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노년기를 아름답게 책임지겠습니다! 최근 생활환경의 변화와 의학 기술의 발달 및 삶의 방식이 향상되면서 노인 인구가 증가되는 고령화 사회에 와 있다. 그러나 핵가족화 현상으로 노인들은 점차 소외되고 위축되어 가고 있어 안타까운 것이 현실이다. 이렇게 날로 심각해져가는 노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부제일교회(담임목사 임은빈)에서 지역 사회의 노인들로 하여금 급변하는 사회 풍조 속에서 좌절하거나 뒤처지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인학교를 열었다. 노인들이 삶에 대한 보람과 기쁨을 가지고 노년기를 보다 아름답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노인학교는 9월 30일에 개강해 12월 9일 종강하기까지 15주에 걸쳐서 이뤄진다. 관내 어르신들이 노년의 때를 보다 즐겁게 보내고 건강하며 보람되게 사실 수 있도록, 반별모임, 노래교실, 댄스교실,만들기 교실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글_박경이 시민기자 2010-10-06 이미지 멋진 가정의 CEO가 되기 위한 시작!! 하남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9월 16일~10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5차시) 주부 경영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첫 강의에서 MBTI를 통해 성격유형과 양육태도를 되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주부 이미지 메이킹, 살림의 여왕, 우리 부부 잘 싸우고 화해하는 법 등 주부들이 실생활에서 직접 적용할수 있는 내용을 강의로 들을 수 있다. 수업에 참여했던 김 모씨(덕풍동)는 MBTI 성격유형에서 본인의 성격과 자녀의 성격을 알고 부터는 자녀들과의 관계도 한결 원활해졌다고 말했다. 글_박경이 시민기자 2010-10-01 이미지 “사랑나눔 페스티벌, 따뜻한 사랑의 현장” 경기도 사회복지 협의회가 주최하고 하남시 사회복지 협의회가 주관하는 2010 사회복지 사랑나눔 페스티발이 9월 29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 및 야외광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교범 하남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장과 사회복지종사자 및 시민 등 수백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특별공연 복지체험을 통해 그동안 알지 못하고 있던 부분들에 대해서 다소나마 간접체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더불어 사는 하남의 복지를 향해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행사를 계기로 아직도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그날까지 사회복지사들의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기를 기대해본다. 글_윤순희 시민기자 2010-10-01 이미지 영락경로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하남시 풍산동에 위치한 영락경로원은 지난 9월 7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제 1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2010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2010년 사회복지시설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영락경로원은 지난 2009년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전국 사회복지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을 뿐 아니라 4년 연속 경기도 1위로 최우수 노인복지시설에 선정돼 영락경로원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전국사회복지관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 시행규칙 제 27조에 의해 매 3년마다 1회이상 종사자의 전문성, 시설환경, 서비스의 만족도, 기타시설의 운영 등이 평가되도록 법제화 되었다. 영락경로원은 신체적·정신적·경제적·사회적으로 보호가 필요하여 입소하신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의 차별화, 고급화와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어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노인복지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 영락경로원의 권기용 원장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마인드를 확립하고,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통한 생활공간의 확립과 전문적이고 개별화된 노인복지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통합화를 이루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바라면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가꾸어 나가는데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 건축한지 24년이 넘은 경로원의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면 하남시 노인들은 한 단계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친환경적 녹지조경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쉼터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글_최진연 시민기자 2010-09-17 이미지 <문화 예술 회관과 지역문화의 공존>을 위한 공개 토론회 개최 2010년 9월 10일 오후 2시부터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문화예술회관과 지역문화의 공존>을 위한 공개토론회가 열렸다. 지역문화예술회관의 역할과 바람직한 관계를 위한 이번 공개 토론회는 간단한 내빈 소개에 이어 하남시문화예술회관 소개, 김호겸 부시장의 인사말과 문홍주 하남문화예술회관 2대 관장의 취임사로 1부를 진행했다. 2부에는 정희섭 교수의 진행으로 박영정 한국 문화관광 정책 연구원이 <지역문예회관의 운영 현황과 과제>, 소홍삼 의정부 예술의 전당 기획부장의 <커뮤니티 아트센터로서 문예회관의 역할과 운영방향>, 이용관 공연예술경영연구소장의 <지역문화예술회관의 운영전략> 을 발표했다.이어 강성주 (화가), 윤규승(푸른교육공동체), 신종곤(대진대 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회에는 김호겸 부시장을 비롯하여 이현재 당협위원장, 예술단체장 및 하남시민들이 참여하여 토론회를 지켜보았다. 이번 토론회로 하남시문화예술회관이 지역문화와 공존함으로 하남시의 발전과 함께 진정한 문예회관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글_한인순 시민기자 2010-09-13 이미지 ˝하남시민의 건강은 행복한 하남을 만들어요˝ 9월 10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남시 보건소 주관으로 '2010 하남건강한마당'이 열렸다. 