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위례동 주민과의 대화 결과 보고회 개최 3월 31일(화) 오후 4시 위례도서관 3층 위례홀에서 하남시장 및 간부 공무원과 위례동 유관단체장 및 주민들이 참석하여 지난 1월 위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자 실시한 주민과의 대화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안에 대한 결과 보고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보고회는 이현재 하남시장의 개회 인삿말에 이어 현안 관련 국장들의 결과 보고가 있었고, 이어서 위례동 주민들의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와 건의 사항이 있었다. 년주요 시정 현안으로는 ▲ 위례 복합체육시설 26년 5월 준공 7월 개관 ▲ 학암천 정비 공사 26년 6월 완료 ▲ 북위례 근린공원 4호 공사 26년 5월 완료 ▲ 숲속도서관 26년 6월 공사 완료 ▲ 위례지역의 대중교통 개선 - 똑버스 증차 및 노선 운영 방안 추진, 위례선 트램 운행 개시에 따른 마을 버스 운행 추진, 위례고와 감일.하남고 연계 셔틀 버스 운행 추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서 주민들의 주요 건의 사항은 ▲ 열병합발전소 소음문제로 냉각탑 차폐시설 설치 ▲ 학암천 정비 완료후 학암로 공사 조기 착공, 도시가스 및 상하수도 설치 ▲ 북위례 ATM기 및 은행 개설 요청 ▲ 똑버스 운행 개선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 사항이 있었고 관련 부서에서는 중점 검토하여 추진 상황을 해당 주민들에게 개별 통보하고 건별 관리를 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주민들은 위례동 지역 현안 추진 상황에 대한 상세한 정보 공유가 매우 유익하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간담회가 자주 개최되기를 희망하였다, 2026-04-02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신장전통시장 지중화사업 주민설명회 및 전주철거 기념행사하다 오랜 숙원인 신장전통시장 지중화사업을드디어 완성단계인 가공으로 설치 된가공 선로와 전주를 철거하는 기념행사를 하였다.커다란 크레인이 전주를 철거하는 현장장면을 보는 시민들 모두가와~ 하고 환호성을 내면서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보냈다이젠신장전통시장과 GS마트, 전) 바른병원에 걸친지중화사업의 완성도가 높아가면서신장동 구 시가지는 전주와 가공선로가 없는도로 및 인도 등 넓고 밝은 곳으로 변모 될 것이다이번 사업계기로 하남시 구 시가지가정리되어지고 발전 되어 갈 것이라는 것을큰 소리로 우리 시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부르짖으며 행사를 마치었다. 2026-03-15 | 작성자 : 유다경 이미지 미사도서관 하남시미사도서관 북스타트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 운영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시간은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상상력과 언어 발달을 키워주는 소중한 경험이다. 하남시미사도서관에서는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북스타트 프로그램 ‘책 읽어주세요’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영유아 독서를 위한 북스타트 프로그램 북스타트(Bookstart)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 독서문화 운동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도서관에서 운영되고 있다. 하남시미사도서관에서도 이러한 취지에 맞춰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과정을 수료한 자원활동가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자원활동가가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미사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은 북스타트 자원활동가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을 선정해 읽어주는 활동이다. 아이들은 그림책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도서관을 친근한 공간으로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하남시미사도서관 1층 유아자료실에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목요일 진행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운영된다. 오전(10:30~11:30)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단체 예약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그림책을 듣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오후(15:30~16:30)에는 도서관을 방문한 어린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별도의 예약 없이도 도서관에 방문하면 자원활동가가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된다. 