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덕풍스포츠문화센터 체육시설 이용자 모집 하남시 덕풍1동에 위치한 덕풍스포츠문화센터에서 2025년 1월 16일(목)부터 1월 23일(목)까지 체육시설 이용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은 아쿠아로빅, 성인수영, 초등생수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신청은 덕풍스포츠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덕풍스포츠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730-4850)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집 안내 ○ 신청기간: 2025년 1월 16일(목)~1월 23일(목) ○ 운영 프로그램: 아쿠아로빅, 성인수영, 초등생수영, 배드민턴 강습 ○ 신청방법: 덕풍스포츠문화센터 홈페이지 또는 현장 방문 ○ 문의: 덕풍스포츠문화센터 ☎031-730-4850 2025-01-06 | 작성자 : 송선희 이미지 덕풍 2동 주민자치위원 모집 덕풍 2동은 주민자치위원 3기 30명을 공개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025년 1월 2일(목)~1월 16일(목)까지로 지원자는 덕풍 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접수 후 연임 선발은 2025년 1월 23일 목요일, 신임 선발은 2025년 2월 6일 목요일 면접이 예정되어 있고, 공개 추점과 면접 심사를 거쳐 위촉일로 부터 2년 자치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덕풍 2동 주민자치위회는 2024년도 마을 활성화 사업으로 물놀이장이 없는 구도심 덕풍 2동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여름방학 기간에 덕풍초등학교에서 하루 물놀이 행사를 진행해 지역 주민과 아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골목길이 많은 지역 특성상 아이들의 등굣길 안전을 우려해 교통안전 캠페인도 2024년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했다. 덕풍 2동 자치위원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주민은 덕풍 2동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주민과 덕풍 2동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업장에 종사하는 주민으로 덕풍 2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 후 주민 자치교육 6시간 수료해야 한다. 마을 일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은 덕풍 2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해 보시길 권한다. 2025-01-05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위례 순라공원 사계절 황톳길 걷기 행사 개최 12월 30일 오후 3시 40분 위례고등학교 앞에 새로 개장된 위례 순라공원 사계절 황톳길에서 이현재 하남시장과 위례동 주민들이 참여하는 걷기 행사가 개최됐다. 위례 순라공원 사계절 황톳길은 160m 규모의 건식 황톳길로 연식 캐노피와 함께 우레탄 보온 비닐과 온풍기(히터 20m당 1대)가 설치된 사계절용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예정이며, 온수 세족장과 신발 보관함도 갖춰 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발이 시럽지 않고 걷기에도 불편함이 없을 뿐 아니라 감촉 등 사용감도 너무 좋았다고 만족했다. 아직 이용하지 못한 주민들은 건강에 좋은 황톳길을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위례 순라공원 사계절 황톳길을 방문해 보기를 추천한다. 2025-01-01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아이들이 많은 동네. 감일동 초등학교의 과밀현상 실태 조사 <단샘초등학교 아침 등교 모습> <신우초등학교 아침 등교 모습> 감일동에는 3개의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감일·단샘·신우초등학교입니다. 제일 먼저 개교한 감일초등학교(2019년 9월 개교)는 감일한라비발디 1차, 더샵포웰시티, 포웰시티푸르지오 라포레, 감일센트레빌 등 4개 단지가 통학구역입니다. 두 번째로 개교한 단샘초등학교(2021년 3월 개교)는 힐스테이트 포웰시티, 감일파크 센트레빌, 스윗시티 1단지, 이편한세상 감일, 감일 제일풍경채 등 5개 단지와 주변 주택가가 통학구역입니다. 가장 나중에 개교한 신우초등학교(2021년 9월 개교)는 감일스타힐스, 감일 수자인, 스윗시티 10단지, 감일한라비발디 2차, 스윗시티 8단지, 행복주택 7단지, 6단지, 하남감일포엠포레, 감일금강펜테리움, 감일푸르지오마크베르 주상복합 까지 총 10개 단지가 통학구역입니다. 2024년 3월 기준, 감일초는 총 38개 학급에 재학생수는 983명(학급당 25.2명), 단샘초는 총 50개 학급에 재학생 1,241명(학급당 23.4명), 신우초는 총 52개 학급에 재학생 1,332명(학급당 24.7명)으로 집계됩니다. 수치상으로만 봐도 이미 3개 초등학교 모두 과밀 상태입니다. 