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위례동 어린이날 행사 이모저모 위례동 어린이날 행사가 5월 5일(화) 하남위례 도서관 옆 근린공원 5호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놀이, 체험부스로 이루어져 참가한 위례동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즐거운 하루릏 선물하였다. 무대 1개 에어바운스2개, 부스 20개 규모로 구성돤 이날 행사는 11시부터 매시간 마다 매직벌룬쇼, 난타공연, 인형탈공연,레이크레이션, 태권무, 청소년 댄스 등으로 흥을 돋구었다. 위례동 유관 단체는 ▲ 통장단 : 타투스티커, 봉숭아 물들이 ▲ 새마을협의회,부녀회 : 소떡소떡 나눔 ▲ 바르게살기 협의회 : 동물팔찌 풍선 나눔 등 체험부스를 함께 운영하여 행사를 빛나게 해주었다. 이날 행사는 위례신도시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서로 화합하는 지역 축제로서의 역할을 하였다. 2026-05-05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천현동 광덕사 석가탄신일 행사를 준비하다 천현동 소재조계종 광덕사는 큰스님 무상스님, 주지스님 지정스님 등 여러분의 스님들이 계시는 절로써공양주 보살님, 법당 보살님, 신도회보살님들께서석가탄신일 행사를 준비하셨다광덕사는 언제 가 보아도 포근함을 더 해 주는 절이다"모든 절에서 준비하는 것은 당연한데광덕사만 준비하는 것만이 아닌데 괜시리 부끄러워지네요."라고지정 주지스님께서 말씀하시며 많이 쑥쓰러워하시는 모습이마치 어린아이와도 같은 느낌을 가지게 해 주셨다물론 다른 절에서도 준비하시지만나름 무상 큰 스님이 계시는 절이라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올려 봅니다. 2026-04-30 | 작성자 : 유다경 이미지 꽃의 계절 4월, 하남에서 만나는 세 번의 봄 꽃의 계절 4월, 하남에서 만나는 세 번의 봄 4월은 꽃으로 시작해 꽃으로 이어지는 계절이다.하지만 대부분의 봄나들이는 벚꽃이 지는 순간 함께 끝나버린다. 하남은 조금 다르다. 한강을 따라 시작된 봄은 벚꽃에서 겹벚꽃으로, 다시 철쭉으로 이어지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 번의 봄을 완성한다. 하남 곳곳에서 이어지는 ‘꽃의 시간’을 따라 걸어봤다. 한강 뚝방길, 벚꽃으로 시작되는 봄 (4월 초~중순) 하남 미사리 일대 한강 변 산책로는 봄이 시작되면 벚꽃길로 변한다. 한강을 따라 길게 이어진 벚꽃나무들은 4월 초가 되면 연분홍빛 터널을 만들고 산책로를 걷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 천천히 걸으며 사진을 남기는 가족과 연인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봄을 즐기는 풍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특히 바람이 부는 날이면 꽃잎이 흩날리며 또 다른 봄의 장면을 만들어낸다. 한강 뚝방길을 따라 이어진 벚꽃 산책로 전경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잎이 봄의 분위기를 더한다 당정뜰 공원, 여유롭게 머무는 벚꽃 (4월 초~중순) 당정뜰 공원은 하남 시민들이 비교적 한적하게 봄을 즐기는 공간이다. 넓은 잔디와 완만한 산책로를 따라 벚꽃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화려함보다는 편안함이 먼저 느껴진다. 도심 속 공원이지만 소란스럽지 않은 분위기 덕분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돗자리를 펴고 잠시 쉬어가거나 천천히 걸으며 봄을 느끼기에 충분한 공간이다. 미사경정공원, 겹벚꽃으로 이어지는 봄 (4월 중순) 벚꽃이 지고 나면 봄이 끝난 것처럼 느껴지지만 하남에서는 또 다른 꽃이 이어진다. 미사경정공원 일대에는 일반 벚꽃보다 늦게 피는 겹벚꽃이 식재되어 있어 4월 중순이 되면 진한 분홍빛 풍경이 펼쳐진다. 겹겹이 쌓인 꽃잎은 일반 벚꽃보다 풍성한 형태를 띠며 사진 촬영 명소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간이 넓어 비교적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는 점도 이곳의 장점이다. 미사한강공원 3호 공원, 철쭉으로 완성되는 봄 (4월 중순~말) 4월의 마지막은 철쭉이 장식한다. 미사한강공원 일대에는 분홍빛 철쭉이 군락을 이루는 구간이 있어 벚꽃이 진 이후에도 봄의 색을 이어간다. 벚꽃이 흩날리며 사라지는 꽃이라면 철쭉은 일정한 형태로 풍경을 채우는 꽃이다. 같은 봄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점이 인상적이다. 시기를 잘 맞춘다면 하루 안에서도 서로 다른 꽃의 풍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철쭉이 군락을 이루며 분홍빛으로 물든 풍경산책로와 어우러진 철쭉 동산 전경 하남의 봄, 시간으로 이어지는 풍경 하남의 봄은 한순간에 지나가지 않는다. 벚꽃이 시작을 알리고 겹벚꽃이 절정을 채우고 철쭉이 그 여운을 이어간다. 이처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른 색의 봄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하남은 특별한 봄 여행지로 자리잡고 있다. 꽃의 계절 4월, 하남에서는 세 번의 봄을 만날 수 있다. 