책으로 만나는 따뜻한 도서관 북스타트 ‘책 읽어주세요’ 활동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과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원활동가의 목소리를 통해 들려오는 그림책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에서의 즐거운 독서 경험을 만들어 준다. 프로그램은 하남시미사도서관 1층 유아자료실에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하남시미사도서관(031-790-6864)으로 하면 된다. 2026-03-14 | 작성자 : 이혜수 이미지 조선왕조실록이 옮겨지는 길 봉화길 하남시 창우초등학교 앞에는 봉화길 안내 표지판이 붙어 있다. 봉화길은 한양에서 봉화까지 이르는 길로 한양과 지방을 잇는 10개의 도로 중에 하나이다. 이 길은 하남 광주 여주 이천을 잇고 광주향교, 남한산성, 이천의 의병적전비 그리고 설봉공원 과 영릉, 설성산성등의 명소를 지난다. 봉화로는 한양에서 하남 광주 이천 충주를 지나서 태백산 사고가 있는 경상도 봉화를 연결되어서 조선왕조실록과 왕실의 족보인 선원보가 옮겨지는 길이었다. 길이 직선에 가깝고 경사가 심하지 않아서 소가 이동하기 좋은 우로로로도 활용이 되었다. 이런 뜻 깉은 봉화길이 하남에 있었다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이들과 봉화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면 너무 좋을듯 싶다. 조선왕조실록과 선원보가 하남시를 지나서 태백산의 서고로 옮겨지고 그런 선조들의 노력 덕분에 우리가 조선왕조실록을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고맙다. 2026-03-09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덕풍동 뒷산 덕풍골로 힐링 봄 산책 덕풍 2동 뒤편에 자리한 덕풍골은 주민들이 가볍게 오를 수 있고 덕풍동 어디서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는 뒷산이다. 덕풍골은 산이지만 길이 비교적 완만하고 정비가 잘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오를 수 있다.아침 운동을 하는 주민부터 아이와 함께 산책을 나선 가족, 반려견과 함께 걷는 주민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이 산을 찾는다.산책로에는 간단히 몸을 풀수 있는 운동기구도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의 만남과 생활운동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산 정상쪽에는 하얀 수피가 아름다운 자작나무 숲도 있고 숲길 따라 걷다보면 시원한 물을 마실수 있는 학유정 약수터도 있어 잠시 목을 축이고 가는 숨터 역활을 하고 있다. 덕풍골 산길의 또 다른 매력은 자연스럽게 이성산성으로 이어지고더 나아가 남한산성까지 연결되는 등 비교적 긴 산행을 할수도 있다.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느끼고 건강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 덕풍골 뒷산. 동네 뒷산이지만 그곳에는 숲길과 약수터,옛역사 유적지로 이어지는 다양한 매력이 담겨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힐링의 뒷산이다. 지금은 얼었던 땅이 녹아 길이 조금 미끄러울수 있으니 조심 조심 걷다보면뻐꾸기 봄 노래도 들을수 있고 덕풍골 뒷산에서 천천히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어보시길. 2026-03-09 | 작성자 : 정순옥 이호(Hijo),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취약계층 아동 위해 의류 기탁하다. 하남시에 소재한 아동의류 판매업체 이호(Hijo) (공동대표 권민지, 김지영)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의류 589벌(기부가액 2,524만원 상당)을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해 이호(Hijo) 권민지, 김지영 공동대표와 자녀이자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두 아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호는 아동의류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업체로, 상호명은 스페인어로 ‘아들’을 뜻하는 ‘Hijo’에서 착안해 지어졌다. 아이 한 명을 한 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담은 이름처럼, 이번 기탁 역시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에서 출발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의류는 겨울철 패딩부터 여름용 반팔 티셔츠까지 사계절 품목으로 구성돼 아동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06 | 작성자 : 천은희 이미지 위례에 노면전차인 트램이 달린다. 1968년 운행이 종료된 노면전차가 58년 만에 위례신도시에서 무가선 노면전차인 트램으로 다시 달리고 있어서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26년 12월 개통 예정인 위례선 트램은 현재 실제 노선을 운행하며 시운전과 차량 점검을 진행중이며, 오는 4월부터 12월 개통전까지는 마지막 단계인 철도종합시험운행을 통해 전구간 시스템 안정성과 시설물 및 신호체계 보완 필요성 등을 종합 검증할 계획이다. 5호선 마천역과 8호선 남위례역, 8호선/수인분당선 복정역을 연결하는 위례선 트램은 총연장 5.4km, 12개 정거장으로 구성된 노선으로 대용량 배터리로 운행되는 무가선 방식의 트램은 1개 편성 5모듈로 총 10개 트램이 운행 예정이며 정원 161명 최대 260명 탑승이 가능하다. 