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보도자료 시민 여러분들께 언론에 공개되는 하남시 시정 중요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이현재 시장, 국토부 주택본부장 면담… 교산·위례신사선 현안 해결 촉구 이현재 하남시장이 2월 2일 김영국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을 만나 교산신도시의 조속한 정부 약속 이행과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등 지역의 해묵은 현안 해결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해 말 김영국 본부장이 취임한 이후 마련된 첫 공식 자리로,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4개 신도시가 추진되는데 생활권 상호 연계성 부족으로 생활·교통불편 등 많은 민원이 발생함을 언급하고 이외 그간 교산신도시 지정 후 7년이 경과하였으나 LH 사장 및 국토부 장·차관과의 수차례 면담에도 불구하고 현안 해결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는 점을 언급하며 신도시 사업 지연에 따른 시민들의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음을 전달했다. 하남시는 현재 미사, 위례, 감일, 교산 등 4개 신도시가 추진되면서 수도권 내 가장 가파른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2030년 인구 50만 명 시대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현재 시장은 신도시 발표 당시 정부가 공언했던 자족 도시와 편리한 교통망 구축이 지연되면서 도시 발전에 한계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올해 1월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하남시민의 36.2%가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을 꼽았을 만큼 정주 여건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높은 상황을 설명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교산신도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6대 필수 건의사항과 위례신사선 조속 추진을 전달하며 국토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교산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최적 변경과 적기 개통, ▲개발이익을 생활SOC 시설에 재투자하겠다는 약속 실현, ▲중부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도로 인접 주민들을 위해 방음벽과 방음터널 설치, ▲부천 대장, 인천 계양 등 타 신도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공업지역 물량 확보,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가중하는 공공 임대주택 비율 하향, ▲입주민들이 공사장 한복판에서 생활하는 불편이 없도록 권역별 공동주택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동시 준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위례 지역의 핵심 숙원인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노선의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다. 특히 위례신도시 하남 주민들은 1,256억 원의 철도 분담금을 납부했음에도 17년째 철도 노선(위례신사선·트램)에서 배제되는 교통 차별을 겪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이현재 시장은 “주민들이 납부한 비용에 상응하는 정당한 교통 권리를 보장받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3기 교산 신도시의 시급성에 깊이 공감하며, 건의사항을 잘 검토하겠다”고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2026-02-03 이미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하남, 초등 신입생 입학지원금 10만원 지급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올해 3월부터 관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지원금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하남시 초등학교 입학지원금’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모든 아이가 출발선에서부터 공평한 교육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울러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아이의 첫 출발을 시가 함께 책임지고 응원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입학지원금 도입 첫해인 올해는 약 3,000명의 초등학교 신입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신입생으로, 입학일 이후 하남시로 전입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하남시 지역화폐인 ‘하머니’로 지급되며, 서적·문구·안경·의류·신발·가방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판매하는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학원, 병원, 음식점, 숙박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신청은 3월부터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지급 일정은 2월 중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초등학교를 통해 안내문을 배포하고, 하남시 홈페이지와 시정 소식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입학지원금이 초등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 한 명, 한 명의 교육 출발을 시가 함께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모든 아이가 공평하게 교육의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조성을 시정의 핵심 과제로 삼고, 모든 학생이 평등하게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교육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3 이미지 하남시, 평생학습매니저와 Tea-Talk…현장 경험 정책에 담는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30일 하남시평생학습관에서 ‘2026 평생학습매니저 Tea-Talk’를 열고, 평생학습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차담회는 ‘공감·경청·협력’을 주제로, 정해진 발표나 형식 없이 차 한잔을 나누며 현장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평생학습 현장에서 활동 중인 매니저들의 생생한 경험과 고민을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평생학습매니저는 프로그램 운영 보조, 학습자 관리, 학습공간 발굴 등 평생학습 현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별자리학습공간, 하남시민대학 등 하남시 전역에서 활동 중인 평생학습매니저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평생학습 현장에서 느낀 보람과 어려움 ▲시민들의 학습 수요와 현장 목소리 ▲평생학습 정책에 대한 제안 ▲일상 속에서 체감한 개선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격식 없는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나눴다. 이현재 시장은 “평생학습매니저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평생학습을 이끌어가는 주역”이라며 “현장의 의견이 정책과 사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2 이미지 하남시, 기업애로 해결 속도 높인다…AI 기반 기업SOS넷 연계 하남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기업애로 상담’과 AI 기반 ‘기업SOS넷’을 연계한 온·오프라인 통합 기업지원에 나선다. 