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제14회 하남예술제, Beautiful 하남Art 세계로 향하다! 제14회 하남예술제가 9월 8일 일요일 오후 5시에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Beautiful 하남Art 세계로 향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하남시를 대표하는 전문예술인들의 축제이기도 한 ‘하남예술제’는 2024 하남시지방보조금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행사는 시낭송과 미술전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판타지 드라마 발레 '돈키호테', 청소년 현대무용 '사방사방',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영상 작품 상영이 이어집니다. 특히 '신개념 미디어 믹스 공연'과 '국악과 트로트의 콜라보'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색다른 무대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극장 로비에서는 오후 2시부터 시화전 '가을에는 나도 시인'과 AI Art zone이 전시되며, 가족사진 촬영과 즉석 인화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예술회관 광장에서는 9월 8일부터 29일까지 야외 미술 전시 '세계로 미래로 展'이 열려, 하남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가을의 느낌이 깊어지는 9월에 하남의 대표예술인들과 다양한 예술을 즐기며 더 품격 있고 즐거운 하남 생활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하남예술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하남예총 공식 홈페이지(www.faco.kr)와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xlEhJxj)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4-09-04 | 작성자 : 주창훈 이미지 감일동, 사랑의 삼계탕 나누다. 하남시 감일동은 지난 12일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일종합사회복지관 후원으로 감일동 취약계층 어르신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감일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직접 준비한 삼계탕 재료를 정성을 다해 조리하고, 이를 감일동 유관 단체장들이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큰 희망을 안겨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감일동은 지속해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4-09-03 | 작성자 : 천은희 이미지 덕풍2동 주민총회 첫 개최 "주민자치의 꽃"인 주민총회. 덕풍2동 주민총회가 8. 26.(월) 오후 2시 행정복지센터 3층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렸다. 8. 20.(화)~23.(금)까지 4일간의 사전투표 기간동안 주민과 생활 거주민에게 사업 의제를 홍보해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를 이끌었다. 2025년 덕풍2동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은 각 분과에서 수차례 회의를 실시해 총 3가지 사업을 발굴했다. 발굴 사업은 소득복지 환경분과의 "주민과 함께 하는 힐링 음악회", 취약계층 100가구에 반찬을 지원하는 문화체육분과의 "여름 반찬지원 오이지 담기", 2025년 노인의 날에 진행되는 자치행정분과의 "장수사진 촬영행사"까지 총 3개의 의제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4일간의 사전 투표 기간에 온.오프라인 총 득표수는 611명이었으며, "주민과 함께 하는 힐링 음악회"가 가장 많은 득표를 얻었다. 이에 덕풍2동은 2025년 주민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남시 주민총회는 덕풍2동을 시작으로 9월 6일 미사3동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으로 각 동은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이 내년에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2024-09-03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미사 도서관에 나의 그림을 담다 :::: 2024년 도서관의 날 '좋아하는 책표지 그리기' 전시회 2024. 8. 21.(수)부터 9. 20.(금)까지 약 한 달 간 하남 미사도서관 1층 로비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2024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4. 12.(금)부터 4. 30.(화)까지 진행된 '좋아하는 책표지 그리기'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올해 2회를 맞는 도서관의 날은 도서관법 개정에 따라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날입니다. 전시회에는 개성이 넘치고 애정 가득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인기 도서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감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똑같은 책에 대한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 또한 엿볼 수 있습니다. 전시가 끝난 후에도 작품을 선발해 유아 및 어린이 자료실에서 12월까지 전시할 예정입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통해 내일의 나도 재정비하고, 전시회도 참여해 보는 건 어떨까요? 2024-09-02 | 작성자 : 배지온 이미지 남한산성 옛길과 쉼터 남한산성 옛길은 조선시대 후기 10대로 중 하나인 봉화로의 일부 노선이며 서울과 지방을 잇는 주요 노선 중 하나로, 조선시대 왕들이 여주의 영릉을 참배하러 갈 때와 보부상들이 보따리를 지고 인근 장터를 떠돌 때, 지방 선비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서울로 향할 때 지나던 길이였다고 한다. 남한산성 옛길은 동문길, 서문길, 남문길, 북문길의 동서남북 4개의 특색 있는 길로 지난 시절 영욕의 시간을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다양한 역사 이야기를 품고 있다. 특히 남한산성 옛길에 있는 남문길 쉼터는 나무로 만든 피라미드형의 특이한 모습으로 남한산성을 찾는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지역 명물이는데 안타깝게도 옛길 남문길 쉼터가 최근에 무너졌다. 쉼터의 관리주체인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는 주민의 안전과 미관상 저해를 고려해 9월 첫 주에 신속히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복구에 대해서는 예산 등 사유로 올해 조치가 어렵고 추후 여러 고려 사항들을 검토 후 복구에 대한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오랜 기간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설물인 만큼 언젠가 다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2024-09-02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풍성한 추석을 위한 반가운 소식 추석을 맞아 지역화폐 하머니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달은 하머니 충전 할인이 10%에 이른다. 1인당 충전한도 액수는 30만 원이다. 