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500년 느티나무 곁에서 걷는 황톳길, 감일동에서 찾은 작은 쉼 감일동을 걷다 보면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나무 한 그루가 있다. 감일문화공원에 자리한 느티나무다. 가까이 다가가 올려다보면 생각보다 훨씬 큰 나무의 모습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이 느티나무는 1982년 보호수로 지정됐으며, 수령은 약 490년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으로부터 수백 년 전부터 이 자리를 지켜온 나무가 아파트와 도로가 들어선 현재의 감일동에서도 여전히 주민들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오래된 나무를 보존한다는 의미를 넘어, 이 지역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묵묵히 지켜본 하나의 흔적처럼 느껴졌다. 감일문화공원의 또 다른 볼거리는 황톳길이다. 공원 안에 조성된 약 220m의 황톳길에서는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을 수 있다. 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발바닥으로 흙의 질감이 그대로 전해진다. 평소 신발을 신고 걷는 것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다. 황톳길 한쪽에는 세족장이 마련돼 있어 걷고 난 뒤 발을 씻거나 잠시 쉬어갈 수도 있다. 특별한 관광지를 찾아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집 가까이에서 충분히 여유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감일문화공원의 매력이다. 특히 수백 년 된 보호수와 황톳길이 한 공간에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오래된 나무가 과거의 감일동을 보여준다면, 황톳길은 지금 이곳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감일동에 오게 된다면 감일문화공원에 잠시 들러보는 것도 좋겠다. 보호수 아래에서 잠시 쉬어보고, 신발을 벗고 황톳길을 천천히 걸어보면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동네의 모습이 조금은 다르게 보일지도 모른다. 수백 년의 시간을 품은 나무와 지금을 살아가는 주민들이 함께하는 곳. 감일문화공원은 그렇게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감일동의 작은 쉼터가 되고 있다. 2026-08-25 | 작성자 : 이광구 이미지 ㈜세이브어스랩, 하남경영고 청소년소셜메이커 창업경진대회 성공적 마무리 청소년 40명 참여, 사회문제 해결형 창업 프로젝트 추진…‘순호컴퍼니’ 최종 수상 ㈜세이브어스랩이 하남경영고등학교의 의뢰를 받아 추진한 ‘2026 하남경영고 청소년소셜메이커 창업경진대회’ 운영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일상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창업 아이디어와 시제품으로 구현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이브어스랩은 하남경영고 창업동아리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창업체험교육부터 팀별 멘토링, 시제품 제작, 최종 경진대회까지 전 과정을 기획·운영했다. 출처 : (주)세이브어스랩 세이브어스랩은 단순히 창업 관련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실현하는 ‘청소년소셜메이커’ 교육 모델을 적용했다. 학생들이 사회문제를 자신의 생활과 연결해 이해하고, 팀원들과 협력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교육은 팀빌딩과 소셜메이커의 이해를 시작으로 문제 발견, 해결 아이디어 도출, 시제품 기획·제작, 발표자료 작성, 발표 실습으로 이어졌다. 학생들은 경기도의 주요 사회적 과제인 인구위기 극복, 기후변화 대응, 지역 활성화, 사회적 약자 배려, 정보격차 해소 등을 주제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특히 세이브어스랩은 창업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 및 팀별 멘토를 투입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소연 대표와 주성민 이사가 주강사로 참여했으며, 창업 분야 전문가들이 팀별 멘토링을 통해 문제 정의, 해결 방안 구체화, 시제품 개발, 발표 준비 등을 밀착 지도했다. 시제품 제작 과정에는 AI 활용과 디자인 기획, 디지털 도구 활용 등을 접목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단순한 설명이나 발표자료에 머무르지 않고 보드게임,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화면 등 구체적인 형태로 구현했다. 출처 : (주)세이브어스랩 지난 7월 16일 열린 최종 경진대회에서는 총 10개 팀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발표했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발견한 문제와 해결 방안, 제품 및 서비스의 주요 기능, 기대 효과, 향후 발전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그동안의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최종 수상팀으로 선정된 ‘순호컴퍼니’는 GPS 기반 지역 활성화 애플리케이션 ‘Branch’를 선보였다. 