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하남 전역이 놀이터로 변했다”…하남 어린이날 대축제 성황 5월 5일 어린이날, 하남시 곳곳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하남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하남종합운동장을 비롯해 감일문화공원, 위례근린5호공원 등 3개 권역에서 대규모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가까운 생활권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분산 운영된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가장 많은 시민들이 찾은 하남종합운동장에서는 오전 기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가 이어졌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과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날 노래 제창이 이어지며 현장은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이후 운동장 곳곳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총 70개의 체험 부스에서는 만들기 활동과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됐으며 에어바운스 놀이터에는 긴 대기 줄이 생길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비보잉 공연과 태권도 시범, DJ 댄스파티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먹거리 부스와 안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감일문화공원에서는 청소년 공연과 서커스 공연이 열렸고 위례근린5호공원에서는 매직벌룬쇼와 인형극, 난타 공연이 진행되며 지역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행사 당일 하남시는 많은 방문객을 대비해 종합운동장 인근 버스 노선을 확대 운영하는 등 시민 편의와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구급차와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경찰 및 소방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단순한 하루 행사에 그치지 않았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도시,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도시라는 하남시의 방향성을 보여준 하루였다. 어린이들의 웃음으로 가득했던 이번 축제는 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봄날의 기억으로 남았다. 2026-05-12 | 작성자 : 이혜수 이미지 아름다운 하남의 오솔길 오늘 소개하고픈 하남의 아름다운 오솔길은 산곡천과 덕풍천 사이에 한강변 산책로 이다. 꿈동산 신안아파트 옆에서부터 산곡천을 따라서 한강을 향해서 걸어가다보면 한강과 닿는 지점에 운동하는 곳이 나온다. 철봉이나 걷기 자전거등을 탈 수 있는 운동기구들이 있다. 이 곳에서 가운데 길로 들어서면 아름다운 오솔길이 펼쳐진다. 양쪽에 심어진 키작은 나무들 덕분에 그들이 쳐서 요즘같은 날씨에는 한낮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중간 중간에 놓여있는 벤치에 앉아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이 좁은 오솔길을 걷다보면 하남의 자연이 얼마나 고맙고 아룸다운지 흠뻑 느껴져서 감사함이 마음 깊이에서 절로 올라온다. 이렇게 자연을 잘 보존한 지역이 도심 가까이에 있는 시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올라오기도 한다. 아름답게 잘 가꿔진 하남의 환경을 잘 보존하여 시민들이 잘 누리게 되길 바래본다. 2026-05-11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덕풍 2동 그림책과 꽃 바구니로 피어난 세대공감의 시간 지난 5월 9일 토요일 오전 10시덕풍 2동 청소년 문화의 집 3층에서는 따뜻한 웃음과 꽃 향기로 가득한 특별한 만남의 시간이 열렸다. 덕풍2동 새마을 부녀회와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한 "세대공감 힐링 꽃 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꽃바구니 만들기 전에 진행된 "그림책과 함께하는 플라워클래스"는 참가한 모두에게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다. 이날 함께 읽은 그림책은 "채운다는 것"그림책 속 이야기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것은 무엇인지? 내마음속은 무엇으로 채우고 싶은지?오늘 만드는 꽃바구니에는 어떤 마음을 담고 싶은지?를 함께 이야기 나누며서로의 생각을 얘기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청소년들과 어르신들은 각자 개성과 감성을 담아 아주 이쁜 꽃 바구니가 완성되었고내가 만든 세상에서 하나뿐인 꽃바구니 앞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화기 애애한 시간이였다. 모두 맘이 환해지는 시간으로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음 하는 바램과 청소년들과 세대가 함께 어울릴수 있는 자리에 앞으로도 꼭 참여하고 싶다며 만족한 시간이였다. 