이를 통해 시는 관내 기업의 고충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하고, 기업은 온라인을 통해 민원 처리 단계 확인과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해져 기업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기업애로 상담’은 2021년부터 관내 기업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운영 중인 제도로, 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직접 기업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공한다.단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고, 복합적인 사안은 관련 부서 협의와 제도 개선 건의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해결한다. ‘기업SOS넷’은 경기도 내 기업이 행정·경영·규제 등 경영활동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문제 진단부터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기업 자금 지원, 기업지원사업 안내, 공장 설립 인허가 등 기업 운영 전반에 대한 고충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관내 기업이 ‘기업SOS넷’을 통해 애로사항을 접수하면 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으로 즉시 연계돼 보다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업인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며 “더욱 빠르고 편리해진 기업SOS넷을 적극 활용해 경영상의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2025년 처음으로 4개 기업에 총 9,500만 원의 기업 투자유치 보조금을 지원했다. 앞으로도 우수기업 유치와 관내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02 이미지 시민의 하루를 보듬는 71개의 약속, ‘2026 달라지는 하남생활’ 내 집 앞 도서관에서 아이가 꿈을 키우고, 출퇴근길 상습 정체 구간이 시원하게 뚫리며, 다자녀 가계의 고정 지출이 줄어드는 일상. 하남시가 2026년 시민들에게 약속하는 ‘달라지는 하남생활’의 핵심은 이와 같은 ‘피부에 와닿는 삶의 변화’다. 하남시는 2026년을 맞아 7개 분야 71개 사업을 담은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행정 지표의 상승을 넘어 교육, 복지, 경제, 교통 등 시민의 하루를 구성하는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관련 내용을 담은 전자책자를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 ■ “내 아이의 꿈이 자라는 하남”… 보육·교육 인프라 대거 확충 교육과 보육은 가장 공을 들이는 핵심 분야다. 시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배울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풍산동에는 2027년 개관을 목표로 하남시 어린이회관 건립이 본격화되며, 망월동에는 오는 10월 준공 예정인 어린이도서관이 들어서 아동 성장의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3월 조성되는 풍산동 어린이 교통공원과 8월 완공되는 천마산 어린이 숲 놀이터는 아이들에게 자연 속 안전한 놀이 환경을 선사한다. 키자니아 서울 ‘하남 시민의 날’ 운영을 통해서는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마다 50% 할인된 가격으로 생생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을 더는 정책도 강화된다. 올해 4월 준공되는 미사3동 복합청사 1층에는 5월부터 ‘맘대로A+놀이터’가 운영되어 보육 공백을 메운다. 또한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이 연내 추진되고, 3월에는 31학급 규모의 한홀중이 개교한다. 초등학생 10만 원 입학지원금은 하남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동력이 된다.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 인상(1식 1만 원)과 아이돌봄 지원 서비스 확대는 사각지대 없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시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 “노후가 든든한 동행”… 교통 약자 배려와 촘촘한 복지망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복지망은 더욱 섬세해진다.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교통 지원 정책이 대표적이다. 올해부터 기존 대중교통 지원을 넘어 바우처 택시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미사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한 노년 사회화 프로그램은 59개 강좌로 대폭 확충됐다.단순한 경제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강화하여 삶의 활력을 더한다. 보건소 중심의 치매 조기 검진과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연계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2월부터 시행되는 ‘누구나 돌봄 사업’은 거동이 어려운 가구에 연 최대 15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하남’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 “배움의 끈 놓지 않는 도시”… 평생학습 상담부터 콘텐츠까지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환경이 재편된다. 시는 3월부터 권역별 평생학습 상담 시스템을 10개소로 확대 운영해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교육 과정을 적시에 안내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온라인 통합교육 플랫폼 ‘하이런’은 8,000편 이상의 콘텐츠 제공을 목표로 시민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시니어 디지털 교육과 중장년 재취업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강좌를 개설해 평생 학습의 실효성을 높였다. 하남시 평생학습포털은 1월 개편을 통해 경기도 ‘지식(GSEEK)’과 연계된 1,700여 개 강좌를 제공한다. 하남시민이라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학습 도시 하남’의 청사진이 현실화되는 셈이다. ■ “민생 경제의 버팀목”… 지역화폐 확대와 가계 부담 경감 고물가 시대, 시민의 지갑을 지키는 정책도 한층 강화된다. 1월부터 지역화폐 ‘하머니’의 보유 및 구매 한도가 200만 원으로 확대되고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사업자까지 가맹 등록 문턱을 낮춰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부담 완화를 노린다. 다자녀 가정의 수도 요금 감면은 7월부터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5톤(월 14,590원)까지 차등 확대되어 실질적인 가계 부담 경감에 기여한다.19~20세 청년에게 연 15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대상 확대와 생활임금 인상(10,940원→11,210원)은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한다. ■ “막힌 길 뚫고 안전 더하고”… 시민의 시간을 돌려주는 교통 혁신교통 체증 해소와 보행 안전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1월 1일 개통된 방아다리길 연결도로와 선동IC 및 서부로 확장은 상습 정체 구간의 숨통을 틔운다. 원도심 전선 지중화 사업은 3월 신장전통시장 구간 준공을 시작으로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6월 준공되는 감일 1육교 엘리베이터와 상반기 개통 예정인 벌말천 인도교는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극대화한다. 맨홀 추락 방지 시설 설치와 신장전통시장 하수도 악취 저감 공사(12월 완료 예정)는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을 동시에 보장한다. 