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신장1동 '신장상권 세일앤페스타' 행사를 하다 신장시장, 장리단길 상인회, 석바대상점가 3곳의 상점가에서 신장상권을 살리고자 '신장상권 세일앤페스타' 행사를 했다. 신장상권 세일앤페스타는 상권을 알리는 취지가 가장 컸지만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경기도 무형 유산을 알리는 행사도 같이 했다. 특히 도심에서 자란 어른들과 어린아이들에게도 생소한 꽃상여 장례문화를 선보여 엄숙했지만 우레와 같은 함성을 자아냈다. 3권역 시장의 회장님들은 상권을 알리는 것도 좋지만 우리 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알리도록 하겠다고 관람객께 말씀하셨다. 며칠 전부터 행사 준비를 한 점주님들은 자주는 아니더라도 분기별이나 아님 상·하반기 나눠서 하면 좋겠다는 말을 끝으로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2024-10-01 | 작성자 : 유다경 이미지 감일동 주민 1,000여명이 또 모였다 – 동서울 변전소 증설반대 거리집회 연일 뜨거워지는 동서울 변전소 문제. 한국전력공사는 동서울 변전소 증설은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경북 울진에서 만들어진 전기를 수도권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증설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고, 감일동 주민들은 삶의 터전 바로 옆에 위험한 시설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 평소에도 걱정이었는데, 더군다나 전력량을 증설하는 것은 주민 생활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월 25일 일요일 오후 감일동 주민 1,000여명이 보라색 풍선을 들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7월 21일 이후 두 번째 거리집회입니다. 집회는 “동서울 변전소 이전 촉구 및 증설반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주최했으며, 이현재 하남시장,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강성삼 위원장과 박선미 위원, 정혜영 위원, 더불어민주당 증설 반대특별위원회 강병덕 위원장이 참석해주셨습니다. 한라비발디 2차 아파트에 사는 8살 박나현이라고 소개한 똘망한 눈빛을 가진 여자아이도 회중 앞에 서서 하남시장님께 쓴 편지를 낭독하였습니다. 요즘 어른들이 우리 애들 다 죽는다고 소리치는 것을 보면서 걱정이라고 하면서 건강한 마을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집회 중간에 소나기가 내렸지만 주민들은 동요하지 않고 우산을 쓰거나 비를 고스란히 맞은채 자리를 지켰습니다. 염원을 담아서 “증설 반대”를 외치고 거리 행진을 한 후 6시쯤 마쳤습니다. 2024-09-30 | 작성자 : 한은영 이미지 감일동 1,500여명의 주민들이 모인 동서울 변전소 반대 거리 집회 7월 21일 일요일 한가로운 주말 오후 4시. 감일동 거리에서는 동서울 변전소 증설을 반대하고 이전을 촉구하는 거리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나온 어린 아이부터 거동이 불편하지만 뜻을 함께 하고픈 마음에 보행기에 몸을 의지하며 나오신 어르신도 계셨습니다. 변전소가 주거지역 가까이에 있는 것이 걱정되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는 주민분께서 사비를 지출하며 집회를 준비하셨습니다. ‘변전소 OUT’이라고 쓰인 빨간 풍선을 들고 주민들이 거리 행진을 하는 모습을 상공에서 드론으로 촬영하며 집회 활동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갑 국회의원 추미애 국회의원과 정혜영 시의원이 동참해주셨습니다. 추미애 국회의원은 주민의 건강과 주거권을 침해하는 동서울 변전소 증설을 반대한다고 외쳐주셨습니다. 그 동안 임시거처에서 지내시다가 감일동으로 이사해 정리가 이제 마무리 되었는데 집에서 바라보면 신우초등학교가 바라보이고 증설을 준비하는 변전소가 바로 코 앞에 보인다며 감일 내에 대부분의 아파트는 변전소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단순히 보상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투명 행정과 더불어 주민건강 피해를 솔직하게 밝혀 어떻게 대책을 세워나갈지 책임 있는 자들이 이곳에 나와야 할 것이며 주민 여러분과 함께 안전한 주거권과 건강권, 환경권이 지켜질 때까지 함께 하겠다고 뜻을 밝혀주셨습니다. 감일지구 총연합회 최윤호 회장님도 연단에 서서 “변전소는 감일지구 조성 당시 이미 없어져야 했다. 그러나 여전히 주민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 감일지구에서 변전소가 증설되지 않도록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각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님들도 앞장서주셨습니다. 라포레 푸르지오 임준영 회장님은 질서유지인으로 봉사하시면서도 앞에 나가서 아이들이 많이 사는 감일지구에 변전소는 반드시 이전 되어야 한다고 외치셨고, 더샵포웰시티 김상택 회장님은 준비해오신 입장문을 발표하셨습니다. HVDC 변전소는 고전압 직류를 사용하여 전력을 전송하는 시스템. 이러한 시스템이 주변 환경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에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안정성에 대한 명확한 과학적 증거가 부족하여 공식적인 국제 기준이나 규제는 확립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하시면서 동서울 변전소 이전을 촉구한다고 주장하셨습니다. 