7월 1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됩니다. 이번 문화여행은 하남에서 황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합창단들이 참여합니다. 또한 하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예술가들이 함께해서 더 풍성한 여행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광주향교는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것이 아니라 하남시 하산곡동 검단남로 37에 있습니다. "광주향교로 떠나는 문화여행" 행사는 무료 관람이며,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본격적인 시작은 6시 30분이지만, 5시 30분 부터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부채 만들기도 예정되어 있답니다. 공연에는 하남시니어합창단, 하남 Y합창단, 하남실버합창단, 하남시오케스트라, Bar 이동준, M sop 김슬미나님 등이 참여하여 총 16곡의 노래와 연주를 들려 준다고 합니다. 장마와 무더위로 힘든 가운데 하남시민들께서는 이번 기회에 광주 향교로 예술 문화 여행을 떠나 보는것은 어떨까요? 2023-06-30 | 작성자 : 주창훈 이미지 감일지구 공원조성 주민 설명회 감일지구 공원조성 주민 설명회 LH와 주민간 소통 문제 없는가 6월 27일 오후 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LH 및 하남시 관계자, 감일 총연합회 및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은 감일지구내 감일근린 3호 공원, 수변 1,2,3,호 공원(저류지 포함)에 대한 공원 조성과 관련된 LH 관계자와 현장 책임을 맡은 현대 건설에서 나와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을 해주는 자리였다. [LH 현장 관계자의 설명]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공원 조성 사업은 2023년 12월 말까지 완공을 앞둔 시점에서 어느 정도 공원과 저류지 조성에 관해 설계가 나온 상태로 진행되었다. 이날 설명회로 감일지구에는 산책로 및 자전거 도로, 주민들의 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테니스장, 풋살장, 게이트 볼 장, 아이들을 위한 물 놀이 시설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현장 관계자는 설명했다. 설명을 마친 후 참여한 주민들의 질의 시간에는 ◀감일지구만의 특색이 없는 공원, ◀공원 산책로가 아닌 가로수 길을 연상케 하는 조경 설계,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공원임에도 불구하고 오수처리 시설이 불가해서 화장실 설치가 불가하다는 등의 대답이 돌아왔다. 또한, ◀조성 공사로 인한 인근 아파트의 분진, 능안천 주변 학교의 쓰레기 문제와 불법 경작물 등 면학 분위기를 저해하는 위험한 공사 현장에 대해서는 보상과 대책에 대한 방안 설명 보단 양해를 구한다는 안이한 태도로 주민들의 고통을 묵살하려는 안이한 태도를 보여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감일 총연합회 최윤호 회장은 그간 준비하고 고민해 준 현장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면서도 이미 3년여의 공사 기간이 늦어졌는데 졸속으로 23년에 공기를 끝내야 하는 이유로 빠른 마무리를 짓는 것 보다 이왕 늦어진 것에 대해 좀 더 기다릴 테니 완성도 있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달했다. LH와 현대 건설의 주민 설명회 이후 오늘의 주민 의견이 얼마 남지 않은 공사 기간에 어떻게 반영되어 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3-06-29 | 작성자 : 김소연 이미지 새와 공존하는 도시_방음벽 조류충돌방지 작업 하남시는 지난달 미사강변신안인스빌아파트(150m), 미사강변푸르지오아파트(100m), 미사강변도시17단지아파트(210m) 세곳에 조류충돌방지 작업을 완료 하였다.(도로관리과) 하남시는 최근 몇년 급격한 도시개발 이후 증가한 투명방음벽으로 인해 죽는 새들이 급증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연 800만 마리 정도의 새가 방음벽에 의해 부딪혀 죽거나 피해를 입는다.이는 서식지 파괴에 이어 인류가 조류 개체수 감소를 일으키는 두번째로 큰 원인으로 파악된다. 새들은 맹금류를 제외하고는 전면 시야가 좁기에 장애물을 인식하기 어렵다.또한 중력을 이기기 위한 빠른 속도(36-72km/s), 그리고 계란만큼 작은 충돌로도 깨지는 새의 두개골은 단한번의 충돌로 새를 사망에 이르게 할만큼 충분하다. 기존의 조류충돌방지로 설치된 맹금류 스티커 효과 없나? 새들은 맹금류 스티커를 보고 천적이라고 여기기보다는 하나의 장애물로 여긴다. 멀리 간격을 두고 있는 스티커는 효과가 없다. 조류충돌방지를 위해선 상하 5cm, 가로 10cm가 되어야 새들이 통과할수 없는 장애물이라 여기고 피해간다.최근 설치된, 설치 되고 있는 조류충돌방지 작업이 그것이다. 2020년 하남시자원봉사센터 '버드세이버'를 시작으로 2021년 경기도‘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시설 시범사업’공모 이후 지속적으로 여러 단체에서 야생조류의 방음벽충돌 폐사를 막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하남시도로관리과에서는 매년 점차적으로 하남 일대 방음벽에 조류충돌방지 작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하남시자원봉사센터에서도 매년 버드세이버를 모집, 시민활동으로 조류충돌방지 작업을 진행중이다. 2023-06-21 | 작성자 : 김영주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2122232425262728293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