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하남시에 첫눈으로 많은 눈이 왔어요. 지난 11월 27일 새벽부터 하남시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양의 눈이 쏟아져 시민들은 아침부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하남시는 새벽부터 주요 도로와 교통 요지에 제설차를 동원해 신속히 제설작업에 나섰습니다. 덕분에 차량 통행은 큰 어려움 없이 재개됐고, 시민들도 하남시의 발 빠른 대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도로와 달리 인도 곳곳에서는 제설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미끄러운 길로 인해 보행자들의 불만이 제기됐습니다. 현재 하남시는 인도 제설작업을 주민과 상점 주인들의 자율적인 노력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가마다 사정이 달라 제설 상태는 천차만별이었습니다. 일부 상점 주인들은 이른 아침부터 눈을 치우며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애썼지만, 여력이 부족하거나 부재중인 가게 앞은 여전히 눈더미가 남아 있었습니다. 한 상점 주인은 “아침 일찍부터 눈을 치우긴 했지만, 계속 쌓이는 눈을 모두 치우는 건 한계가 있다”라며 “공공기관에서 조금 더 지원해 준다면 주민들의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눈이 치워지지 않은 인도에서 미끄러지며 넘어지는 시민도 있었습니다. 한 시민은 “도로는 잘 치워졌는데, 정작 인도에 눈이 남아있어서 보행이 불편하다”라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그래도 지하철 하남시청역 인근의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인도 구간은 하남시에서 제설작업을 해서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폭설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제설작업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방안을 다시 한번 고민하게 했습니다. 특히 인도의 제설은 보행자의 안전과 직결된 만큼, 하남시가 보다 적극적인 대처에 나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눈이 더 내릴 가능성이 있는 겨울철, 이번 사례를 계기로 하남시가 더 나은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4-11-29 | 작성자 : 주창훈 이미지 2024년 독서문화예술 치유사업 '미사동행시' 작품전시회 ‘미사동행시’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예술 활동을 함께하며 행복을 이뤄가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사업입니다. 이와 관련해 '예술과 문화로 삶의 기억을 새기고 건강을 지키는 프로그램'의 결실을 소개하는 작품 전시회가 미사도서관에서 열려 만나고 왔답니다. 2022년부터 미사도서관과 치매안심센터의 협력으로 이어져 온 '미사동행시'는 만 70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치매 예방과 정서적 지원을 목적으로 다양한 예술치료사와 함께 꾸려진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기존 수업 장소인 미사도서관에 더해 원도심에 위치한 신장도서관에서도 수업을 진행하도록 사업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접근 편의성 또한 높였다고 합니다. 어르신과 어린이가 공존하는 사회, 하남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이런 전시회 등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시회에는 캘리그래피, 팝아트, 젠탱글, 푸어링 아트 등 미술 수업과 글쓰기가 병행된 작품들이 전시돼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작품들을 보며 사라져가는 기억 속의 아름다움을 한 번 더 마음속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시회 기한은 오는 11월 30(토)까지이며 장소는 미사도서관 4층 로비입니다. 어르신들의 작품을 통해 꽃 피는 봄부터 단풍 물드는 가을까지 우리들의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며 같이 여행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2024-11-23 | 작성자 : 배지온 이미지 미사누리2호공원 산책로 포장공사 미사누리2호공원 내 노후·파손된 산책로 이용으로 인한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자 포장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공사 기간은 2024년 11월 4일~11월 15일까지입니다. 시공사는 (주)천우녹지조경이며 공사 기간 중 공원 내 일부 통행제한이 생길 수 있어 시민 여러분들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참고 바랍니다. 기존 미사누리 2호공원 산책로는 정비 미비로 이용객의 불편이 있었습니다. 특히 유모차, 킥보드, 자전거 및 보행기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이 걱정됐는데, 이번 공사를 거쳐 하남 시민분들께 걷기 좋고, 안전한 보행환경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4-11-12 | 작성자 : 배지온 이미지 하남의 가을 산책길 하남의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 왔다. 