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끼와 열정이 어우러진 앙꼬피그 축제로 초대합니다! 하남 애니메이션고등학교(교장 최낙성)는 개교 10주년을 맞아 제6회 앙꼬피그 축제를 2010년 12월20일~21일 이틀 동안 개최했다. 앙꼬피그(Ancofig)란 Animation, Comics, Film, Game의 앞 글자를 조합한 단어로,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의 4개 과를 상징한다. 끼와 열정이 어우러진 문화콘텐츠로 앙꼬피그 페스티벌은 오로지 한국 애니고 학생들의 순수한 열정으로 준비한 축제이다. 각 반과 동아리에서 준비한 부스에 찾아가 마음 껏 즐기고,저녁에는 <앙꼬피그 영상제>를 열어 단편영화,애니메이션 모음, 방송실습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교정에 들어서면 학생들의 인사성 밝은 모습과 각자 자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행사에 참여한 1학년 이모군(17세)은 그동안 쌓아왔던 실력과, 함께 웃으며 맘놓고 즐길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것에 마냥 행복해했다. 글_박경이 시민지자 2010-12-21 이미지 열심히 한 결과물 맘껏 보러 오세요~! 12월 마지막달을 곱게 장식이라도 하듯 하남시나룰도서관에 들어서면 10월~12월 문화강좌에서 수강했던 수강생들의 결과물이 1층 로비에 전시되어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전시는 '독서치료(성인)'와 '지구촌 문화체험(아동)' 강좌인데, 두 달 동안 수강하며 그룹별로 활동했던 것을 꼼꼼히 정리하고 서로의 의견들을 나누며 좀 더 심화작업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독서치료를 수강했던 이 모씨(39세)는 "처음에는 다소 낯선 과목을 과연 잘 들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었는데 강사님이 여러 사례와 자료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순조롭게 끝까지 할 수 있었다"고 도서관측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내데스크에서 항상 미소로 맞는 오정희 씨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문화강좌도 다양하게 개설했기 때문에 2011년에는 보다 많은 강좌에 많이 참여해달라"며 시민들께 당부의 말을 남겼다. 글_박경이 시민기자 2010-12-21 이미지 문학의 향기 넘쳐나는 밤 12월 3일 오후 5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 13회 하남문학의 밤 행사가 열렸다. (사) 한국문인협회 하남시지부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는 하남 문협 우재정 지부장을 비롯하여 성준기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이교범 하남시장, 문학진 국회의원, 홍미라 하남시의회 의장, 양인석 하남문화원장, 박윤정 한국예총 하남시지회장등 300여명의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하였다. 이애진 시인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제 1부, 제10회 백일장 시상식과 축사, 하남문학 제11집 출판기념 테이프컷팅으로 이어졌고, 제2부는 안초운 한국시낭송가협회 부회장의 시낭송을 시작으로 김기섭, 남궁복실 문협 회원들의 시낭송으로 문학의 향기를 품어냈다. 축하공연으로 하남고 이사야 학생의 현악기연주가 이어졌고, 백일장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체리(나룰초5), 정유경(남한중3),박승환(하남고2)학생들의 시낭송으로 참석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의 학교 교장선생님들이 직접 시낭송을 하여 눈길을 끌었는데 낭송이 끝난 후에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테너 김선수 선생님의 Nella fantasia는 우리에게 익숙한 곡으로 우레와 같은 환호성과 함께 제 13회 하남문학의 밤 행사는 막을 내렸다. 우재정 하남문협 지부장은 “자연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문학의 향기 가득한 이번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사회를 밝힐 수 있는 좋은 글을 많이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행사소감을 밝혔다. 글_시민기자 한인순 2010-12-08 이미지 행복을 이뤄낸 금요일의 인문학 11월 26일 (금) 오전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하남 시민 인문강좌 수료식이 열렸다. 하남시와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한 ‘하남시민 인문강좌’ 는 2010년 1월 8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열렸다. 하남시민들은 매주 시(이승하교수), 소설(김병덕교수), 수필(오준교수),동화(윤소희교수) 강의를 들으면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았다. 남녀노소 나이와 성별, 학력을 뛰어넘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강의를 진행하여 수강한 많은 시민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이날 수료식은 이승하교수의 강의에 이어 김세일 평생교육원장이 수강생들에게 수료증과 기념품을 나누어 주면서 11개월간의 강좌가 마무리 되었다. 매주 금요일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러 다녔던 권씨(창우동)는 “ 이렇게 좋은 강의를 훌륭한 교수님들로부터 매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꼭 다시 이런 인문학 강좌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소감과 바램을 말했다. 글_시민기자 한인순 2010-12-01 수능 대박나세요! 11월 15일 하남이마트 지하교육실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수능을 앞두고 하남이마트(점장 이호석) 직원 중 수능자녀를 둔 20여명의 직원들을 위해 찹쌀떡 증정행사가 열린 것이다. 이날 이호석 점장은 " 수능 뒷바라지를 해온 고생이 더 클 줄 안다" 며 "자녀 모두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받길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직원과 회사가 하나가 된 특별한 행사였다. 글_시민기자 윤순희 2010-11-17 이미지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재능을 기부해요! 11월 3일 영락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다. 하남시에 거주 중인 선화예술고등학교 2학년 최선도 학생과 그의 부모님이 참여하여 가족 구성원 개개인이 가진 재능을 또 다른 방법으로 표현한 기부음악회였다. 기부를 물질이 아닌 재능으로 전달하고 어르신을 존중하는 사회, 나눔의 가치가 살아있는 사회가 우리 모두가 함께 지향해야 할 진정한 가치임을 전해 준 뜻깊은 공연이었다. 