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보도자료 시민 여러분들께 언론에 공개되는 하남시 시정 중요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이현재 하남시장 민선 9기 첫날, 1호 결재로 K-컬처 TF 가동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민선 9기 출범 첫 행정 조치인 1호 결재로 K-컬처 문화도시 TF 구성을 발표하며 글로벌 문화 중심도시로의 대전환을 선포했다. 이번 결재는 하남시의 미래 지형도를 바꿀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국가정원 조성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명품 도시를 완성하겠다는 강력한 정책이 반영된 것이다. 이번에 출범하는 TF 추진단은 정부 고위 관료 출신의 행정 전문가,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움직이는 주요 인사, 글로벌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 대표, 그리고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주민 대표까지 총망라한 총 20명 규모의 매머드급으로 꾸려져 전례 없는 강력한 실행력도 확보했다. 추진단의 사령탑인 공동단장에는 장학봉 하남시 어린이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위촉되어 TF의 총괄 운영과 민관협력, 대외 소통을 진두지휘한다. 여기에 세계적인 K-팝 신화를 일군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와 미디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김호상 KT ENA 대표이사, 문학계의 거장인 김별아 강원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자문위원으로 포진해 하남시의 문화적 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릴 핵심 브레인 역할을 수행한다. 아울러 학계에선 김영신 이화여대 교수와 안민호 숙명여대 교수가 가세하여 정책의 학문적 완성도를 높였고, 미사강변 총연합회, 미사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하남시민회, 학부모연합회 등 하남의 성장을 이끌어온 지역사회 핵심 대표들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과 함께 강력한 시민적 공감대를 동시에 견인한다는 구상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실행을 위해 추진단은 ▲문화·콘텐츠 분과 ▲정책·투자 분과 ▲지역·거버넌스 분과 등 3개 분과 총 19명의 자문위원 체제로 세분화되어 전격 가동된다. 각 분과는 K-컬처 복합 콤플렉스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핵심 규제 완화, 대외 협력 활성화 전략 수립, 주민 소통 등 다각적인 현안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를 펼칠 계획이며, 현안 발생 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내실 있는 정책 대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하남시는 7월 중 추진단 위촉식과 출범 회의를 시작으로 세부 분과 구성을 최종 확정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정책 자문과 의견 수렴 절차에 돌입하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국가정원 조성사업은 하남시의 미래 100년 경쟁력을 결정지을 중대한 이정표”라며, “민선 9기 1호 결재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국내 최고 수준의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글로벌 문화도시 하남을 현실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2026-07-01 이미지 이현재 하남시장 “수도권 1등 도시 완성”… 시민축제로 민선 9기 힘찬 첫발 이현재 하남시장은 30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출범 기념 시민축제’에서 “지난 4년이 하남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가능성을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33만 시민과 공직자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더 큰 하남, 수도권 1등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관례적인 취임식 틀을 깨고 시민이 중심이 되어 소통하고 즐기는 문화축제 형식으로 치러졌다. 현장에는 이광재·김용만 국회의원, 심상웅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유관기관장, 전홍준 미래발전위원장, 주요 내빈 77명과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현재 시장은 취임사에서 민선 8기의 행정 성과를 공유하면서도, 현재 하남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이 강남의 6분의 1 수준에 머무는 상황을 짚으며, 민선 9기에는 도시 성장을 시민의 실질 소득과 양질의 일자리로 직결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청년, 학부모, 어르신, 어린이 등 각 계층을 대변하는 시민대표 4인이 질문하고 이현재 시장이 답하는 현장 질의응답도 큰 주목을 받았다. 청년 대표 이일용 씨의 일자리 기반 구축 질문에 이현재 시장은 교산신도시 내 3조 원 규모의 AI 혁신클러스터 조성과 2030년까지 10조 원 투자 유치를 통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답했다. 원지현 학부모연합회장의 교육 정책 질의에는 하남교육지원청의 ‘0순위 개청’을 완수하고 명품 교육·문화벨트를 구축해 교육 때문에 찾는 명문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복지 대책을 요청한 김정희 어르신의 질의에는 연세하남병원을 중심으로 한 의료 기반 강화, 독감 무료 접종 확대, 버스 교통비 단계적 증액을 약속했다. 어린이 신설 시설을 질문한 한유주 어린이에게는 미사호수공원 인근 어린이 영어특화도서관과 어린이회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위례·감일 지역 어린이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 운행 검토와 함께 돌봄 서비스를 확충하겠다고 화답했다. 시민과의 대화 이후에는 트로트 요정 김다현 씨가 깜짝 등장해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현재 시장은 바쁜 일정 중에 찾아준 김다현에게 감사를 표하며 현장에서 하남시 홍보대사직을 제안했고, 김다현 씨는 이를 흔쾌히 수락하며 하남을 알리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화답해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 전 세대 시민 67명으로 구성된 시민연합합창단이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며 민선 9기의 통합을 응원하는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했다. 