내년(2025년) 재학생 수는 단샘초가 대략 7~8개 학급이 더 늘어나 1,350여 명 안팎, 신우초는 대략 8개 학급이 늘어나 1,500여 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감일초등학교만 유일하게 증가하지 않고 약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올해(2024년) 신우초에서는 5월 말부터 증축공사(2025년 2월 완공 예정)를 하고 있습니다. 15개의 교실이 새로 생기고 급식실 및 조리 공간을 확장하는 공사입니다. 이 공사를 진행하면서 학교와 학부모, 학생들 간에 많은 진통이 있었습니다. 공사차량 출입으로 기존 학교 주차장을 폐쇄할 수 밖에 없어서 학교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재학생들은 교문에서 건물 현관까지 운동장을 빙 돌아서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특히 더운 여름에는 땡볕에 걸어가기 더욱 힘들었습니다.<공사 초반에는 운동장 전체가 주차장이 되었습니다. 학부모 사진 제공> <민원 이후 운동장 절반을 주차장으로, 나머지 절반은 운동장으로 사용합니다. 학부모 사진 제공> <운동장 한쪽에서 체육수업을 하고 있는 아이들> 그 뿐 아니라 운동장을 사용할 수 없으니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이 사라져서 아쉬움을 토로하는 아이들과 학부모님도 계셨습니다. 민원이 많이 발생해서 학교측에서 6월 5일에 운동장의 절반을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절반은 운동장으로 사용한다는 내용의 가정통신문을 발송했습니다. 이후에도 민원은 계속 되었고,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 임원들이 교육공동체 협의회를 열어서 논의한 결과 현행대로 운동장의 절반만 주차장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학교 측에서는 인근 아파트와 공영주차장에 협조를 요청했으나 직접 요청했을 때는 거절 당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하남시에 중재를 부탁해 시청에서 인근 아파트에 공문을 발송했고 몇 군데 아파트에서 주차장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주민 민원이 발생해서 몇 달 사용하지 못하고 종료됐습니다. 올 한해 신우초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증축 공사로 인해 마음 졸였을 것입니다. 신우초는 학생 안전에 소홀했다는 오명을, 교육청은 학생 수요 예측을 못했다는 질타를 받았습니다. 어느 한 기관의 잘못이 아닌 현상으로 생긴 문제이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사이에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돌아가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단샘초는 2025년 증축 공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학교 관계자께 문의해 본 결과, 설계는 이미 끝났지만 공사업체 입찰 진행 중이라 공사 시작 시기는 미정입니다. 단독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이고 현재 운동장 면적의 1/3정도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우초와 달리 단샘초는 건물 뒤편의 주차장이 공사와 관련이 없어서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사용할 일은 없다고 합니다. 과밀학급으로 인한 교실 부족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학교 밖 도로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신우초의 학교 앞에 위치한 교량에서 생기는 통행 병목현상입니다. 교량과 연계된 보도 폭은 5.4M인데 교량의 인도 폭은 2.6M로 갑자기 좁아집니다. 등하교 시간에 많은 아이들이 몰리다보면 병목 현상으로 진입구간에서 정체가 발생됩니다. 특히 비가 올 때는 우산 쓰고 지나가느라 통학로가 더욱 복잡해집니다.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대처 능력이 떨어지고 한창 장난이 많은 나이에 돌발 상황의 통제가 약하기 때문에 안전한 통학로 개선이 필요합니다. <신우초등학교 앞 교량의 인도 폭이 갑자기 좁아지는 병목현상으로 아이들이 많이 몰리는 등하교 시간에는 통행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2022년 10월에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과밀학급 해소. 학교 신설 적기 추진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지자체에 통학구역 유연화에 따른 통학 지원 방안 등을 추진할 계획이고, 교육부에는 학교 증·개축, 수선 부담 해소를 위한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 건의 등을 추진. 도교육청 차원에서는 정확한 학생 수요 예측을 위한 학생발생률 산정 보정계수 개발 등을 추진한 예정이라고 합니다.(출처: 2022. 10. 20. 경기도 교육청 보도자료. 경기도 교육청. 과밀학급 해소 종합대책 추진) 2년이 지난 2024년 7월. 과밀학급 비율은 2022년 28.5%에서 2024년 22.9%로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경기도 내 전체 비율로 보면 과밀학급이 줄어 들었지만 감일동에서는 오히려 반대로 과밀학급이 늘어납니다.(출처: 2024. 07. 10. 경기도교육청 보도자료. 