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할머니 손맛으로 더위를 이깁시다. 지난 7월 24일 12시에 풍산지구에 위치한 풍경채 아파트에서 중복맞이 주민잔치 ’할머니 손맛으로 더위를 이깁시다’ 라는 행사가 있었다. 이번 행사는 하남제일풍경채 노인회에서 주최하고 풍경채 통반장과 입주자대표회의에서 후원하였으며 중복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닭죽을 대접하는 행사였다. 올해가 2회째인 이 행사를 통해서 주민들은 삭막해지고 있는 아파트 문화에서 정과 유대가 돈돈해 지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글_정인호 시민기자 2011-07-26 이미지 좋은 학부모가 되기 위한 행복한 동행 풍산초등학교 (교장 정문자)는 7월 14일(목) 10시부터 12시까지 시청각실에서 강사 김판수 박사((숭실대학교 교수, 서울시교육청 자기주도학습 연수 책임교수) 를 모시고 좋은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 이는 풍산초등학교가 2011년 『행복한 동행』학부모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학부모교육원을 열게 된 것이다. 첫 강좌로 21C High-concept 인재를 위한 자기 주도 학습전략 을 주제로 학교 학부모를 비롯해서 하남시 제2권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1차 연수가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마철의 궂은 날씨라서 참석을 망설였었다는 이모씨(36세,2학년 학부모)는 자녀교육에 대한 좋은 정보를 얻고 다시한번 아이들을 키우는데 자극제가 된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글_박경이 시민기자 2011-07-21 이미지 신나는 ˝영어 축제˝로 초대합니다~♡ 6월 21일 나룰초등학교(교장 엄기능)에서는 오전9시~ 12시 50분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운동장, 강당, 시청각실, 각 교실에서 다양하게 대대적으로 영어축제가 열렸다. 엄기능 교장은 “이번 영어축제는 세계를 향한 글로벌 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영어 학습의 성취감을 맛보게 하며 동기 부여와 자신감을 키우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학생․학부모․교원이 삼위일체가 되어서 함께 열어 가는 신나는 영어축제가 운영되었고, 학년별 특성 및 개인차를 고려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페이스페인팅, 가게놀이,영어 노래, 게임, 영어퀴즈대회 등)중 선택을 해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4학년 박 모군(11세)은 영어 축제를 통해 그동안 배운 영어를 실생활에 활용하여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서 좋았고, 매년 이 행사가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행사 중 참여성과에 따라 상품을 지급하여 학생들에게 성취동기를 부여하여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더욱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글_박경이 시민기자 2011-06-23 이미지 신장초등학교 도서큰잔치 지난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동안 신장초등학교에서는 도서큰잔치 행사가 있었다. 이 행사는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유익한 도서들을 정가대비 약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로 약 130여종의 도서가 준비되어 있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되는 판매 수익은 신장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쓰인다고 하며 신장초등학교 학생이 아니더라도 도서의 구매가 가능하다. 이 행사는 매년 신장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인 보람교사회에서 주최하고 있다.글_정인호 시민기자 2011-06-23 이미지 하남시 푸드뱅크 후원회 연수 실시 기부품으로 하남시 저소득층 약3,000명에게 사랑의 나눔을 연중 펼치는 하남시 푸드뱅크 후원회(회장 박춘자)가 5월27~28일 1박2일 간 연수를 진행했다. 부산에서 경주까지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43명의 봉사자의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봉사자간의 화합을 돈독히 하는 계기기 되었다. 푸드뱅크 후원회의 박춘자 회장은 "이렇게 시원한 바닷가를 마주하고 선인들의 얼을 되새기는 기회 속에 더 낳은 봉사를 할 수 있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며 시장님을 포함해 푸드뱅크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의 격려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연수는 후원회 봉사자들을 위해 시에서 재원을 마련해 진행하는 연례행사로 봉사자들의 사기진작 및 고취에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글_허태영 시민기자 2011-05-30 이미지 습지학교로 놀러 오세요. 환경하남의제21실천협의회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습지학교(주최:환경하남의제21실천협의회,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를 5월 16일~6월 20일까지 총 10회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매주 월, 금 오전 10시~ 12시까지 실시되는 습지학교는 물이 흐르다 고이는 오랜 과정을 통하여 다양한 생명체를 키움으로써 완벽한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갖춘 하나의 생태계인 습지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습지는 철새 등의 먹이와 서식지가 되어주며 인간의 발판이 되기도 하는 지구의 허파이다. 첫 강의는 습지가 하는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고, 습지의 생명(수서곤충,양서곤충류,한강의 민물고기,습지를 이용한 조류,수변식물)에 대해 다양한 접근방법을 들을수 있다. 특히 6월에는 현장실습과 현장 모니터링을 하는 등 이론과 실제 로 생동감있게 밖으로 나가서 하는 야외수업도 함께 계획하고 있다.글_박경이 시민기자 2011-05-30 이미지 우리땅 독도에 대해 바로알자 ! 5월 5일 어린이날, 어머니께서 친구분들과 울릉도와 독도로 2박 3일 관광을 다녀오셨다. 독도에서 촬영해오신 사진을 보니 독도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예전부터 독도에 관해서 일본과 갈등이 많았기 때문에 독도에 대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상기시켜주고 싶어 독자칼럼에 참여해본다. 최근 한달 전 쯤에도 일본은 지진으로 인해 참사가 일어나는 중에도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의 중학교 교과서 검정 문제로 한번 더 우리나라와 갈등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런 갈등이 생기는 도중에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막연하게 ‘독도는 우리땅’ 이라고 생각하기만 할 뿐 독도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간략하게 독도에 대해 설명하자면 독도는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와 같이 ‘독도는 우리땅’의 노래가사에서처럼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km, 동해안의 주변에는 동쪽으로 216.8km떨어져 있다. 