권순호, 김규빈, 신정우, 신태양 학생으로 구성된 순호컴퍼니는 지역 상권 침체와 청년층의 지역 이탈 문제에 주목해, 지역 탐험과 게임 요소를 결합한 참여형 서비스를 기획했다. ‘Branch’는 이용자가 지도에서 주변 지역의 미션을 확인하고, 현장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면 포인트와 보상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역별 순위 경쟁과 배지 수집 등의 기능을 더해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상점과 관광지 방문을 촉진하도록 설계했다. 순호컴퍼니는 사용자 인증과 GPS 위치 추적, 지도 표시, 지역 포인트 기능 등을 실제 앱 시제품으로 구현해 사업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향후 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베타테스트를 실시하고, 미션 완료율과 재방문율 등을 분석해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계획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은 세이브어스랩이 그동안 축적해온 청소년 창업교육 경험과 사회적경제 분야의 전문성을 학교 현장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교육과 경진대회를 통해 사회문제를 발견하는 관찰력과 창의적 사고력은 물론, 팀원들과 역할을 나누고 의견을 조율하는 협업 역량까지 함께 키웠다. 세이브어스랩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실천형 창업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사회적 가치와 연결해 미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세이브어스랩은 교육·컨설팅·디자인을 기반으로 청소년과 창업가,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인증 사회적기업이자 소셜벤처기업이다.광주하남교육지원청 미담하이 공유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청소년 창업교육과 사회적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문제 해결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가능한 창업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8-25 | 작성자 : 이혜수 이미지 아름다운 연꽃의 향연이 펼쳐졌네!! 하남 당점뜰 연못에 연꽃이 활짝 폈다. 산곡천과 덕풍천 사이를 잇는 한강변 산책코스에 사이에 있는 연못은 뒤로 유니온타워가 서 있다. 연못 위에 펴 있는 연꽃이 지나는 시민들의 발을 붙잡는다. 시민들을 연꽃과 함께 연못의 물고기떼를 보느라 여념이 없다. 연꽃와 연잎 사이로 물고기들의 움직임이 보인다. 연꽃의 색도 다양해서 흰색과 분홍색 그리고 개화 정도도 다양하다. 시민들은 연꽃을 사진에 담으려고 애를 쓴다. 유니온타워에 오르면 이 멋진 장관이 한 눈에 들어올 것이다. 아름다운 연꽃이 지기 전에 마음껏 이 풍광을 가족과 함께 누리면 좋을 것 같다. 2026-08-23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덕풍1동, 주민이 함께 만드는 마을의 축제 덕풍1동, 주민이 함께 만드는 마을의 축제 「2026년 덕풍1동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9월 9일 개최 하남시 덕풍1동에서 주민들이 함께 마을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2026년 덕풍1동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오는 9월 9일(수) 오후 3시, 덕풍1동 행정복지센터 3층 덕풍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선택하고 의견을 나누는 주민총회와 함께,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에 앞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8월 26일 오후 3시 쌍용아파트 정문 인근 등나무휴게실, 8월 27일 오후 3시 한솔1단지 정문 앞 버스정류장, 8월 27일 오후 5시 덕풍현대아파트 앞에서 사전 현장투표가 진행된다. 주민총회에서는 우리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선택하며,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이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다채로운 무대도 마련 주민총회와 함께 열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마음껏 선보인다. 음악 공연과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지며, 행사장에서는 각종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발표회에서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AI 스마트폰 체험’이다. AI와 스마트폰에 관심은 있지만 어렵게만 느꼈던 주민들을 위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스마트폰을 활용해 AI를 경험해보면서 “AI가 무엇인지,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의 참여가 마을의 변화를 만듭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프로그램 발표회를 넘어 주민이 주인이 되어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마을 축제라는 데 의미가 있다. 덕풍1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더 살기 좋은 덕풍1동을 만드는 힘이 된다”며 “많은 주민들이 행사에 함께해 주민총회에도 참여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다양한 공연과 전시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께 만드는 우리 마을, 함께 누리는 즐거운 발표회! 