겨울철새인 큰고니들이다. 해마다 11월이면 잊지 않고 하남을 찾아 주는 큰고니들이 반갑다. 부지런한 큰고니들을 멀리서 보고 한강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멋진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은 경기도 외곽으로 나가면서 하남을 지나간다. 은행잎과 단풍잎들 그리고 낙엽들을 보면서 가족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면 좋을 거 같다. 어린이들과 함께 하남에서 큰고니를 탐조하면서 겨울철새를 살펴 보는 기회를 가져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수도권에서 큰고니를 탐조하기 가장 좋은 곳이 하남이 아닐까? 하남의 자연환경을 잘 보존해 내년에도 어김없이 큰고니들이 찾아 오길 바란다. 2024-11-11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감일에 있는 작은도서관을 소개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단풍이 물들어가는 풍경을 보면 문득 책 한 권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감일동에는 아직 시립도서관은 없지만 각 아파트 단지 안에 작은 도서관이 있습니다. 어떠한 도서관이 있는지 소개합니다. <감일스타힐스 쓰담쓰담 작은도서관>주 소 : 경기도 하남시 감일순환로 170 (감이동, 감일 스타힐스) 작은도서관개 관 일 : 2022년 12월 16일운영시간 : 법정공휴일 제외 평일 주말 10시 ~ 18시 운영이 용 자 : 입주민 포함 누구나 대출 가능 쓰담쓰담 도서관은 아파트 내에 위치해 있으나 아파트 입주민 뿐만이 아니라 가입을 희망하고자 하는 모든 분께 열려 있는 도서관입니다. 감일 내 어린이집 4곳과 협약으로 한 달에 한번 책읽기 수업을 통해 유아기 아동들이 책과 가까워지는 역할 또한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랍니다! <포엠포레 작은도서관>주 소 : 경기도 하남시 감일순환로 135 (감일동, 감일포엠포레) 주거행복지원센터, 1층개 관 일 : 2022년 07월 01일운영시간 : 월요일~금요일 10시 ~ 17시이 용 자 : 이용은 누구나 가능. 도서대출은 입주민만 가능 인문학에서 일상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깊이를 더하는 강좌들을 개설하였습니다. ‘가을과 함께하는 민화 그리기’ 수업은 11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13시~15시에 진행되며, 고전문학 독서모임은 10월 25일과 11월 22일. 금요일 오전 10시~12시에 진행됩니다. 2024-11-08 | 작성자 : 한은영 이미지 덕풍동, 명성 어린이집 ‘지구살리기’를 펼치다 하남시 덕풍서로 15(덕풍동)에 위치한 명성 어린이집에서는 지난 10월 한 달 동안 '탄소중립과 지구 살리기'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 달간 아이들이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일회용품·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자전거 타기, 걷기 등 아이들도 손쉽게 지킬 수 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환경보호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이들은 유니온타워 자원순환센터에서 쓰레기 처리 방법을 배우고, 부모님과 함께 친환경 수세미를 만드는 시간도 가졌다. 명성 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활동으로 아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도 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11-07 | 작성자 : 천은희 이미지 위례순라공원 황톳길 설치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11월 6일 오후 7시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강당에서 위례동 주민을 대상으로 위례순라공원 황톳길 설치 관련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주민설명회는 위례순라공원 내 사계절 황톳길 설치 운영 계획에 대해 하남시 공원녹지과에서 설명한 후 주민들의 의견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위례순라공원 황톳길은 건식 황톳길을 기본으로 연식 캐노피를 설치하고 동절기에는 우레탄 보온 비닐과 온풍기 히터(20m당 1대)를 가동해 사계절용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세족장과 온수기, 신발 보관함 등 필요 시설을 구비할 것이라고 했다.황톳길은 ▲소요예산 2억 원 ▲사업 기간 2024. 11. 18~12. 15. ▲폭 1.5m 길이, 160m 규모로 설치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캐노피 폭을 황톳길 폭보다 크게 설치하고 미관을 고려한 캐노피와 보온 비닐을 설치해 줄 것, 순라공원과 잘 어우러진 꽃동산 등을 함께 설치해 명소화 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2024-11-06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특전사와 함께 하는 미사한강모랫길, 위례강변길 걷기대회 지난 11월 2일 토요일 오전 9시 하남시청 농구장에서 미사한강모랫길, 위례강변길 걷기대회가 시작됐다. 