한편 덕풍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오는 6월 20일 토요일 오전 11시덕풍2동 주민센터 1층 주차장에서 지녁주민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덕분애(愛) 마을 잔치"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이번 마을잔치에도 새마을 부녀회와 함께 진행되며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고 정을 나누는 마을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작은 장터가 열리고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떡볶기와 부침개 등 먹거리를 직접 준비해 저렴하게 판매해 수익금으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하남 시민들 모두 참여할수 있는 마을 잔치로 서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기대된다. 2026-05-11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하남 미사경정공원, 노란 '애기똥풀' 꽃물결… 가정의 달 나들이객 발길 가정의 달 5월의 첫 주말,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이 황금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숲길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난 애기똥풀꽃이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완연한 봄의 기운을 선사하고 있습니다.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공원 산책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손을 잡고 노란 꽃밭 사이를 거니는 부모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어났고, 꽃관을 쓴 어린아이들은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 연신 즐거운 표정입니다. 특히 우거진 나무 아래 조성된 꽃길은 시원한 그늘과 아름다운 풍광을 동시에 제공해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 최적의 힐링 장소가 되고 있습니다. 공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시민이 찾고 있는 만큼, 자연 경관 보존을 위해 꽃을 꺾지 말고 눈으로만 즐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6-05-09 | 작성자 : 천은희 이미지 위례동 어린이날 행사 이모저모 위례동 어린이날 행사가 5월 5일(화) 하남위례 도서관 옆 근린공원 5호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놀이, 체험부스로 이루어져 참가한 위례동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즐거운 하루릏 선물하였다. 무대 1개 에어바운스2개, 부스 20개 규모로 구성돤 이날 행사는 11시부터 매시간 마다 매직벌룬쇼, 난타공연, 인형탈공연,레이크레이션, 태권무, 청소년 댄스 등으로 흥을 돋구었다. 위례동 유관 단체는 ▲ 통장단 : 타투스티커, 봉숭아 물들이 ▲ 새마을협의회,부녀회 : 소떡소떡 나눔 ▲ 바르게살기 협의회 : 동물팔찌 풍선 나눔 등 체험부스를 함께 운영하여 행사를 빛나게 해주었다. 이날 행사는 위례신도시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서로 화합하는 지역 축제로서의 역할을 하였다. 2026-05-05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천현동 광덕사 석가탄신일 행사를 준비하다 천현동 소재조계종 광덕사는 큰스님 무상스님, 주지스님 지정스님 등 여러분의 스님들이 계시는 절로써공양주 보살님, 법당 보살님, 신도회보살님들께서석가탄신일 행사를 준비하셨다광덕사는 언제 가 보아도 포근함을 더 해 주는 절이다"모든 절에서 준비하는 것은 당연한데광덕사만 준비하는 것만이 아닌데 괜시리 부끄러워지네요."라고지정 주지스님께서 말씀하시며 많이 쑥쓰러워하시는 모습이마치 어린아이와도 같은 느낌을 가지게 해 주셨다물론 다른 절에서도 준비하시지만나름 무상 큰 스님이 계시는 절이라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올려 봅니다. 2026-04-30 | 작성자 : 유다경 이미지 꽃의 계절 4월, 하남에서 만나는 세 번의 봄 꽃의 계절 4월, 하남에서 만나는 세 번의 봄 4월은 꽃으로 시작해 꽃으로 이어지는 계절이다.하지만 대부분의 봄나들이는 벚꽃이 지는 순간 함께 끝나버린다. 하남은 조금 다르다. 한강을 따라 시작된 봄은 벚꽃에서 겹벚꽃으로, 다시 철쭉으로 이어지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 번의 봄을 완성한다. 하남 곳곳에서 이어지는 ‘꽃의 시간’을 따라 걸어봤다. 한강 뚝방길, 벚꽃으로 시작되는 봄 (4월 초~중순) 하남 미사리 일대 한강 변 산책로는 봄이 시작되면 벚꽃길로 변한다. 한강을 따라 길게 이어진 벚꽃나무들은 4월 초가 되면 연분홍빛 터널을 만들고 산책로를 걷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 천천히 걸으며 사진을 남기는 가족과 연인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봄을 즐기는 풍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특히 바람이 부는 날이면 꽃잎이 흩날리며 또 다른 봄의 장면을 만들어낸다. 한강 뚝방길을 따라 이어진 벚꽃 산책로 전경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잎이 봄의 분위기를 더한다 당정뜰 공원, 여유롭게 머무는 벚꽃 (4월 초~중순) 당정뜰 공원은 하남 시민들이 비교적 한적하게 봄을 즐기는 공간이다. 넓은 잔디와 완만한 산책로를 따라 벚꽃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화려함보다는 편안함이 먼저 느껴진다. 도심 속 공원이지만 소란스럽지 않은 분위기 덕분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돗자리를 펴고 잠시 쉬어가거나 천천히 걸으며 봄을 느끼기에 충분한 공간이다. 미사경정공원, 겹벚꽃으로 이어지는 봄 (4월 중순) 벚꽃이 지고 나면 봄이 끝난 것처럼 느껴지지만 하남에서는 또 다른 꽃이 이어진다. 미사경정공원 일대에는 일반 벚꽃보다 늦게 피는 겹벚꽃이 식재되어 있어 4월 중순이 되면 진한 분홍빛 풍경이 펼쳐진다. 