임태희 교육감, 취임 2년 동안 과밀학급 3,162개 해소)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 2025년 통학구역에 관해 문의드렸습니다. 원래 2024년 11월 30일까지 학구조정이 마감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신우초와 단샘초는 지금도 많은 신입생이 계속 유입되어 정확한 집계가 이뤄지지 못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교육지원청에서도 많은 고민이 있었고, 민원으로 많은 고충이 있다고 합니다. 감일동은 특수지역으로 보고 내년 3월 1일 이후 본편성 자료를 바탕으로 학구조정을 논의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남시 인구통계자료(2024. 10. 31.기준)를 보면 감일동과 위례동, 미사동처럼 신도시에는 30~40대 연령의 세대가 많이 살아서 그 자녀들인 10대 아이들도 많이 집중 되어있습니다. 신도시를 조성할 때 다자녀 특별분양이나 생애 최초 분양 청약에 당첨되어 이주해오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래서 젊은 부부와 어린 자녀들의 유입이 많아집니다. 감일동도 전체 인구 중 0~19세 자녀는 25.3%를 차지합니다. 전체 인구의 약 1/4이 어린 자녀와 학생들입니다. 신도시에 뒤따르는 문제 중에 한 가지가 과밀학급 현상입니다. 그래서 학교에 또 새 건물을 증축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이후 신도시의 높은 집값으로 취학연령의 신규 인구는 유입이 되지 않고 학교에 텅빈 교실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악순환은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새로 유입되는 인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요를 분석하고 예측하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학교 건물 증축을 하느라 발생되는 예산과 기타 수반되는 문제를 줄일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중앙정부와 지차체, 교육청 등 모든 관련 기관들이 서로 협조하여 문제를 개선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2024-12-30 | 작성자 : 한은영 이미지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덕풍시장을 방문해 보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하남시 전통시장인 덕풍시장입니다. 덕풍시장은 5일장으로 4, 9일 장날에 볼거리가 더욱 풍성합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1~21시입니다. 주차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주차요금은 30분에 600원, 추가 10분에 200원이며 무료 회차시간이 10분 적용됩니다. 덕풍시장 회원 점포에서 10,000원 이상 물품 구매 시 30분 무료주차권 1매가 지원되며 무료주차권은 최대 3매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덕풍시장은 산지에서 바로 공수된 다양한 농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시장 곳곳에서 풍기는 맛있는 음식 냄새와 분주한 상인들의 모습은 추운 겨울 시장 이용객의 마음을 따뜻하고 풍성하게 해줍니다. 이번 겨울 구경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덕풍전통시장에 한번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2024-12-25 | 작성자 : 배지온 이미지 위례선 트램 추진 현안 관련 위례주민 간담회 개최 위례 공통현안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지난 12월 17일 18시 30분 위례 세계로병원 12층 세미나실에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이하 '도기본') 위례선 관련 부서 책임자 및 송파·성남·하남 주민들과 위례선 트램 사업 추진에 대한 현 상황과 정보를 공유하고 문제점을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위례 중앙광장 보도 설치 간격) 트램 길이가 34m, 광장 아치 2개소 각 40m 규모로 보도 설치 간격이 80m 규모로 필요하다는 제안에 대해 주민들의 광장 이용에 현저한 불편이 예상되므로 40m 규모로 재검토 요청하고 20일 이전 현장 방문해 실측 협의키로 함. ▲ 장지천교 경관 조명) 휴먼링을 모티브로한 백색과 황금색 조명 제안에 대해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참조해 명소화 가능토록 재검토 요청. ▲ 105·106 정거장 광장 복구안) 3가지 시안 제시에 대해 수목이 너무 우거진 안은 광장이 우범화될 가능성 고려해 설계 수정 요청. ▲ 열섬효과 방지 계획) 트램 구간 폭 8m 중 운행 구간 폭 4m 외 좌 1.3m 중 1.4m 우 1.3m 폭에 깊이 38cm의 잔디 식생 가능한 공간과 급·배수 시설 갖추기로 함. ▲ 기타 열차 운행 제어실 마감 계획과 예산 확보) 실무 협의 후 재논의키로 함. 이어서 ▲차량 기지 주차 공간 민원 제기에 따른 대안) 주차 총 47면 중 27면으로 축소하고 잔여 공간을 활용하자는 제안에 대해 주차장을 옥외에 별도 설치 검토 요청. 마지막으로 공기 연장에 따른 트램 운행 지연 문제에 대해서는 강력한 문제 제기와 항의로 격론이 이어졌지만 내년 1월 중 최종 운행 일정에 대한 계획을 소통키로 했다. 2024-12-18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연말연시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생활을 누려보세요! 