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과연 누가 바보인가?˝ 6월19일(토) 오후 3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제4회 G-mind 정신건강연극제 “행복한 삼복씨” 공연이 있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하남시정신보건센터,경기광역정신보건센터가 주관한 이 날 무료 공연에는 중고생은 물론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이 관람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닐 사이먼의 작품 <굿 닥터>를 한국적 상황에 맞추어 각색한 “행복한 삼복씨”는 정신장애를 앓다가 회복 후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29세인 오삼복이라는 남자 주인공을 둘러싼 6개의 에피소드를 통합한 하나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편견으로 가득 찬 현대사회에서 비록 장애를 가졌지만 잘 이겨나가는 그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삶의 지혜를 배우게 된다. 이번 연극제를 주관한 하남시정신보건센터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통한 건강한 정신환경을 조성, 정신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감소를 위하여 힘쓰고 있으며, 하남시와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협력기관이다. 공연을 관람하고 난 신평중학교 김모 학생은 “정신질환자를 무섭다고 피하기만 했는데 이 연극을 보고 나서 그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이웃임을 다시 한 번 새기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공연을 통하여 정신 장애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가 지속되어 그들이 스스로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 글_한인순 시민기자 2010-06-28 이미지 전통 문화 보존과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한마당 6월 16일(음력 5월 5일) 오후 1시 창우초등학교에서는 단오를 맞이하여 제 1회 하남 단오 축제가 열렸다. 하남문화원이 주최하고 하남시와 시의회, 경기도 광주하남교육청이 후원하고, 창우초등학교와 하남시 적십자 연합 봉사회 협찬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 각 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함께 참가하여 우리 민족의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절의 여러 가지 전통놀이 문화를 재현하고 직접 체험하면서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고취하였다. 양인석 문화원 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단오축제는 단오절 기념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공모전 우수자들에 대한 시상, 고골초등학교 풍물 반 어린이들의 힘찬 사물공연으로 활기를 띄기 시작하였다. 양인석 문화원장은 축사를 통해 ‘전통이 오래된 강릉단오제가 있는데 하남에서 뜻 깊은 단오제 행사를 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많은 학생과 교사 ,시민들이 함께 선조들이 지내온 단오절 여러 행사를 함께 경험해보면서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이어가기 바란다“고 하면서 뜻 깊은 행사를 열 수 있게 도와 준 여러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민속놀이 행사는 그네뛰기, 씨름하기, 투호하기 제기차기를 하였고, 곳곳에 설치된 부스에서는 창포물에 머리감기, 단오 부채 만들기, 종이 탈 그리기, 떡메치기, 수리취떡 떡살 찍기 다식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어린이(하남초 4학년)는 “책에서만 보았던 단오 날 여러 가지 행사를 직접해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덥지만 여러 가지 해 보고 싶다고 했다. 이날 행사는 씨름대회와 투호,제기차기 결승 후 우수자에게 시상을 하고 강강수월래 공연과 소원 성취문 태우기를 끝으로 마무리 지었다. 글_시민기자 한인순 2010-06-18 이미지 ˝문화와 언어는 달라도 함께 하니 좋아요˝ - 2010년 5월 30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남시에 있는 제1가나안 농군학교에서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을 위한 제4회 체육대회가 열렸다. 국제외국인센터(이사장 서춘성, 대표 김찬호)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는 필리핀, 몽골, 베트남, 중국, 파키스탄, 방글라데쉬, 스리랑카,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들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마음껏 웃고 함께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부는 오전 11시 가나안 농군학교 안에 있는 가나안 교회에서 예배를 다 함께 드리고, 2부 점심은 가나안 교회에서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을 야외 뷔페에서 나누었다. 3부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4부는 각 나라별로 나누어 피구,배구, 족구, 농구, 크리킷경기 등 운동경기와 보물찾기,0X게임, 줄다리기, 릴레이.레크레이션을 하였다. 5부 시상식에서는 필리핀 농구팀에게 크리스탈 트로피를 증정하고, 크리킷 경기에서 파키스탄, 방글라데쉬, 스리랑카 팀에게 트로피가 돌아갔다. 또한 추첨을 통하여 자전거3대, 선풍기15대, 타올, T셔츠 등 각종 푸짐한 선물들을 나누어 주었다. 이러한 선물들은 성현교회, 제네시스, 국제외국인센터 후원회에서 후원해 주었다. 이날 김찬호 국제 외국인센터 대표는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피부 색깔이 다르지만 이번 체육행사를 통하여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들에게는 진정한 위로자가 되어주는 친구가 필요하다”며 우리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했다. 국제 외국인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이나 이주여성들이 국내에 정착하고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글_한인순 시민기자 2010-06-10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11112113114115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