방송인 최홍림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시민문화공연에서는 인기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와 가수 박서진 씨 등이 화려한 축하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밤을 장식했다. 하남시는 이날 축제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7월 4일 위례 근린5호공원, 7월 11일 감일 문화공원에서 스테이지하남과 연계한 권역별 시민 문화공연을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6-07-01 이미지 하남시보건소-하남시약사회, 방문복약지도사업 업무협약 체결 하남시보건소는 29일 미사보건센터에서 하남시약사회와 통합돌봄 대상자의 안전한 약물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방문복약지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보건소장과 하남시약사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증진과 약물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방문복약지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약물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문적인 복약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보건소는 방문복약지도사업 대상자 발굴과 보건·복지서비스 연계를 담당하고, 하남시약사회는 자문약사 추천과 방문복약지도 서비스 제공 등 사업 운영에 협력한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통합돌봄 대상자의 안전한 약물 사용과 건강증진을 함께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방문복약지도사업은 오는 7월부터 시행된다. 대상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으며 10종 이상 다제약물을 복용하는 통합돌봄 대상자로, 자문약사가 대상자별로 2회 가정을 방문하고 1회 유선상담을 실시해 복용약 점검과 복약상담, 사후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특히 1차 방문에는 사회복지사가 동행해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건강관리와 일상생활을 함께 지원하는 통합형 방문복약지도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다제약물 관리사업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의료급여수급자와 공단 사업만으로 충분한 지원을 받기 어려운 약물관리 대상자까지 지역사회에서 연계·지원함으로써 약물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의 안전한 약물 사용과 건강한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안전한 약물관리와 건강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의료·요양·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시민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이미지 하남시, 판교행 광역버스 3000번 출퇴근 시간대 전세버스 추가 운행… 시민 교통편의 높인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미사강변도시와 판교테크노밸리를 오가는 광역버스 3000번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출퇴근 시간대 전세버스를 각각 1회씩, 하루 총 2회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 3000번 광역버스는 미사강변도시에서 판교역과 판교테크노밸리를 직행하는 핵심 노선이다. 그러나 판교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출근 시간대에는 차량이 조기 만차되는 일이 잦아 중간 정류소 이용 시민들이 버스를 여러 대 보내야 하는 등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관계기관 및 운송사업자와 협의를 거쳐 출퇴근 시간대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정규 노선 증차는 차량 확보와 운송 여건 등으로 즉각 추진하기 어려운 만큼, 전세버스를 활용해 혼잡도를 완화하고 시민 불편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추가 운행은 ▲출근 시간대(오전 7시~8시) 1회, ▲퇴근 시간대(오후 6시~7시) 1회 실시된다. 출근 시간대 전세버스는 기존 3000번 버스와 달리 미사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한 뒤 기존 노선과 동일한 정류장을 경유해 판교 방면으로 운행한다. 이는 관내 마지막 정류소인 황산사거리에서 반복되던 만차 현상을 완화하고, 중간 정류소 이용 시민들의 승차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이번 추가 운행으로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이 일부 단축되고 차량 내 혼잡도가 완화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용 수요와 혼잡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3000번 광역버스는 미사강변도시와 판교를 오가는 시민들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중요한 노선인 만큼, 이번 전세버스 추가 운행이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용 수요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실질적인 교통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광역교통 개선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이미지 하남시, 미사3동행정복지센터 이전 개소…주민 편의 높인 복합행정공간 조성 하남시는 29일 미사3동공공복합청사(하남시 조정대로 80) 내로 이전한 ‘미사3동행정복지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행정과 복지, 주민자치 기능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합행정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및 시설 소개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축하공연,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미사3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과 복지, 주민자치 기능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기 위해 미사3동공공복합청사로 이전했다. 주민들은 한 곳에서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물론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동체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미사3동공공복합청사는 총사업비 254억 원을 투입해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5,766.27㎡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이날부터 미사3동행정복지센터가 운영에 들어갔으며, 2층에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인 공공형 키즈카페(맘대로A+놀이터)가 7월 1일 개관한다. 