감일동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나서서 풍선을 나눠주고, 질서를 지키며 거리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반대하는 마음을 담은 빨간 풍선을 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도 따라부르면서 거리를 걷다보니 어느새 주민들의 마음이 하나가 됨을 느꼈습니다. 집회를 알리는 유세 차량 방송으로 시끄러운만도 한데 주변 이웃분들의 민원은 단 한건도 나오지 않았고, 아무 사고 없이 평화로운 가운데 저녁 6시쯤 마무리됐습니다. 감일동 주민들은 주거지역 바로 옆에 자리잡은 변전소가 한적한 곳으로 이전할 때까지 앞으로 계속 한 목소리 내기로 결의를 다졌습니다. 2024-09-30 | 작성자 : 한은영 이미지 감일동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사업 관련 사업설명회 주민 반발집회로 무산 7월 9일 감일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열린 동서울 변전소 옥내화 및 HDVC 증설 사업 관련 설명회는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동서울 변전소 증설 사업은 500kV HVDC(고전압 직류송전) 동해안-수도권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일환으로 경북 울진발전소에서 생성된 전기를 수도권으로 수송하는 송전선을 건설하는 국책사업입니다. 감일동 주민들은 동서울변전소가 옥내화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 조건으로 △변전소 건축 면적 약 10배 이상 증설 △송전용량 약 3.5배 증설을 협약한 내용을 모르고 있었다며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변전소 주변에는 주민들의 주거지가 밀접해 있으며, 인근 학교와 유치원은 도보로 불과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전자파로 인해 아이들과 주민 건강을 위협하는데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것에 배신감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저녁 7시로 예정되었던 것보다 더 일찍 대강당에 모인 ‘동서울변전소 이전촉구 및 증설반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에서 강대상에 먼저 올라가서 “동서울 변전소 증설 결사반대! 이전하라!”하며 외쳤습니다. 또한 주거지역과 가장 가까운 입지에 대한 중강기적인 HVDC 환경영향평가결과가 없으며, 한전에서 알려준 전자파 측정 수치는 단시간에 대한 수치이며, 만성적인 노출에 관한 어떠한 피해가 올지 어느 누구도 예상할 수 없다고 외쳤습니다. 대강당을 가득 메우고도 자리가 없어서 밖에 서 있을 정도로 많은 주민들이 모였으며 설명회를 준비한 한국전력측은 아무런 말도 없이 대강당 밖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날 집회에는 추미애 국회의원,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강성삼, 박선미, 정혜영, 최훈종 시의원이 참석했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한전이 의원실에 설명하였던 내용과 집회에서 접한 내용에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면서, 핵심은 옥내화를 핑계로 송전을 증설한다는 사실과 옥내화에 중점을 두다보니 다수의 주민과 소통하지 못했기에 결과적으로 한전측이 주민을 속이게 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뜻을 함께 하겠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집회 마지막에는 다자녀의 엄마라고 말씀해주신 일반 주민께서 “특히 아이들이 많이 사는 감일지역에 변전소 증설이 왠말이냐”라고 하면서 동서울변전소 이전을 촉구하고 증설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언해주셨습니다. 주민 집회는 저녁 8시가 되어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2024-09-30 | 작성자 : 한은영 이미지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하남시, 장애인 교육 전문강사 31명 양성 2024 하남시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양성 교육 및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31명 수료 및 자격 취득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하남시가 2024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31명의 장애인 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했다. 2024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양성과정은 지난 8월 20일 개강해 9월 25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교육 내용은 장애인 인식개선부터 정책, 인권 등의 이론 교육과 장애인 평생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시연의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고 대면과 비대면의 블랜디드 교육 시행됐다. 총 10차시 중 7차시는 이론, 3차시는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총 40명의 수강생 중 31명이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교육 관계자는 "하남시 교육생들의 열의가 대단했다."