온 가족이 하머니 충전을 미리 해 두면 저렴하게 지역 상점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9월에 하머니를 사용하면 5%의 소비지원금을 돌려주는 행사도 기획되어 있다. 하남 지역의 시민뿐만 아니라 상인들도 풍성한 추석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의 하머니 사용으로 인해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길 기대해 본다. 2024-09-02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풀뿌리 지역언론을 찾아가다 - 충북 옥천 지역문화활력소 고래실 탐방 지난 8월 24일 토요일. 감일동 주민 13명은 충북 옥천에 있는 지역문화 활력소 고래실에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고래실”은 시시콜콜 시골잡지 “월간 옥이네”를 발행하는 풀뿌리 지역 언론으로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공모사업 지원으로 대여한 전세버스를 타고 2시간 정도 달려서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크지 않고 작은 골목길에 위치해 몇 번 헤매다가 도착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이 곳이 북카페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이름처럼 지역 문화의 활력을 위해 많은 활동과 많은 사람들이 거쳐갔습니다. 잠시 이곳저곳을 구경한 후 박누리 편집장님의 특강이 시작됐습니다. 풀뿌리 지역언론으로 월간 옥이네를 발행하게 된 계기와 이곳에서의 활동 등을 특강으로 듣고 나니 지역 언론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됐습니다.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지역언론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말이 있듯이, 그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지역 언론에서 담아야 더 관심을 갖게 되고, 그 지역에 대한 애착으로 남게 돼 더욱 그 지역의 발전을 위해 뜻이 모여지게 됩니다. 마을 저널리스트가 되기 위해 모인 우리는 아직 저널리스트는 아니지만 저널리스트가 되기 위한 과정에 좋은 경험을 해 돌아가는 발걸음도 즐거웠습니다. 2024-08-30 | 작성자 : 한은영 이미지 미사숲공원 황톳길을 걸어보세요~ 8월의 뜨거운 여름입니다. 하루의 일과 중 무더운 시간을 피해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합니다. 바로 미사지구 아파트 단지 가운데에 위치한 '미사숲공원 황톳길'입니다. 전국 최고 '명품 맨발걷기 도시' 건설을 목표로 진행된 '걷고 싶은 하남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6월 풍산동 537 일원에 230m 길이로 조성됐습니다. 세족장 1개소, 신발장 2개소 등의 시설이 있습니다. 기존 공원 산책로의 보도를 이용해 직선 형태로 조성했으며, 가운데쯤에 세족장이 있습니다. 주변에 공원과, 놀이터, 인라인스케이트장, 게이트볼장 등이 있고 여러 아파트가 가까워 걸어서 접근성도 좋습니다. 공영주차장이 인근에 있어 차량 이용도 가능합니다. 하남시는 모든 시민들의 맨발걷기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남 위례·감일 지역에도 올해 황톳길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무더운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이나 해가 진 후에 지구와 연결되는 '어씽 걷기'를 많은 하남시민들이 동참해 더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바랍니다. 2024-08-19 | 작성자 : 주창훈 이미지 신장도서관의 다양한 행사와 서비스 하남 신장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9월은 독서의 달이라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 접수는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이 되니 관심이 있는 분들은 메모를 해 두어야 할 거 같다. 문화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부터 60세 이상의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 대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신장도서관의 서비스 중에는 전자잡지와 논문들을 볼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 디비피아를 통해서 여러 대학의 논문들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지역 도서관의 다양한 서비스를 잘 활용하면 다양하고 풍성한 지적 문화적 삶의 풍요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시민들이 잘 활용해 보면 좋겠다. 2024-08-13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함께 꿈꾸는 우리 마을 –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 8월 8일 감일스윗시티 6단지에 있는 감일교육장에서 2024년 하남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진행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했습니다. 2024년 하남시 마을공동체에는 총 15개의 공동체가 선정되었고, 1단계(형성)에는 7개의 공동체, 2단계(성장)에는 5개의 공동체, 3단계(지속)에는 1개의 공동체 그리고 문제해결형에 2개의 공동체가 선정되어서 지난 4월부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원예, 텃밭, 조경 등 식물을 키우고 가꾸는 활동부터 다양한 예술문화 활동, 공공형 플리마켓 활성화하는 활동, 공동육아와 주민 모임을 이끌어 내기위한 활동, 마을 안에서 작은 도서관의 역할을 되돌아보며 마을 기록을 남기는 활동 등 각양각색의 마을 공동체가 모였습니다. 이런 공동체들이 몇 개월간 활동을 이어오면서 어려웠던 점과 궁금한 점을 논의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다독이는 시간을 갖고자 역량 강화 교육을 마련했습니다. 도시소통연구소 김은영 소장님께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모이고 떠들고 꿈꾸다"라는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한 자리였지만 서로를 소개하고 어려운 점 토로, 격려, 해결방안 공유 등 대화를 나누면서 점차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곳에서 공동체를 위하여 봉사를 하시는 분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니, 함께 꿈꾸는 하남시민이 되었음이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동력을 충전하였으니 앞으로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마을공동체가 되길 기대합니다. 2024-08-12 | 작성자 : 한은영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112131415161718192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