맘대로A+놀이터는 어린이집 및 학부모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같은 층의 하남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월 중 운영을 시작한다. 3층 주민자치센터는 7월 1일부터, 4층 예비군 동대본부는 7월 중 각각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행정과 복지, 돌봄, 주민자치 기능을 한데 모은 미사3동공공복합청사는 주민들이 여러 공공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이다. 다양한 공공서비스와 주민 편의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면서 시민 편의를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3동공공복합청사는 행정과 복지, 주민자치 기능을 한곳에 담아 시민들의 일상 편의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공간”이라며 “새롭게 이전한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과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지역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어디서나 더 쉽고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공공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이 살기좋은 도시 하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이미지 개장 첫 주말 8,500명 찾은 하남시 어린이 물놀이장…폭염 속 도심 대표 여름 휴식공간 ‘인기’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지난 6월 27일 성황리에 개장한 관내 어린이 물놀이장 7개소가 개장 첫 주말에만 약 8,500명의 시민이 찾는 등 도심 속 대표 여름 휴식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집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여가공간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 확대 설치된 쿨링포그(냉방 증발장치)는 폭염 속에서도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연접 공원 주차장의 무료 이용시간을 기존 2시간에서 3시간으로 한시 연장해 이용객 편의도 높였다. 시민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현재 하남시장은 개장 이후 물놀이장을 찾아 시설 운영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이용에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유모차 이용객 등을 위한 경사로와 임시 그늘막, 튜브 공기주입기(컴프레셔) 등 편의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은 운영 과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깨끗하게 관리된 시설과 안전한 운영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아이들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기고 부모들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는 개장에 앞서 전기안전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배전함과 차단기 등 전기설비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운영 기간에도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시설물과 수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물놀이장은 오는 8월 3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초등학교 여름방학 기간에는 평일에도 운영한다. 시는 더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휴식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이미지 하남시, 환경기초시설 위험성평가 실시…산업재해 예방·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환경기초시설 내 폐기물처리시설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대한산업안전협회 성남지회와 함께 ‘2026년 위험성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잠재적인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대표적인 안전관리 제도다.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평가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성남지회와 합동으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끼임·질식 등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방안 제시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조치 점검 △고위험 기계·장비에 대한 기술적 지도·자문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현장 점검과 함께 다양한 사례를 비교·분석해 폐기물처리시설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은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이미지 하남시, 「2026년 우리동네 청년정책 실험실」성료 하남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우리동네 청년정책 실험실」 청년 정책 발굴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하남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총 40명이 참여하여 지난 6월 18일과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청년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해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청년들이 직접 정책 제안 과정에 참여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 청년들은 1회차 워크숍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와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조별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관계를 형성하며 향후 정책 제안을 위한 소통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2회차에서는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지원을 받아 제안내용과 예산계획을 구체화하여 주민참여예산 제안서를 작성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접수된 정책 제안서는 향후 관련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 심의 절차를 거쳐 