라며 특히 강의 시연에 있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수강생들이 장애인 대상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직접 시연하고 또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한 수료생은 "평소 잘 알지 못 했던 장애인 인식과 인권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강의 시연 실습이 있어 실제 현장에 투입돼 강의를 하는 느낌이었다."라며 "앞으로 이번 교육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가지고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로 활동하는 것을 고대하고 있다."라고 했다. 하남시는 수강생들이 개발한 프로그램 중 우수 프로그램을 향후 장애인 평생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4-09-28 | 작성자 : 이혜수 이미지 하남시의 작은 도서관을 지켜가는 사람들 - 작은 도서관 활동가 교육 9월 26일 목요일. 아침에 서둘러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고 미사 17단지 LH돌봄나눔둥지 작은도서관에 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이분들은 경기도작은도서관협의회(이하 경도협)에서 진행하는 멘토멘티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 운영하면서 궁금하거나 힘들었던 점을 터놓으며 정보도 얻고 때론 위로도 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도협 송은화 회장님과 이은미 실무자님이 같이 참석해 주셔서 경험이 배어 나오는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경기도작은도서관협의회는 경기도 내 작은 도서관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해 작은도서관이 지역 내에서 복합 독서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공동체가 활성화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사무실은 파주에 위치해 있습니다. '10년에 5개 지역이 준비모임을 갖고, '12년에 창립총회를 개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지금은 19개의 지역협의회, 약 480여 개의 작은도서관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신장도서관 지하 1층 강당에서 하남시 작은도서관 아카데미가 열렸습니다. 1차시 수업은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정기원 이사장님께서 ‘나를 성장시키는 작은도서관’이라는 제목으로 작은도서관 운영에 관하여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책사랑작은도서관 관장을 31년째 하고 계시며 도서관운동 분야 명예철학박사이십니다. 작은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시면서 작은 도서관에서 봉사 활동을 함으로써 봉사자 자신도 키워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서관 봉사를 하는 것이 내 시간을 버리는 희생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분들, 혹은 과도한 도서관 봉사에 지치신 분들께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2차시 교육은 9월 27일(금)에 ‘작은도서관 문화프로그램 운영 및 기획’이라는 제목으로 사회적협동조합 슬슬 박영주 대표 강사님께서 강의 해주십니다. 3차시 교육은 10월 4일(금)에 ‘재미있고 의미있는 독서모임 꾸리는 법’의 제목으로 <독서모임 꾸리는 법> 원하나 작가님께서 강의 해주십니다. 4차시 교육은 10월 25일(금)에 ‘자료와 함께 시간 보내기’라는 제목으로 대림대학교 도서관미디어정보과 류반디 겸임교수님께서 강의 해주십니다. 하남시에는 61개의 작은 도서관이 등록되어 있고, 주로 아파트에 설치된 경우가 많습니다. 2014년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면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는 경로당,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과 함께 작은 도서관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하는 것은 의무이지만 운영과 관리에 대한 규정이 없고 소수의 주민 봉사로 운영되다 보니 지속적으로 운영되기 어렵고 방치된 작은 도서관이 상당수입니다. 한국작은도서관협회 강춘근 이사님의 특별 기고에 보면 ‘작은도서관’은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위한 생활밀착형 커뮤니티 공간이라고 했습니다. 도서관은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고 빌려 가거나 공부를 하기 위한 장소였다면, 지금은 여러 교육과 문화 그리고 예술의 매개 공간으로 그 인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도서관의 역할이 달라짐에 따라 도서관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분들의 생각도 바뀌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교육을 듣고 도서관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활동하시는 모든 활동가분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024-09-27 | 작성자 : 한은영 이미지 2024년 '하남시 K-어싱축제'가 열립니다. 24. 10. 19. 토요일 오전 10시, 하남시 낙하산 훈련장에서 미사한강모랫길을 맨발로 걷는 '하남시 K-어싱축제'가 열립니다. 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호회 및 단체도 가능합니다. 특히 50명 이상이 참가하는 다섯 개 단체는 홍보부스를 제공합니다. 