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미사 도서관에 나의 그림을 담다 :::: 2024년 도서관의 날 '좋아하는 책표지 그리기' 전시회 2024. 8. 21.(수)부터 9. 20.(금)까지 약 한 달 간 하남 미사도서관 1층 로비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2024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4. 12.(금)부터 4. 30.(화)까지 진행된 '좋아하는 책표지 그리기'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올해 2회를 맞는 도서관의 날은 도서관법 개정에 따라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날입니다. 전시회에는 개성이 넘치고 애정 가득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인기 도서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감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똑같은 책에 대한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 또한 엿볼 수 있습니다. 전시가 끝난 후에도 작품을 선발해 유아 및 어린이 자료실에서 12월까지 전시할 예정입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통해 내일의 나도 재정비하고, 전시회도 참여해 보는 건 어떨까요? 2024-09-02 | 작성자 : 배지온 이미지 남한산성 옛길과 쉼터 남한산성 옛길은 조선시대 후기 10대로 중 하나인 봉화로의 일부 노선이며 서울과 지방을 잇는 주요 노선 중 하나로, 조선시대 왕들이 여주의 영릉을 참배하러 갈 때와 보부상들이 보따리를 지고 인근 장터를 떠돌 때, 지방 선비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서울로 향할 때 지나던 길이였다고 한다. 남한산성 옛길은 동문길, 서문길, 남문길, 북문길의 동서남북 4개의 특색 있는 길로 지난 시절 영욕의 시간을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다양한 역사 이야기를 품고 있다. 특히 남한산성 옛길에 있는 남문길 쉼터는 나무로 만든 피라미드형의 특이한 모습으로 남한산성을 찾는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지역 명물이는데 안타깝게도 옛길 남문길 쉼터가 최근에 무너졌다. 쉼터의 관리주체인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는 주민의 안전과 미관상 저해를 고려해 9월 첫 주에 신속히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복구에 대해서는 예산 등 사유로 올해 조치가 어렵고 추후 여러 고려 사항들을 검토 후 복구에 대한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오랜 기간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설물인 만큼 언젠가 다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2024-09-02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풍성한 추석을 위한 반가운 소식 추석을 맞아 지역화폐 하머니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달은 하머니 충전 할인이 10%에 이른다. 1인당 충전한도 액수는 30만 원이다. 온 가족이 하머니 충전을 미리 해 두면 저렴하게 지역 상점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9월에 하머니를 사용하면 5%의 소비지원금을 돌려주는 행사도 기획되어 있다. 하남 지역의 시민뿐만 아니라 상인들도 풍성한 추석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의 하머니 사용으로 인해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길 기대해 본다. 2024-09-02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풀뿌리 지역언론을 찾아가다 - 충북 옥천 지역문화활력소 고래실 탐방 지난 8월 24일 토요일. 감일동 주민 13명은 충북 옥천에 있는 지역문화 활력소 고래실에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고래실”은 시시콜콜 시골잡지 “월간 옥이네”를 발행하는 풀뿌리 지역 언론으로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공모사업 지원으로 대여한 전세버스를 타고 2시간 정도 달려서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크지 않고 작은 골목길에 위치해 몇 번 헤매다가 도착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이 곳이 북카페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이름처럼 지역 문화의 활력을 위해 많은 활동과 많은 사람들이 거쳐갔습니다. 잠시 이곳저곳을 구경한 후 박누리 편집장님의 특강이 시작됐습니다. 풀뿌리 지역언론으로 월간 옥이네를 발행하게 된 계기와 이곳에서의 활동 등을 특강으로 듣고 나니 지역 언론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됐습니다.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지역언론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말이 있듯이, 그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지역 언론에서 담아야 더 관심을 갖게 되고, 그 지역에 대한 애착으로 남게 돼 더욱 그 지역의 발전을 위해 뜻이 모여지게 됩니다. 마을 저널리스트가 되기 위해 모인 우리는 아직 저널리스트는 아니지만 저널리스트가 되기 위한 과정에 좋은 경험을 해 돌아가는 발걸음도 즐거웠습니다. 2024-08-30 | 작성자 : 한은영 이미지 미사숲공원 황톳길을 걸어보세요~ 8월의 뜨거운 여름입니다. 하루의 일과 중 무더운 시간을 피해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합니다. 바로 미사지구 아파트 단지 가운데에 위치한 '미사숲공원 황톳길'입니다. 전국 최고 '명품 맨발걷기 도시' 건설을 목표로 진행된 '걷고 싶은 하남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6월 풍산동 537 일원에 230m 길이로 조성됐습니다. 세족장 1개소, 신발장 2개소 등의 시설이 있습니다. 기존 공원 산책로의 보도를 이용해 직선 형태로 조성했으며, 가운데쯤에 세족장이 있습니다. 주변에 공원과, 놀이터, 인라인스케이트장, 게이트볼장 등이 있고 여러 아파트가 가까워 걸어서 접근성도 좋습니다. 공영주차장이 인근에 있어 차량 이용도 가능합니다. 하남시는 모든 시민들의 맨발걷기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남 위례·감일 지역에도 올해 황톳길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무더운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이나 해가 진 후에 지구와 연결되는 '어씽 걷기'를 많은 하남시민들이 동참해 더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바랍니다. 2024-08-19 | 작성자 : 주창훈 이미지 신장도서관의 다양한 행사와 서비스 하남 신장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9월은 독서의 달이라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 접수는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이 되니 관심이 있는 분들은 메모를 해 두어야 할 거 같다. 