교통 불편 해소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위례선 트램은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2026-03-03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하남시의회와 신장1동유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하다 하남시시의회와 신장1동유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금광연 시의장님 주최로 개최 된 간담회로써참석대상으로는 시의원, 동장, 유관단체원 및 주민대표, 상인회임원진등이 참석 신장1동에 발전과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주된 질의는 장리단길 상인회 무대설치장소 사거리에설치되어 진 보도블럭과 주차관리, 신하남주차장 코너주차관리 및 골목에서 나오는 차량을 볼 수 있는 반사경,GS마트 건너 편 사유지 점유로 인한 도로통행에 대한 불편사항 등여러 안건이 나와 바로 금광연 시의장님이 답변 해 주셨다."시의회와 같이 신장1동 행정에 대한 불편사항을 논의하다보니신장1동동장으로서 많은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졌으면 합니다."라는 윤복순동장님의 말씀에"네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금광연 시의장님의 답변과"신장1동 시의원으로서 참석하여 여러 임원진님들 및 주민들 애로 사항을 듣게되어 많은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애로사항에 귀 기울여발로 뛰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라는 박선미 시의원님 말을 끝으로간담회를 마치었다. 2026-02-27 | 작성자 : 유다경 이미지 하남 구산성지에 다녀왔어요. 하남의 구산 성지는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하남시 향토유적인데요. 거북이 모양을 하고 있다하여 거북 구자와 뫼산자를 써서구산이라고 불리는 곳에 103위 성인 중 한 분인 김성우 안토니오 성인과 여덟분의 순교자가 묻힌 성지랍니다. 구산성지와 구산성당은 조경이 뛰어나 드라마,CF,영화촬영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는데요. 아늑한 분위기에서 고난과 영광의 발자취를 체험할수 있는 곳으로 많은 카톨릭 신자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답니다. 특히 구산마을은 그들의 후손들이 대대로 순교자 묘소를 원형대로 보존하고, 200여년동안 성지를 지키며 신앙생활을 지켜나가고있는데요. 구산성당은 우리나라 아름다운 성당 50선에 지정된 곳이라고합니다. 오늘은 제가 그 아름다운 발자취를 따라 다녀왔는데요. 여러분들도 하남시의 구산성지에 한번 방문해보시는건 어떨까요? 2026-02-25 | 작성자 : 배지온 이미지 하남시 미사지구에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한홀중학교, 기다림 끝에 드디어 새 출발! 하남시 미사지구 학부모와 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이 있어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기다려온 한홀중학교가 다가오는 2026년 3월에 정식 개교를 앞두고 있답니다. 직접 현장을 방문해 보니 운동장에서는 아직 포크레인이 열심히 공사 중이었지만, 학교 건물과 울타리는 이미 잘 정비되어 있었고, 울타리에는 ‘1회 입학을 축하합니다’라는 플래카드가 휘날리고 있어 기대감이 팍팍 느껴졌어요.한홀중학교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 과밀학급 문제 해소를 위한 중대한 해결책으로,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의 높은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세밀하게 준비한 학교입니다. 특히 설계 단계부터 ‘주민 친화적 공간’을 목표로 기획되어 학교 체육시설도 지역 주민에게 개방될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크답니다.최근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한홀중학교 개교를 앞두고 마지막 합동 안전 점검도 꼼꼼하게 실시했는데, 이처럼 철저한 준비가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과 쾌적한 교육환경 마련에 큰 힘이 될 거예요.운동장은 아직 공사 중이지만, 곧 활기찬 학생들로 가득 찰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 설레네요. 한홀중학교의 첫걸음은 단순한 학교 개교 이상의 의미로, 지역 교육 발전과 하남시 미사지구의 성장 동력을 보여주는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하남 시민과 학부모 모두가 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린 소중한 학교가 곧 문을 연다는 소식, 우리 모두 축하하고 응원해 주세요! 앞으로도 하남시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 소식, 생생한 현장 이야기 많이 전해드리겠습니다. 2026-02-21 | 작성자 : 주창훈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23456789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