겹겹이 쌓인 꽃잎은 일반 벚꽃보다 풍성한 형태를 띠며 사진 촬영 명소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간이 넓어 비교적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는 점도 이곳의 장점이다. 미사한강공원 3호 공원, 철쭉으로 완성되는 봄 (4월 중순~말) 4월의 마지막은 철쭉이 장식한다. 미사한강공원 일대에는 분홍빛 철쭉이 군락을 이루는 구간이 있어 벚꽃이 진 이후에도 봄의 색을 이어간다. 벚꽃이 흩날리며 사라지는 꽃이라면 철쭉은 일정한 형태로 풍경을 채우는 꽃이다. 같은 봄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점이 인상적이다. 시기를 잘 맞춘다면 하루 안에서도 서로 다른 꽃의 풍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철쭉이 군락을 이루며 분홍빛으로 물든 풍경산책로와 어우러진 철쭉 동산 전경 하남의 봄, 시간으로 이어지는 풍경 하남의 봄은 한순간에 지나가지 않는다. 벚꽃이 시작을 알리고 겹벚꽃이 절정을 채우고 철쭉이 그 여운을 이어간다. 이처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른 색의 봄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하남은 특별한 봄 여행지로 자리잡고 있다. 꽃의 계절 4월, 하남에서는 세 번의 봄을 만날 수 있다. 조금 더 오래, 조금 더 여유롭게 봄을 느끼고 싶다면 봄에는 하남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것도 좋겠다. 2026-04-28 | 작성자 : 이혜수 이미지 하남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공연들 계절의 여왕인 봄이 하남에도 찾아왔다. 당정뜰에 벚꽃과 함께 하남에도 봄꽃의 소식이 만발하고 있다. 봄을 맞이한 하남시민을 위해 다양한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다.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는 하남시민들을 위해서 뮤직인더하남 공연을 준비하였다. 4월 17일 금요일과 4월 18일 토요일 양일에 걸쳐서 공연이 열린다. 유명 초대가수들이 무대를 장식하기 때문에 화려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다양한 공연들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을 보기 위해서 멀리까지 갈 필요없이 가까운 곳 하남에서 가족들과 연인들과 함께 봄을 즐기고 공연도 즐기면 더욱 행복하고 풍성할 거 같다. 2026-04-05 | 작성자 : 강정민 하남 미사경정공원 벚꽃 만개…시민들 봄나들이로 활기 4월 3일 금요일,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은 만개한 벚꽃 아래 시민들의 봄나들이 발길로 활기를 띠었다.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활짝 핀 벚꽃길을 따라 산책하고 사진을 남기며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했다. 공원 곳곳에는 돗자리를 펴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아이들은 꽃길 사이를 뛰어다니고, 어른들은 벚꽃 아래에서 담소를 나누며 도심 속 자연이 주는 쉼을 즐겼다. 미사경정공원은 넓은 산책로와 자연녹지가 어우러진 하남의 대표적인 봄꽃 명소로, 시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벚꽃이 절정을 이룬 이날, 공원은 잠시 일상을 벗어난 소풍 장소가 됐다. 시민들은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아름다운 벚꽃을 즐길 수 있어 좋다”, “아이와 함께 봄을 느끼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미사경정공원은 당분간 봄나들이 명소로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6-04-03 | 작성자 : 천은희 이미지 광주 향교, 봄을 알리는 홍매화가 활짝 춘궁동에 위치한 광주향교에는 지금 봄의 전령 홍매화가 활짝 피어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4월 은은한 분홍빛으로 물든 향교는 전통적인 건축과 분홍 홍매화가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보여준다. 광주향교는 경기 지역에서 보기 드물게 평지에 세워졌다고 한다.옛적 학생들의 기숙사였던 동재와 서제는 물론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과 그 앞 쪽으로는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기숙사였던 동재 서재가 배치되어 있는 교육 기관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명륜당 옆에 자리한 커다란 홍매화는 이곳의 봄을 대표하는 풍경이고 가을에는 500년 넘은 아주 커다란 은행나무 세 그루가 향교를 대표하는 풍경이다. 마치 옛 선비들이 학문에 정진하던 시절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이다 공부한던 공간인 명륜당과 기숙사 역활을 하던 동재와 서재에도3월 말부터 4월 초에는 매화 향기가 가득했을 것으로 상상이 된다 홍매화가 절정을 이루는 지금광주 향교는 사진 애호가들과 나들이 나온 시민들에게 특히 추천할만한 장소다 다만 향교는 오후 5시에 문을 닫기 때문에 방문을 계획한다면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매화 향기가 진한 시간대인 오전 방문을 추천한다. 이번주봄의 정취와 전통의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광주향교에서 홍매화의 향기에 잠시 머물러 보는 여유를 가져 보는 시간 어떨까요? 2026-04-03 | 작성자 : 정순옥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23456789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