조금 더 오래, 조금 더 여유롭게 봄을 느끼고 싶다면 봄에는 하남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것도 좋겠다. 2026-04-28 | 작성자 : 이혜수 이미지 하남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공연들 계절의 여왕인 봄이 하남에도 찾아왔다. 당정뜰에 벚꽃과 함께 하남에도 봄꽃의 소식이 만발하고 있다. 봄을 맞이한 하남시민을 위해 다양한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다.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는 하남시민들을 위해서 뮤직인더하남 공연을 준비하였다. 4월 17일 금요일과 4월 18일 토요일 양일에 걸쳐서 공연이 열린다. 유명 초대가수들이 무대를 장식하기 때문에 화려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다양한 공연들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을 보기 위해서 멀리까지 갈 필요없이 가까운 곳 하남에서 가족들과 연인들과 함께 봄을 즐기고 공연도 즐기면 더욱 행복하고 풍성할 거 같다. 2026-04-05 | 작성자 : 강정민 하남 미사경정공원 벚꽃 만개…시민들 봄나들이로 활기 4월 3일 금요일,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은 만개한 벚꽃 아래 시민들의 봄나들이 발길로 활기를 띠었다.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활짝 핀 벚꽃길을 따라 산책하고 사진을 남기며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했다. 공원 곳곳에는 돗자리를 펴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아이들은 꽃길 사이를 뛰어다니고, 어른들은 벚꽃 아래에서 담소를 나누며 도심 속 자연이 주는 쉼을 즐겼다. 미사경정공원은 넓은 산책로와 자연녹지가 어우러진 하남의 대표적인 봄꽃 명소로, 시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벚꽃이 절정을 이룬 이날, 공원은 잠시 일상을 벗어난 소풍 장소가 됐다. 시민들은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아름다운 벚꽃을 즐길 수 있어 좋다”, “아이와 함께 봄을 느끼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미사경정공원은 당분간 봄나들이 명소로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6-04-03 | 작성자 : 천은희 이미지 광주 향교, 봄을 알리는 홍매화가 활짝 춘궁동에 위치한 광주향교에는 지금 봄의 전령 홍매화가 활짝 피어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4월 은은한 분홍빛으로 물든 향교는 전통적인 건축과 분홍 홍매화가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보여준다. 광주향교는 경기 지역에서 보기 드물게 평지에 세워졌다고 한다.옛적 학생들의 기숙사였던 동재와 서제는 물론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과 그 앞 쪽으로는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기숙사였던 동재 서재가 배치되어 있는 교육 기관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명륜당 옆에 자리한 커다란 홍매화는 이곳의 봄을 대표하는 풍경이고 가을에는 500년 넘은 아주 커다란 은행나무 세 그루가 향교를 대표하는 풍경이다. 마치 옛 선비들이 학문에 정진하던 시절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이다 공부한던 공간인 명륜당과 기숙사 역활을 하던 동재와 서재에도3월 말부터 4월 초에는 매화 향기가 가득했을 것으로 상상이 된다 홍매화가 절정을 이루는 지금광주 향교는 사진 애호가들과 나들이 나온 시민들에게 특히 추천할만한 장소다 다만 향교는 오후 5시에 문을 닫기 때문에 방문을 계획한다면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매화 향기가 진한 시간대인 오전 방문을 추천한다. 이번주봄의 정취와 전통의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광주향교에서 홍매화의 향기에 잠시 머물러 보는 여유를 가져 보는 시간 어떨까요? 2026-04-03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위례동 주민과의 대화 결과 보고회 개최 3월 31일(화) 오후 4시 위례도서관 3층 위례홀에서 하남시장 및 간부 공무원과 위례동 유관단체장 및 주민들이 참석하여 지난 1월 위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자 실시한 주민과의 대화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안에 대한 결과 보고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보고회는 이현재 하남시장의 개회 인삿말에 이어 현안 관련 국장들의 결과 보고가 있었고, 이어서 위례동 주민들의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와 건의 사항이 있었다. 