1부는 기념식 및 맨발걷기 행사, 2부는 문화공연과 상품을 주는 각종 게임 및 경품행사가 있습니다. 참가신청은 아래 구글폼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입니다. 사전 등록자 3000명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되며, 문의 전화는 1644-0488입니다. '하남시 K-어싱축제'는 하남시맨발걷기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며, 후원은 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 국제 맨발걷기 협회,노스페이스, 현대하남서비스, [주]마샬캡, 가나안신협에서 했습니다. 많은 하남시민들이 맨발걷기로 건강을 챙기고, 상품이나 경품도 받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참가신청>https://docs.google.com/forms/d/1aYsdGub_BFLMcDP0-k9Usf85GzChA6ufmqzbJZuSKtw/viewform?edit_requested=true 2024-09-24 | 작성자 : 주창훈 이미지 제14회 하남예술제, Beautiful 하남Art 세계로 향하다! 제14회 하남예술제가 9월 8일 일요일 오후 5시에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Beautiful 하남Art 세계로 향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하남시를 대표하는 전문예술인들의 축제이기도 한 ‘하남예술제’는 2024 하남시지방보조금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행사는 시낭송과 미술전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판타지 드라마 발레 '돈키호테', 청소년 현대무용 '사방사방',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영상 작품 상영이 이어집니다. 특히 '신개념 미디어 믹스 공연'과 '국악과 트로트의 콜라보'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색다른 무대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극장 로비에서는 오후 2시부터 시화전 '가을에는 나도 시인'과 AI Art zone이 전시되며, 가족사진 촬영과 즉석 인화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예술회관 광장에서는 9월 8일부터 29일까지 야외 미술 전시 '세계로 미래로 展'이 열려, 하남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가을의 느낌이 깊어지는 9월에 하남의 대표예술인들과 다양한 예술을 즐기며 더 품격 있고 즐거운 하남 생활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하남예술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하남예총 공식 홈페이지(www.faco.kr)와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xlEhJxj)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4-09-04 | 작성자 : 주창훈 이미지 감일동, 사랑의 삼계탕 나누다. 하남시 감일동은 지난 12일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일종합사회복지관 후원으로 감일동 취약계층 어르신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감일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직접 준비한 삼계탕 재료를 정성을 다해 조리하고, 이를 감일동 유관 단체장들이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큰 희망을 안겨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감일동은 지속해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4-09-03 | 작성자 : 천은희 이미지 덕풍2동 주민총회 첫 개최 "주민자치의 꽃"인 주민총회. 덕풍2동 주민총회가 8. 26.(월) 오후 2시 행정복지센터 3층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렸다. 8. 20.(화)~23.(금)까지 4일간의 사전투표 기간동안 주민과 생활 거주민에게 사업 의제를 홍보해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를 이끌었다. 2025년 덕풍2동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은 각 분과에서 수차례 회의를 실시해 총 3가지 사업을 발굴했다. 발굴 사업은 소득복지 환경분과의 "주민과 함께 하는 힐링 음악회", 취약계층 100가구에 반찬을 지원하는 문화체육분과의 "여름 반찬지원 오이지 담기", 2025년 노인의 날에 진행되는 자치행정분과의 "장수사진 촬영행사"까지 총 3개의 의제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4일간의 사전 투표 기간에 온.오프라인 총 득표수는 611명이었으며, "주민과 함께 하는 힐링 음악회"가 가장 많은 득표를 얻었다. 이에 덕풍2동은 2025년 주민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남시 주민총회는 덕풍2동을 시작으로 9월 6일 미사3동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으로 각 동은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이 내년에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2024-09-03 | 작성자 : 정순옥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112131415161718192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