연말연시를 맞이해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는 여러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공연은 송년음악회 [가장 완벽한 엔딩]입니다. 가족, 연인 그리고 친구 등 누구와도 즐기기 좋은 공연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김소향, 아이비, 리사, 정선아 등의 가수가 출연하며, 12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공연이 진행됩니다. 예매를 원하는 시민들은 출연진을 확인하고 표를 구매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두 번째 공연으로는 25년 1월부터 시작하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영웅의 시간'입니다. 이 공연은 24개월 이상 어린이부터 관람 가능하니 참고 바랍니다. 즐거운 연말연시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생활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2024-12-13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덕풍 2동 유관단체 24년 송년회 벌써 한 해의 끝 자락 12월이다. 지난 12월 10일 덕풍숯불갈비에서 덕풍 2동의 8개 유관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가 개최됐다. 24년 덕풍2동 유관단체는 많은 활동을 했다. 여름에는 삼계탕과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눴고, 가을에 장터를 열고 판매 수익금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했다. 또 겨울에는 김장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4년 송년회는 각 단체별로 화합의 시간을 갖고 더 살기좋은 덕풍 2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마음을 다지는 자리이기도 했다. 이현재 하남시장도 참석해 덕풍2동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유관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한사람 한사람을 응원해 주셨다. 덕풍 2동 유관단체 회원들은 2025년에도 마을 발전을 위해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사랑을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2024-12-12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골목 담장을 활기찬 모습으로' 신장1동 담장 벽화 그리기 '골목 담장을 활기찬 모습으로' 이란 슬로건을 걸고 신장1동 주민자치회 환경복지분과는 골목 담장에 벽화 그리기를 추진했다. 당초 24년 8월에 시작해 10월에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날씨 등의 영향으로 11월 초에 마무리됐다. 벽화가 있기 전에는 쓰레기를 분리하지 않고 버리던 곳도 이제는 제법 분리수거된 모습이었고, 불법주차 차량들로 비좁던 골목도 낮에 주차하는 차량이 크게 줄어 통행이 원활해졌다. 인근 주민들은 "회장님 신장1동 골목이 더 훤해지도록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지금도 지나가다 담장에 칠해진 벽화를 보면 왠지 마음이 밝아지는 거 같아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기회가 된다면 꼭 신장1동에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 2024-12-06 | 작성자 : 유다경 이미지 하남시 덕풍1동,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맞이를 위한 김치 담그기 대회 개최해 나눔 실천 지난 12월 4일 오후 2시부터 덕풍1동 주민자치회(박상열 회장)가 2024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특별한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2인 1조로 구성된 30개 팀이 참여해 각자의 독특한 레시피로 김치를 담그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자리였다. 각 팀은 오랜 시간 가꿔온 자신만의 비법을 뽐내며 정성을 다해 김치를 완성했고 그 결과물인 10kg의 김치를 덕풍1동 관내 취약계층에게 기증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주민자치회 이은경 간사는 “주민들이 직접 김치를 담그며 서로 교류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나눔으로 약 300kg의 김치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됐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훈훈한 겨울이 되었다. 2024-12-04 | 작성자 : 송선희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112131415161718192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