행사 시작에 앞서 시민들은 하남시 에어로빅 강사와 학생들이 준비한 율동을 경쾌한 음악에 맞춰 따라 하며 가볍게 몸을 풀었다. 시청 농구장에서 모인 시민들은 오전 9시 30분에 출발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덕풍천변의 가을을 즐기고 미사한강모랫길 따라 둑길을 걸어 미사리 고공강하 훈련장까지 걷는 대회였다. 중간 지점 반환점에서는 경품권도 나눠줘서 추첨을 기대하는 설렘도 있었다. 오전 11시 행사가 시작되었고, 시민들은 특전사 대원들의 고공강하 장면에 많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태권도 시범을 본 시민들은 특전사 대원들의 멋짐과 든든함을 느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행사는 맑고 포근한 가을 날씨에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시민들은 걷기대회로 건강도 챙기고 특전사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에는 경품 추첨을 진행해 경품을 받은 시민들의 웃음꽃이 가득했다.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즐기기 좋은 행사로 꾸준히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 2024-11-03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특집] 하남시 여성창업기업을 만나다① - (주)월드유 하남시에서 미국 실리콘밸리로, 도약하는 월드유 하남시 여성 창업기업 ‘월드유’가 국내외 교육 혁신의 선두 주자로 자리잡고 있다. (주)월드유(대표 백주이) 는 2022년 말에 설립된 여성 창업 기업으로 2023년부터 글로벌 교육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월드유는 ▲ 글로벌 연수 및 인턴십 ▲ 국제 행사 기획 및 운영 ▲ 국내외 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출처 : 하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hanamgoni/223514672640) 하남시 여성창업가 백주이 대표 월드유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현지에 미국 지부(SVreBoot Inc)와 함께 글로벌 연수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KIC 실리콘밸리와의 MOU(2024.05.03.)를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한다. 또한 실리콘밸리 IT 창업기업과의 MOU를 통해 청년들의 해외 인턴십도 지원하고 있다. 월드유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실리콘밸리의 최신 기술과 창업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면서 실질적 교육과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작년부터 숭실대학교, 호남대학교, 경기대학교,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등 주요 교육기관의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에게 세계 수준의 실무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대구경북지역혁신플랫폼 전자정보기기사업단, 한국전파진흥협회 등의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월드유는 교육 혁신을 목표하는 연구소 설립을 목적으로 연구 전담부서를 운영하며 국내외 교육 현장에 적용할 혁신적인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며 최종적으로 글로벌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당면 목표다. 2022년 12월에는 교육의 소득/지역격차를 해소하고자하는 소셜미션으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으며 내년에는 사회적기업과 벤처 기업 인증을 준비하는 사회 혁신 기업이다. 사회적 가치와 교육의 질을 끊임없이 높여가고 있으며, 더 큰 도약을 위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어가는, 하남시 여성 창업가로서 긍정적인 변화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4-10-31 | 작성자 : 이혜수 이미지 하남 근교의 가볼만한 가을 명소를 추천합니다. - 여주 강천섬 찬바람이 불고 어느새 가을이 우리 곁에 다가와 알록달록한 색으로 주변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고 있다. 하남에서 약 1시간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여주 강천섬에는 억새가 춤추고 동요에서나 들었던 커다란 미루나무가 하늘 높이 길게 쭉쭉 솟아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양옆으로 줄지어 있는 은행나무의 노란 길을 걸어볼 수도 있는 아름다운 강천섬이다. 아주 드넓은 곳에 남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환경이어서 캠핑의자를 놓고 물멍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고 반려견들과 산책도 할 수 있고 아이들과 뛰어놀기 적합한 곳 여주 강천섬에 가을이 가기 전에 들러보세요. 2024-10-26 | 작성자 : 정순옥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112131415161718192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