그리고 울릉도를 통해 독도로 배를 타고 왕복 5시간정도, 빠르면 왕복3시간이면 관광을 하러 갈 수도 있다. 어떤 여행사에서는 독도관광을 상품으로 만들어 독도관광을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어머니께서도 독도에 가실 때 날씨가 좋아서 울릉도에서 배를 타고 독도에 들어갔다 오셨는데 독도수비대도 보고 너무 맑고 멋진 독도를 관광하셨다고 한다. 독도는 청정수역이고,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조경수역이라 해산물이 다양하게 잡히며, 관광자원으로서도 가치가 크기 때문에 우리 나라로서는 정말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곳이다.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증거는 세종실록지리지, 성종실록 등 많은 곳에도 쓰여져 있고, 1860년대 일본 정부 문서에서도 독도는 조선의 것이라고 표시가 되어있다고 한다. 1999년에 독도에 일본인 호적등재 보도 이후에 ’범국민 독도 호적 옮기기 운동’이 전개되어 현재 2,259명이 독도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다. 필자는 현재 경기대학교 관광경영학과에 재학중인 관광학도로서 우리땅인 독도를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주고 싶었다. 관광목적 뿐만 아니라 엄연히 우리들의 땅인 독도를 지키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 우리 국민들도 무수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독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음에 날씨 좋은날에는 가족들과 함께 독도에 관광을 다녀오고 싶다. 이 기사를 통해 우리 국민들이 한번쯤은 독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찾아가고 싶어지는 땅. 독도는 우리땅! 글_ 김민아(경기도 오산시) 2011-05-30 이미지 버려진 고물, 박물관으로 다 모여라! 하남 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는 4월22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반쪽이 최정현 작가의 [반쪽이의 고물 자연사 박물관]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작품들은 일상생활에서 나온 부산물인 폐품을 소재로 한 정크아트(Junk Art)이다. 여성신문에서 ’반쪽이의 육아일기’를 연재하면서 ’반쪽이’라는 별명을 얻은 애니메이션작가 최정현씨가 나무나 폐품,금속 등을 이용해 만든 여러가지 작품들이 [고물자연사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한번 쓰고 버려지는 다양한 폐기물들이 작가의 손을 통해 새롭고 재미있는 아이디어 작품들로 재탄생된 것이 아이들의 눈에 신기하기만 하다. 빨간 소화기로 만든 펭귄,키보드로 만든 코브라,컴퓨터 마우스로 만든 ’네티즌’, 이동로 없는 고속도로에서 무단횡단하다가 죽은 동물을 폐타이어로 만든 ’로드킬’등 해학과 풍자로 만든 조형예술 작품들 160여점을 만날 수 있다. 매주 토요일(오후3시)에는 작가와의 대화시간도 마련되어 있는데 이곳에서 만난 최정현 작가는 "어린이 관람객이 많은데 어떤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면 하나요?"란 질문에 "우선 무궁 무진한 상상력을 키우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갖고 있는 물건이나 버려진 것도 눈 여겨 볼 줄 아는 따뜻한 마음과 시선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도 크죠. 이런 눈을 가진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면 사물도 이렇게 소중하게 바라보는데 사람이야 더 귀하게 바라보게 되겠죠. 이번 전시가 그런 사고의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답했다. 글_박경이 시민기자 2011-05-24 이미지 시민의 건강지킴이 위례강변길 산책로 위례강변길에서 만난 봄 날씨가 훈훈하게 풀릴 때 쯤 자연스레 발길이 닿는 곳 바로 위례강변길 산책로이다. 5월의 첫 주말, 산곡천길에서 시작해 미사리 조정경기장, 선동 서울시 경계까지 약 20km로 조성된 이 산책로는 이미 많은 시민들이 나와있었다. 봄의 물을 잔뜩 머금은 수양버들이 길옆으로 나란히 서서 시민들을 반기고 있었고 산책로 중간중간에는 이름모를 들꽃들과 시에서 조성해놓은 꽃들이 한데 어우러져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한껏 뽑내고 있었다. 이런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시민들은 걷거나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등을 타며 봄의 정취를 즐기고 있었다. 또한 날벌레와 해충들로 불편을 겪게 되는 여름철을 대비하여 시 보건소에서 해충이 아파트, 상가 등 주거 밀집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미리 차단하고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충유인 살충기를 산책로 곳곳에 설치하였다고 하니 아름다운 경관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글_정인호 시민기자 2011-05-09 이미지 '아름다운 가게' 3주년 기념식 및 나눔행사 열려 비 내리는 4월 30일(토) 하남시 아름다운 가게 3주년 기념식 및 나눔행사가 아름다운 가게에서 열렸다. 이교범 시장, 문학진 국회의원, 홍미라 시의회의장, 권기용 하남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비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교범 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아름다운 가게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고, 이에 대한 화답으로 아름다운 가게 이혜경 매니저는 앞으로 더 열심히 아름다운 가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하남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해 수익금의 일부를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구입에 활용하기로 해 많은 시민들로부터 공감을 얻었으며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아름다운 가게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주변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아름다운 가게의 후원에 동참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가게는 개인 및 기업으로 기탁받은 물품을 저가로 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환원하는 제도로 누구나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장소가 되고 있다. 이번 3주년 행사는 생일 떡 촛불 소등을 끝으로 공식적인 행사를 마쳤으며 빗 속에서도 많은 분들의 참여로 쌀쌀한 날이었지만 하남 사랑의 체감 온도는 더 많이 올라갔던 나눔 행사였다.글_ 허태영 시민기자 2011-04-30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