오는 9월 9일 덕풍1동에서 주민들이 함께 웃고, 배우고,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을 이야기가 펼쳐진다. 2026-08-21 | 작성자 : 송선희 이미지 골목상권 민생지원 간담회를 갖다 골목상점가들의 발전과 골목상권 상인들의 민생지원에 대해이현재 시장님과의 간담회를 신장1동행정복지센터 별관4층에서 가졌다장리단길상인회, 동부상인회, 신사거리상인회, 하남상인회등상인회원과 이현재시장님, 지역경제과 상권지원팀등상권 발전과 지역현황에 대처해주고자다른 팀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 시의원 두 분이 참석하시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동부상인회 간판 일괄 정비를 안건으로 질의하였고,상점가 자격에 대해 신사거리 상인회는현재 상점가 신청을 하였는데 안되는 이유에 대해 질의하여가능성있다는 답변을 들어 다른 상인회에서도 깊은 관심을 갖고자격 조건에 대해 질의하기도 하였다.이구동성으로 원하는 것은 상점가 자격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주차장과 공동화장실 개선과 공동매니저 두는 것을 제 1 안건으로 상정하였다.환경의 열악함과 다른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당장은 어렵고하나씩 해결 해 나가는 의견으로 결정하면서 간담회를 마치었다. 2026-08-14 | 작성자 : 유다경 이미지 덕풍골 뒷산에서 만난 특별한 가족 할아버지와 거위 정말 뜨거웠던 여름의 열기가 조금씩 누그러지고 있음이 느껴진다. 입추(立秋)가 지나고 나니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결이 많이 부드러워졌다.아직 한낮의 햇살은 뜨겁지만, 바람끝에서 어느새 가을의 기척이 느껴져 참 반갑다. 일요일 아침덕풍동 덕풍골 뒷산에는 가족과 친구, 또 이웃과 함께 운동나온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오랫만에 만난 사람들은 "여름 무더위에 잘 지냈느냐?"며안부를 묻고 한결 시원해진 바람을 즐기며 가볍게 산길을 걷는다. 평범한 일요일 아침 덕풍골 뒷산에 특별한 일행이 나타나 사람들의 시선과 웃음을 준다.산길을 따라 뒤뚱뒤뚱 걷는 거위 한 마리와 그 뒤를 따르는 할아버지였다. 거위는 할아버지의 그림자처럼 계속 따라 다녀 산책나온 시민들은 걸음을 멈추며 웃음과 관심을 보인다. 할아버지는 "병아리, 오리와 함께 시장에서 3만원 주고 사왔는데 그 안에 거위 한마리가 있었다"고그렇게 만나게 된 거위는 할아버지와 3년째 함께 하며 어디를 가든 할아버지를 졸졸 따라다닌다고 한다.낯선 사람이 가까이 오면 경계하고 때로는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꽥꽥 큰소리를 내며. 산길을 오가던 시민들은 거위와 할아버지의 신기한 동행에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운동을 위해 찾은 뒷산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풍경에 모두 관심을 보였다. 무더웠던 여름을 견디고 시원한 바람결따라 걷게된 뒷산의 일요일 아침부드러워진 바람을 따라 걷던 사람들 사이로 뒤뚱뒤뚱 걷는 거위 한마리에 덕풍골 뒷산에서의 이 특별한 동행은 참 정겨운 풍경이였다.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잠시나마 미소가 번진 아침이였다. 2026-08-10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위례선 트램 관련 도시기반시설본부와 위례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배터리 탑재형 무가선 트램인 위례선 트램의 개통 예정일이 금년 12월 말로 다가옴에 따라 개통전 핵심 현안에 대하여 진행 현황을 확인하고 미진한 사항 및 개선 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가 8월 5일 오후 6시 30분에 위례심포니아 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현재 위례선 트램 공사는 공정율 96.5%로 복정역 연결통로 구조물 공사는 완료되었고 에스컬레이터 난간대 등 마감과 건축 마감 공사가 진행중으로 개통에 지장이 없도록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철도 종합 시험운행은 금년 4월 1일 부터 개시하여 국토부, 교통공사,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정처리 일수 단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 간담회에서 핵심 현안에 대한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문제점을 확인.점검하는 시항중 ▲ 차량기지 현장 공개 및 주민 현장 확인 요청 ▲ 공사장 환경 정비 및 환경 개선 요청 ▲ 철도 운영 세부계획 수립 ▲ 트램의 교차로 구간 우선신호 체계 구축 ▲ 교통영향 평가 및 교통안전 심의 추진 관련 사항이 중점 협의되었다. 이어서 장기 지연 민원 사항에 대한 협의 사항으로는 ▲ 열차운행 제어실 외벽 마감 개선 ▲ 위례선 트램 안전체험 교육시설 건립 ▲ 장지천.