시민들이 길에서 허비하는 시간을 줄여 소중한 일상을 가족에게 돌려주겠다는 시의 교통 철학이 돋보인다. ■ “일상이 축제가 되는 공간”… 도심 속 여가와 쉼표 시민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시설도 대거 확충된다. 상반기부터 미사호수공원에 추진되는 워터스크린 설치 사업은 화려한 영상과 분수가 어우러져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학암동 위례복합체육시설은 6월 준공 및 개관을 통해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등 수준 높은 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7월 완공 예정인 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18홀)과 감북교 하부 족구장은 생활체육 환경을 넓혀준다. 또한 느티나무공원 리모델링이 7월 중 완료되어 시민들에게 개선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일과 삶의 균형이 중시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된다”… 직접 참여와 소통의 장 확대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 되는 소통 행정은 2026년 더욱 강화된다. 미사3동 공공복합청사는 4월 준공되어 현장의 목소리를 즉각 반영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2025년 청소년과 청년들이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제안한 ‘청소년 마음방학’ 캠프(7~8월)와 ‘청년 재정 상담소’(3~11월) 사업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되며 참여 행정의 결실을 맺는다.온라인 소통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정책 제안과 결정 과정에 시민 참여 기반을 강화한다.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한 동물보호센터 봉사 신청 운영은 행정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사례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2026년 달라지는 하남생활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71개 모든 사업이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이미지 하남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간담회 개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8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7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식품위생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효율적인 식품위생 감시 활동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식품위생관리 제도 변경 사항 ▲식품위생 안전관리 방향 공유 ▲현장 점검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식품안전 홍보 및 예방 활동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감시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함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한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법」에 근거한 민간 자율 감시조직으로, 식품위생 전문 지식과 자격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감시원들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 계도,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지도·점검, 식품안전관리 정책 홍보 등에 참여해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해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외식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30 이미지 하남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의료·요양·돌봄 연계 강화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9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기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통합돌봄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하남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약 5만 4천 명으로, 전체 인구 약 32만 8천 명의 16%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75세 이상 후기고령자는 약 1만 9천 명에 달해 의료·요양·돌봄이 복합적으로 요구되는 돌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심한 장애인 4천 2백여 명이 거주하고 있어, 노인과 장애인을 아우르는 통합적 돌봄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하남시는 개별 서비스 중심의 돌봄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끊김 없이 제공받을 수 있는 통합지원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6년 1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실행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왔다. 이번에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는 하남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관계 공무원과 함께 보건·의료·요양·복지 분야 유관기관 대표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보고와 심의가 진행됐다. 통합지원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통합돌봄 관련 계획과 시책을 심의·자문하고, 통합지원과 관련된 기관 간 연계·협력 사항을 논의하는 핵심 협의기구로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통합지원협의체는 하남시 통합돌봄 정책의 중심축이 될 중요한 협의기구” 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들거나 장애가 있더라도,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031-5182-165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30 이미지 하남시,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 공개 모집…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하남시는 청년의 시선으로 시정을 함께 만들어갈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을 오는 2월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하남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으로, 시정에 관심을 갖고 정책 각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은 총 6명(청년명예시장 1명, 청년정책특보단 5명)으로 구성되며, 이번 모집에서는 청년정책특보단 3명을 선발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 인터뷰를 거쳐 진행되며,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SNS 콘텐츠 제작 및 소셜미디어 활동 경험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발자는 3월 중 발표 예정이며, 위촉식 후 청년정책특보단으로서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선발된 청년정책특보단은 ▲정기회의 운영 ▲청년정책 의제 발굴 및 제안 ▲청년정책 홍보 ▲시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활동 기간 동안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청년명예시장 및 청년정책특보단’은 하남시 민선 8기 공약에 따라 2023년 도입된 청년 참여 정책으로,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청년정책특보단은 관내 청년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청년메이트’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체 SNS 채널(@hanam_youthmate)을 통해 청년의 눈높이에 맞춘 정책 홍보 및 소통을 하고 있다. 