년주요 시정 현안으로는 ▲ 위례 복합체육시설 26년 5월 준공 7월 개관 ▲ 학암천 정비 공사 26년 6월 완료 ▲ 북위례 근린공원 4호 공사 26년 5월 완료 ▲ 숲속도서관 26년 6월 공사 완료 ▲ 위례지역의 대중교통 개선 - 똑버스 증차 및 노선 운영 방안 추진, 위례선 트램 운행 개시에 따른 마을 버스 운행 추진, 위례고와 감일.하남고 연계 셔틀 버스 운행 추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서 주민들의 주요 건의 사항은 ▲ 열병합발전소 소음문제로 냉각탑 차폐시설 설치 ▲ 학암천 정비 완료후 학암로 공사 조기 착공, 도시가스 및 상하수도 설치 ▲ 북위례 ATM기 및 은행 개설 요청 ▲ 똑버스 운행 개선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 사항이 있었고 관련 부서에서는 중점 검토하여 추진 상황을 해당 주민들에게 개별 통보하고 건별 관리를 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주민들은 위례동 지역 현안 추진 상황에 대한 상세한 정보 공유가 매우 유익하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간담회가 자주 개최되기를 희망하였다, 2026-04-02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신장전통시장 지중화사업 주민설명회 및 전주철거 기념행사하다 오랜 숙원인 신장전통시장 지중화사업을드디어 완성단계인 가공으로 설치 된가공 선로와 전주를 철거하는 기념행사를 하였다.커다란 크레인이 전주를 철거하는 현장장면을 보는 시민들 모두가와~ 하고 환호성을 내면서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보냈다이젠신장전통시장과 GS마트, 전) 바른병원에 걸친지중화사업의 완성도가 높아가면서신장동 구 시가지는 전주와 가공선로가 없는도로 및 인도 등 넓고 밝은 곳으로 변모 될 것이다이번 사업계기로 하남시 구 시가지가정리되어지고 발전 되어 갈 것이라는 것을큰 소리로 우리 시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부르짖으며 행사를 마치었다. 2026-03-15 | 작성자 : 유다경 이미지 조선왕조실록이 옮겨지는 길 봉화길 하남시 창우초등학교 앞에는 봉화길 안내 표지판이 붙어 있다. 봉화길은 한양에서 봉화까지 이르는 길로 한양과 지방을 잇는 10개의 도로 중에 하나이다. 이 길은 하남 광주 여주 이천을 잇고 광주향교, 남한산성, 이천의 의병적전비 그리고 설봉공원 과 영릉, 설성산성등의 명소를 지난다. 봉화로는 한양에서 하남 광주 이천 충주를 지나서 태백산 사고가 있는 경상도 봉화를 연결되어서 조선왕조실록과 왕실의 족보인 선원보가 옮겨지는 길이었다. 길이 직선에 가깝고 경사가 심하지 않아서 소가 이동하기 좋은 우로로로도 활용이 되었다. 이런 뜻 깉은 봉화길이 하남에 있었다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이들과 봉화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면 너무 좋을듯 싶다. 조선왕조실록과 선원보가 하남시를 지나서 태백산의 서고로 옮겨지고 그런 선조들의 노력 덕분에 우리가 조선왕조실록을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고맙다. 2026-03-09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덕풍동 뒷산 덕풍골로 힐링 봄 산책 덕풍 2동 뒤편에 자리한 덕풍골은 주민들이 가볍게 오를 수 있고 덕풍동 어디서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는 뒷산이다. 덕풍골은 산이지만 길이 비교적 완만하고 정비가 잘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오를 수 있다.아침 운동을 하는 주민부터 아이와 함께 산책을 나선 가족, 반려견과 함께 걷는 주민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이 산을 찾는다.산책로에는 간단히 몸을 풀수 있는 운동기구도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의 만남과 생활운동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산 정상쪽에는 하얀 수피가 아름다운 자작나무 숲도 있고 숲길 따라 걷다보면 시원한 물을 마실수 있는 학유정 약수터도 있어 잠시 목을 축이고 가는 숨터 역활을 하고 있다. 덕풍골 산길의 또 다른 매력은 자연스럽게 이성산성으로 이어지고더 나아가 남한산성까지 연결되는 등 비교적 긴 산행을 할수도 있다.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느끼고 건강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 덕풍골 뒷산. 동네 뒷산이지만 그곳에는 숲길과 약수터,옛역사 유적지로 이어지는 다양한 매력이 담겨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힐링의 뒷산이다. 지금은 얼었던 땅이 녹아 길이 조금 미끄러울수 있으니 조심 조심 걷다보면뻐꾸기 봄 노래도 들을수 있고 덕풍골 뒷산에서 천천히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어보시길. 2026-03-09 | 작성자 : 정순옥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23456789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