창곡천 교량 등의 미관 개선과 도상 콘크리트 마감 계획 수립 ▲ 열차운행 제어실 외벽 마감 개선 ▲ 위례선 트램 안전체험 교육시설 건립 ▲ 포토존 등 특화시설 설치 ▲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한 잔디 유지관리 ▲ 휴먼링 간섭 보행 육교 개선 ▲ 트램 교량 야간 경관 조명 개선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속한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복정역 분기 구간의 트램 운행시 심각한 마찰음 발생에 대한 문제 제기와 개선 요청 사항에 대해서는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하여 별도 협의키로 하였다. 2026-08-06 | 작성자 : 신인목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어르신, '키오스크 사용 방법' 봉사활동으로 알아가다 지난 7월 28일(월)~7월 30일(목),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어르신들 상대로 ‘디지털 키오스크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삼성에스원,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가 함께하는 삼성 CSR 사업인 '삼성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SSDA)'의 일환으로 정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적응력을 높이고 실생활에서 경험하는 디지털 장벽을 허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관 디지털 교육 수강생 어르신 50명과 디지털 튜터로 활약 중인 생활지원사 24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하남 지역 내 커피전문점, 메가박스 영화관, 패스트푸드점 등 무인 단말기(키오스크)가 설치된 상점 10곳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과 어르신에게 조작법을 능숙하게 안내하고 주문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고령층의 키오스크 이용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라는 문구가 적힌 와블러를 부착하는 인식개선 캠페인 함께 진행하며 적극적인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기기 사용법을 가르쳐주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디지털 약자를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평가된다. 2026-08-04 | 작성자 : 천은희 도서관이 준비한 여름 방학 특강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하남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더운 여름에 어린 학생들이 책과 함께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에는 독서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역사도 배우고 게임도 하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보드게임까지 할 수 있다. 친구들과 도서관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한다면 방학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에 준비된 이런 어린이 프로그램을 참가하면 지식도 얻고 더불어 즐거움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도 상영을 하니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 여름 방학 프로그램을 잘 살펴서 활용을 하면 좋을듯 싶다.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여름 방학 기간 즐거운 도서관 프로그램과 함께 하면 더욱 좋겠다. 2026-07-29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생명을 살리는 배움과 이웃을 위한 시원한 나눔 7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남시 가족어울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는 23기 가족봉사단과 청소년 썸머스쿨이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재난약자 여름 꾸러미 만들기" 봉사 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CPR) 교육과 실습,그리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 꾸러미 제작을 함께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 이론을 배우고 직접 실습에 참여했다.실제 상황을 가정한 교육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위급한 순간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응급처치라는 점에서 모두가 진지한 자세로 교육에 임했다. 이어 진행된 재난약자 여름 꾸러미 만들기 활동에서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부채. 쿨 넥 스카프. 시원한 마스크. 선크림 등등 여름철 필수용품을 정성껏 담아 꾸러미를 완성했다. 이날 제작된 꾸러미는 신장동과 덕풍동 행정복지센처의 협조를 통해 더위에 취약하신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시원함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하는 의미있는 나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봉사 활동은아이들도 함께 하는 가족 봉사단과 청소년이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생명존중의 의미를 체험하고,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였다.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이 지속되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은 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2026-07-13 | 작성자 : 정순옥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23456789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