지난 제3기 청년메이트는 ▲하남청년 지역유망기업 대탐방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년 명랑운동회’ 기획 ▲청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 ▲청년메이트 SNS 개설 및 홍보 ▲청년활동 성과공유회 기획 등 폭넓은 활동을 펼쳤으며, 청년 주도의 자율적인 정책 참여 문화를 안착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청년정책특보단은 청년과 시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이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년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고 구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년정책특보단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하남시청 청년일자리과 청년지원팀(본관 3층) 방문 접수 또는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어플라이(apply.jobaba.net)’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2월 19일(목)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청 청년일자리과 청년지원팀(☎031-790-636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30 이미지 이현재 하남시장, 덕풍2동에서 “교육 자치·인프라 확충으로 정주 여건 개선” 이현재 하남시장은 30일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갖고 주요 교육 현안과 지역 인프라 확충 등 정주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현재 시장은 우선 하남 교육의 자립을 위한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했다. 하남시는 전날인 29일 하남종합복지타운에서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하며 독립된 교육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입학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시 차원에서 추진 중인 교육 지원 정책의 취지를 설명했다. 지역 주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생활 인프라 조성 사업 내용도 공유했다. 시는 지난해 4월 덕풍스포츠문화센터를 개관하여 원도심 생활체육 인프라를 개선하였으며, 12월에는 KCC아파트와 미사힐즈파크푸르지오 3단지를 잇는 310m 구간의 덕풍골 등산로 데크로드 조성을 마쳤다. 장기간 소요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과 관련해서는 구역별 현황을 설명하며 시의 역할을 명확히 했다. 현재 안터골 1, 2지구는 조합 설립 후 절차가 진행 중이나, 안터골 3지구와 수리골 지구는 여전히 조합 설립 이전 단계다. 이현재 시장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주민 스스로 추진하는 민간 자율 사업으로서 시의 개입에 법적 한계가 있음을 설명했다. 시는 조합원 피해 예방을 위해 이행 실태 점검과 행정지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의료 서비스 분야에서는 210병상 규모로 건립 중인 연세하남병원의 진행 상황이 논의됐다. 해당 병원은 2027년 하반기 준공과 2028년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시는 응급 의료 체계 확보를 위해 관련 부서 협의 등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덕풍초등학교 인근 안전한 통학로 조성, 말바위 등산로 정비 등 생활현안에 관련된 질문이 이어졌다. 이날 질의에 나선 한 시민은 덕풍초등학교 인근 인도를 설치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현재 시장은 “해당 구역은 보도 설치를 위한 유효폭을 확보하기가 어려워 인도를 설치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구역이지만, 규제봉 설치 등을 검토하겠다”라고 답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대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2026-01-30 이미지 이현재 하남시장, 미사1동에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 하남시는 지난 29일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열고, 미사강변도시 주요 현안과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현재 시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미래 발전 방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미사강변도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안으로 ▲K-컬처 복합 콤플렉스 조성 ▲5성급 호텔 유치 진행 상황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구체적인 질의를 이어갔다. 특히 주민들은 K-컬처 복합 콤플렉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염원하는 청원서와 동의서를 시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현재 시장은 주민들의 질의에 답변하며 “K-컬처 복합 콤플렉스 등 대규모 프로젝트는 관련 행정 절차와 기반 조건 마련을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사업의 안정성 확보와 내실 있는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5성급 호텔 유치와 관련한 질의에 대해서는 “민간 제안 사업자가 파르나스호텔(주)과 위탁 운영 MOU를 체결했으며, 지난해 11월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는 등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수익 시설을 포함한 사업 구조는 민간 참여 유도와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방안”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생활 밀착형 현안에 대한 건의도 이어졌다. 주민들은 ▲미사호수공원 시설 개선 ▲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 일반 시민 이용 ▲미사문화거리 정비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요청했다. 이현재 시장은 미사호수공원 워터스크린 및 음악분수 조성 건의에 대해 “약 50억 원을 투입하는 ‘미사호수공원 워터스크린·음악분수 조성 사업’은 20억 원의 예산을 우선 확보했으며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은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일반 시민도 이용 가능한 운영안을 검토 중이며, 하남시–남양주 출렁다리 설치 사업은 2025년 7월 남양주시와 관광자원 공동 조성을 위한 MOU 체결 이후 지방자치 시대에 부합하는 협력형 발전 모델로 친환경 연계 발전방안 도출을 위한 ‘상생 협력 기반 한강 수변 친환경 연계 발전방안 공동 연구용역’을 11월 착수, 올해 2월 용역 준공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교육 및 보육 환경에 대한 학부모들의 건의에 대해서는 관내 초등학생 입학지원금 및 출산장려금 지원 제도 등 현재 시행 중인 정책을 안내하고, 202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어린이회관(가칭) 건립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이현재 시장은 “오늘 제기된 생활 불편 민원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제언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23456789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