2027년도 예산 반영 여부가 검토될 예정이며,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제안은 향후 청년정책 추진 과정에도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워크숍 현장을 찾아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며 “청년 여러분이 고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시장실을 찾아와 달라”며 “청년의 가장 큰 강점은 도전하는 열정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도전해 주길 바란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이미지 하남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개최…참전용사 희생정신 기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5일 오전 10시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과 테너 허양 교수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6·25전쟁 무공훈장 전수, 모범참전유공자 표창, 회고영상 상영,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故) 박정술 참전용사에게 수여된 무공훈장을 유가족에게 전수하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국가안보와 호국정신 계승에 기여한 모범참전유공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또한 6·25전쟁 당시 전사한 참전용사의 사진을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해 유가족에게 전달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다. 오랜 세월 가족을 그리워해 온 유가족들에게는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는 뜻깊은 순간이었으며, 참석자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어린이와 시민들이 함께 행사에 참여하며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를 통해 호국정신의 의미를 미래세대에 전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이현재 시장은 기념사에서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롭고 번영된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더욱 강화하고, 보다 두터운 보훈정책과 따뜻한 보훈복지를 통해 그 헌신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현재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에게 월 20만 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오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할 계획이며 하남보훈회관 내 상이군경회 경로당 운영 지원을 통해 65세 이상 국가유공자의 복지 증진과 생활안정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아울러 올해 「참전유공자법」 개정으로 참전유공자의 유족도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된 만큼,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과 예우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보다 두터운 보훈정책과 따뜻한 보훈복지를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경기도지부 하남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 하남시지회가 마련한 「6·25전쟁 사진전」도 함께 운영됐다. 사진전은 전쟁의 참상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되새길 수 있는 사진들로 구성됐으며, 오는 7월 7일까지 하남시미사도서관 4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6-25 이미지 하남, AI·K-컬처 중심 산업혁신… 강남 1인당 GRDP 격차 좁힌다 하남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민 모두가 잘 사는 기업·일자리 도시’를 기치로 내걸고 산업구조 대전환에 나선다. 인공지능(AI) 등 K-컬처를 양대 축으로 삼아 현재 강남구의 6분의 1 수준에 머물고 있는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을 중장기적으로 3분의 1까지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경기도가 발표한 2023년 GRDP 지표에 따르면 하남시의 1인당 GRDP는 2,804만 원으로 도내 31개 시·군 중 24위에 머물며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강남구 대비 비율은 기존 5분의 1 수준에서 6분의 1 수준으로 낮아져 경제적 격차가 더욱 확대됐다. 이는 미사·감일·위례신도시 조성 완료에 따른 건설경기 둔화와 서비스업 비중이 88.8%에 달하는 산업구조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특히 도·소매업과 자영업 중심의 구조 속에서 지역경제를 견인할 대기업은 나래에너지서비스와 스타필드 하남 등 2곳에 불과해 생산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한계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하남시는 지난 4년간 투자유치과를 신설해 AI 보안 분야 선도기업인 이글루코퍼레이션, 연매출 1,000억 원 규모의 성원애드피아, 하남시 최초 종합병원인 연세하남병원 등 13개 기업을 유치하며 약 1조 원 규모의 투자와 2,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자영업 중심의 근본적인 산업구조 한계를 극복하지 못해 성장 정체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이 시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시는 민선 9기에 지역경제를 견인할 앵커기업과 첨단 유망기업을 적극 유치해 산업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할 계획이다. 기업 매니저 지정에 따른 원스톱 행정지원과 기업 맞춤형 애로 해결을 추진하는 한편, 문화·교육·복지·교통 인프라도 지속해서 확충한다. 아울러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교산 AI 혁신클러스터, 캠프콜번, 창우동 도시개발사업 등 미래 성장거점을 중심으로 첨단기업과 문화콘텐츠 기업을 대거 끌어들여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도시의 경쟁력은 좋은 기업과 일자리에 달려 있다”며 “정부, 경기도, 민간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교산 AI 혁신클러스터 등 국가 전략사업을 성공시키고, 이를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성장으로 반드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25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23456789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