이날 공연에 참여한 최선도 학생자원봉사자(선화예술고등학교 2학년)와 아버지(최병도, 신장2동 좋은학원 운영), 어머니(배혜숙, 신장2동 필음악학원 운영)로 구성된 세명의 연주자는 각각 트럼본, 섹소폰, 플롯을 연주하며 클래식부터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해 주었다. 이번 음악회가 선례가 되어 다양한 자원봉사의 분야를 모색하고 단순 노력봉사에서 탈피한 각자가 가진 재능을 이용해 사회에 봉사하고 기부하는 문화가 꽃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글_한보미 시민 2010-11-09 이미지 가을 빛 품은 동화의 나라로~! 지난 10월 27일(수) 하남시립도서관 1층 강의실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쌀뱅이를 아시나요><나 답게와 나고은>의 저자인 김향이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대화’가 열렸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4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석하여 인기 동화 작가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김향이 작가는 뒤늦게 작가로 등단하게 된 계기와 아울러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 피력하면서 학부모의 생각과 교육 방법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 등을 강조하였다. 또한 김향이 작가가 살아온 삶의 모습이 영상과 함께 잔잔하게 보여 졌다. MBC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에서 선정도서로 뽑힌 <달님은 알지요>를 쓰게 된 배경과 각 작품의 소재, 구상 방법 등을 소개해 주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글_한인순 시민기자 2010-11-05 이미지 나의 강점 지능으로 진로선택을! 10월 8일 금요일 제3회 전문직업인 초청 진로특강이 하남고등학교(교장 박세원) 강당에서 1학년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특강은 '다중지능에 의한 재능 계발 및 진로 선택'이란 주제로 여주대 홍성훈 교수가 열강을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홍성훈 교수는 최근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다중지능이론을 바탕으로 앞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선 수능등급에 따라 진로선택을 하기 보다는 자신의 강점지능에 따라 진로를 선택해야 함을 강조했다. 특히 2학년 진급시 문,이과 선택을 해야 하는 1학년 학생들에게 자신의 재능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하고 더 나아가 더 나아가 앞으로의 진로를 선택하는데 많은 유익이 있었던 시간이 되었다. 글_박경이 시민기자 2010-10-13 이미지 가을 하늘, 바람소리 맞으며 글 솜씨 뽐내요! 10월 8일 (금) 오후 2시~ 5시까지 하남시청 미관광장에서 제 10회 하남위례 백일장 대회가 열렸다. 하남시청이 주최하고 (사) 한국문인협회 하남시지부가 주관한 이 대회는 작년에는 신종플루로 인해 공모전으로 대체했기에 더욱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주운 하남문협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식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하남시의회 의원, 각 학교 교사와 학생,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하여 활기를 띄었다. 중, 고생들도 학교 수업이 끝난 후에 삼삼오오 모여 대회에 참가하는 모습들이 눈에 띄었다. 지나가던 시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예전의 글쓰기 실력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특히 이 날은 하남문협 시인들의 시가 쓰인 현수막이 거리에 전시되어, 가을 바람에 나부끼고, 하남문협 회원들의 시 작품을 엽서로 만든 시 엽서를 무료로 증정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우재정 하남 문협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문화시민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백일장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창의력,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작품을 써 주시기 바란다” 며 해를 거듭할 수록 좋은 작품이 배출되고 있는 하남시의 미래가 밝다고 말했다. 심사위원 소개에 이어 김남희 하남문협 부지부장 (풍산초 교사)의 심사기준 발표가 있었다. 시제는 “하남사랑, 가을, 고향, 컴퓨터, 휴대전화”로 300여명이 넘는 학생과 시민들이 아름다운 가을 바람소리를 들으며 열심히 운문과 산문을 써 내려가는 모습이 무척이나 진지해보였다. 심사 발표는 10월 12일, 시청과 하남 문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식은 제 11회 하남문인협회 문학의 밤 행사에서 시상한다. 글_시민기자 한인순 2010-10-13 이미지 가을밤 촉촉하게 젖어든 아름다운 운율 지난 10월 2일 저녁 하남문화예술회관에는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부모님을 모시고 온 부부, 친구끼리, 연인끼리 도란도란 다양한 시민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하남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고 (사)하남시팝스오케스트라 주관, 하남시도시개발공사후원으로 ‘가을밤 콘서트’가 열리는 날이기 때문이다. 이날 공연은 하남 시민을 위한 무료공연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하남시팝스오케스트라는 2009년 5월 창단하였으며, 3,000여회 이상의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의 대중화에 앞장 서 왔다. 이 날 하남시 팝스오케스트라 하성호 상임지휘자와 50여명의 단원들은 카르멘과 하성호의 축전서곡을 시작으로 우리 귀에 익숙한 곡들을 우리 정서에 맞게 편곡하여, 친숙한 음악으로 들려주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성악가들의 무대에 이어 JK김동욱의 노래는 가슴 밑바닥에 있던 감성을 끌어내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다만 세 곡밖에 들을 수 없어서 아쉬움이 남았다. 아이들과 함께 콘서트에 참석한 김미경(덕풍동)씨는 “ 아이들이 어려서 좀 지루하지 않을까 망설였는데 오길 잘했다. 하남시민들에게 이렇게 훌륭한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게 해 주어 감사드린다” 며 “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날 밖에는 가을비가 내리고 있어서 시민들은 음악과 더욱 멋진 분위기를 연출했다며 만족해했다. 글_한인순 시민기자 2010-10-07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11112113114115116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