문화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부터 60세 이상의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 대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신장도서관의 서비스 중에는 전자잡지와 논문들을 볼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 디비피아를 통해서 여러 대학의 논문들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지역 도서관의 다양한 서비스를 잘 활용하면 다양하고 풍성한 지적 문화적 삶의 풍요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시민들이 잘 활용해 보면 좋겠다. 2024-08-13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함께 꿈꾸는 우리 마을 –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 8월 8일 감일스윗시티 6단지에 있는 감일교육장에서 2024년 하남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진행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했습니다. 2024년 하남시 마을공동체에는 총 15개의 공동체가 선정되었고, 1단계(형성)에는 7개의 공동체, 2단계(성장)에는 5개의 공동체, 3단계(지속)에는 1개의 공동체 그리고 문제해결형에 2개의 공동체가 선정되어서 지난 4월부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원예, 텃밭, 조경 등 식물을 키우고 가꾸는 활동부터 다양한 예술문화 활동, 공공형 플리마켓 활성화하는 활동, 공동육아와 주민 모임을 이끌어 내기위한 활동, 마을 안에서 작은 도서관의 역할을 되돌아보며 마을 기록을 남기는 활동 등 각양각색의 마을 공동체가 모였습니다. 이런 공동체들이 몇 개월간 활동을 이어오면서 어려웠던 점과 궁금한 점을 논의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다독이는 시간을 갖고자 역량 강화 교육을 마련했습니다. 도시소통연구소 김은영 소장님께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모이고 떠들고 꿈꾸다"라는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한 자리였지만 서로를 소개하고 어려운 점 토로, 격려, 해결방안 공유 등 대화를 나누면서 점차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곳에서 공동체를 위하여 봉사를 하시는 분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니, 함께 꿈꾸는 하남시민이 되었음이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동력을 충전하였으니 앞으로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마을공동체가 되길 기대합니다. 2024-08-12 | 작성자 : 한은영 이미지 풍덩 덕풍 어린이 물놀이 축제 8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덕풍초등학교에서 덕풍2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원영) 24년 주민활성화 사업으로 물놀이 축제가 열렸다. 해당 사업은 한여름 아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친구들과 즐겁게 물장구치며 놀 수 있는 물놀이 장소가 덕풍2동 가까이 없는 것에 안타까움 느낀 주민들이 주민자치회 사업 의제를 발굴하였고 이것이 23년도 주민 총회 때 주민 투표로 선정되어 시행하게 됐다. 방학 기간인 아이들은 물놀이 축제에서 친구들과 함께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시간 동안의 물놀이 후 가진 10분의 쉬는 시간에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피에로 매직 풍선을 만들어 주고, 페이스 페인팅으로 예쁘게 동심을 그려줘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물놀의 즐거움에 배고프고 목마를까 봐 초코파이와 팝콘, 그리고 시원한 슬러시도 준비한 행사였다. 아이들에게는 하루로 끝내고 싶지 않을 만큼 즐겁고 신나는 물놀이였다. 덕풍2동 주민자치회 이원영 회장은 "덕풍2동은 상대적으로 미사나 다른 동네에 있는 물놀이장으로의 접근성이 떨어져 주민자치회 예산을 확보해 물놀이장을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신나게 즐기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자라나는 덕풍2동 아이들이 행복하도록 노력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덕풍2동 신상우 동장은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학부모님들께서도 너무 좋아하셔서 이 사업을 진행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니 끝나는 시간까지 안전에 신경 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덕풍 2동 주민 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된 물놀이 축제는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해 주세요."라는 아이들의 아쉬움과 감사로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2024-08-10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신장1동, 재활용정거장 운영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장1동 재활용정거장 운영을 했다. 재활용정거장에서는 재활용품을 가져 오면 음식물 칩이나 쓰레기봉투 20L로 바꿔 준다. 원도심 골목 곳곳에 페트병이나 폐지류가 널브러져 있어 많이 지저분했는데 재활용정거장 운영 이후에는 거리가 비교적 많이 깨끗해졌다. 최근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알려지면서 젊은 사람들은 물론 어르신들도 우리도 탄소중립 주역이라며 재활용품을 많이 가져오신다. 이에 신장1동 주민차지회 남창수 회장은 "더운 날씨지만 재활용 분리가 힘들지 않고 보람찹니다. 가져오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하며 재활용품을 가져오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넸다. 자원봉사를 함께한 주민자치회원들도 재활용정거장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랐다. 재활용정거장으로 깨끗해진 거리를 보면서 이 사업의 지속 필요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재활용 가지고 오셔서 받아 정리하는 모습 가져 온 재활용품을 분리하는 작업 재활용품 분리도 함께 함께 분리 2024-08-08 | 작성자 : 유다경 이미지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재가장애인 가정에 여름 쿨매트 나눔진행하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기도장애인복지관협회가 진행하는 2024년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 나눔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800만 원을 지원받았다. 해당 사업은 봄) 설맞이 사랑의 온기나눔 생필품지원, 여름) 시원한 여름나기 냉방용품지원, 가을) 추석맞이 풍성한 사랑나눔 생필품지원, 겨울) 따뜻한 겨울나기 겨울난방용품 지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첫 번째 여름지원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냉방시설이 부족한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쾌적한 수면 제공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쿨매트를 전달했다. 후원물품을 전달 받은 재가장애인은 "집이 좁고 환기도 잘 되지 않는 환경에서 여름이면 열대야로 잠을 이루기가 어려웠는데 쿨매트 덕분에 올여름에는 시원하게 잠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08-08 | 작성자 : 천은희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112131415161718192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