당초 시청 앞 농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하여 대회의실로 장소가 변경된 것이다. 2층 대회의실 안과 복도, 지하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어린이 체험관, 성인 체험관 부스가 설치돼 직접 참가함으로 건강에 대한 잘못된 습관과 모르고 있었던 여러 가지 사실을 인식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2층 어린이 체험관에서는 담배는 나빠요(금연), 어른들은 취하면 왜 비틀거릴까요?(절주) 뚱뚱이와 날씬이(영양), 건강한 내 모습이 좋아요(운동)에 대한 내용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해 주었고, 지하에서는 직접 소화기로 물을 뿌리며 불을 끄는 체험을 비롯하여 약국 체험관, 손을 깨끗하게 하는 습관을 알려주는 부스도 있어서 어린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강당 안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체성분, 골밀도 검진관과 시린 이를 불소로 감싸주는 부스, 식품 첨가물 확인, 건강 체크 등 건강한 몸을 위한 여러 도움이 될 수 있는 부스가 설치되어 어르신들의 건강을 체크했다. 또한 이날 시청 앞에서는 하남 라이온스 클럽에서 헌혈홍보와 함께 헌혈을 했고, 강당에서는 문화행사로 어르신들의 모듬 북 공연, 재즈댄스,, 벨리댄스, 음악체조, 웰빙댄스& 포크댄스, 태극권 시연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맘껏 발휘하였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하남시 의사회, 하남시 약사회, 하남 소방서, 건강보험 공단 하남지사, 하남 라이온스 클럽, 대한 적십자사 남부 혈액원, 대한 걷기연맹 하남시 지부 등이 참여했다. 이순규 보건소 건강증진팀장은 “이번 행사는 하남시민들에게 삶의 방식을 개선하고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아,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그들이 직접 홍보대사가 되어 부모 또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금연과 금주를 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글_ 한인순 시민기자 2010-09-13 이미지 ˝언제나 어디든지 찾아가 무엇이든 도와드리겠습니다˝ 9월10일 오전 10시부터 하남시청 앞 사거리에서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찾아가는 도민안방’이 운영됐다. 경기도에서는 8월 2일부터 시간이 없거나 바쁜 직장생활, 건강 등의 이유로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도민들의 민원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현장 민원실 ‘찾아가는 도민안방’을 시행하고 있다. 전문상담사를 통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 위기가정 무한 돌봄 사업, 취약계층 생계지원, 무료법률상담(주택, 세무, 법률)을 비롯해 부동산 상담, 소비자 피해상담 및 구제방법 안내, 기업애로 해결 및 소상공인 창업자금 지원, 기타 일반생활민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행사를 하는지 모르고 지나가는 시민 한 분은 “너무 사소한 민원이라서 ’이런 거 가지고 시청에 가 봐도 될까?’ 망설여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바로 해결해 주는 곳이 있어서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일처리 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상돈(경기도 자치행정과 찾아가는 도민안방 현장운영 2팀장)은 “찾아가는 도민 안방은 그동안 어려운 일, 궁금한 일이 생겨도 직접 찾아가 물어보기 어려워하고, 몰라서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상당 수 있다.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행정이 아닌 경기도 어디든지 직접 찾아가 도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궁금한 모든 것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도민안방”은 9월 29일(수)에 다시 하남시를 찾는다. 이번 기회가 하남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글_ 한인순 시민명예기자 2010-09-13 이미지 9월 독서의 달 다양한 행사에 초대합니다! 뜨거운 여름이 가고 독서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나룰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뿐 아니라 성인들을 위한 강좌(뚝딱 MY BOOK 만들기,행복한 독서 영재 육아법)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그중 9월 한달동안 1층 로비에서 하남 시민들을 위해 [거짓말 학교 / 전성희] +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원화 전시를 하고 있는데 동화책에서 보아왔던 그림들이 크게 확대되어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나룰도서관을 항상 사용하고 있는 풍산초 강모양(5학년)은 도서관 문을 들어서면 마치 그림전시회를 온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글_박경이 시민기자 2010-09-09 이미지 다문화 페스티벌 개최 9월 5일 일요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국제외국인센터가 주최하고 아이코리아, KBOAT 경정이 후원하는 다문화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바자회는 물론 혈액과 소변검사와 엑스레이 치료 등 각종 무료진료소가 마련돼 참가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각 나라의 고유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와 다양한 나라의 공연이 함께 열렸고, 다문화 가정을 위한 기금모금 행사도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 가정이 이제는 다름이 아닌 더불어 사는 우리들의 이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참석한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본국의 음식을 나눠주며 미소 짓는 다문화 가정 참가자들의 미소가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하남의 미래를 보여주는 듯했다. 글_윤순희 시민기자 2010-09-06 이미지 하남시민과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 8월 28일 (토) 저녁 7시 하남 문화원(원장 양인석)광장에서 '하남시민과 함께 하는 제 5회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하남문화원이 주최하고 하남시와 하남시의회가 후원한 이날 공연은 우리 전통가락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퓨전클래식 실내악단(새음앙상블),민요,가요, 북한가요, 하모니카 앙상블 등이 다채롭게 이어졌다.촉촉히 내리는 비와 함께 깊어가는 여름 밤,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미로운 공연을 들려줌으로써 큰 호응을 받았다. 글_박경이 시민기자 2010-09-01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11112113114115116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