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보도자료 시민 여러분들께 언론에 공개되는 하남시 시정 중요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하남시, 3월 월례회의 개최… ‘하남시민 금메달리스트 심석희’ 선수 감사장 수여 하남시는 4일 오전 별관 대강당에서 공직자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정 주요 현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한 하남시민 심석희 선수에 대한 감사장 수여식이 진행돼 큰 박수를 받았다. 이에 심 선수는 “열렬히 맞이해 주신 하남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남시민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심석희 선수는 이번 금메달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종목에서만 세 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현재 시장은 “소치와 평창, 그리고 밀라노 대회까지 이어진 끈기와 열정은 33만 하남시민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안겼다”며 “하남시의 위상을 높여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특이민원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교육도 진행됐다. 법무법인(유) 로고스의 이종관 변호사를 초빙해 실시한 「특이민원 대응 법률교육」에서는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대응 방안이 공유됐다. 이현재 시장은 “정당하게 일하는 직원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시 차원의 보호를 강화하겠다”며 “일한 만큼 존중받고, 안전하게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4 이미지 미사 과밀학급 숙원 풀었다… 한홀중 개교로 하남 교육 품격 한 단계 도약 이현재 하남시장은 3일 올해 처음 문을 연 한홀중학교를 찾아 등교하는 신입생 302명을 직접 맞이하며 개교와 입학을 축하했다. 이날 학교 정문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심상웅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익상 한홀중학교 교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중학생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입학생 등교맞이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교문 앞은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등굣길에 오른 학생들로 이른 아침부터 활기가 넘쳤다. 이현재 시장은 등교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반가운 미소로 눈을 맞추며 환영 인사를 건넸고, 학생들 역시 밝은 웃음으로 답하며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날 입학한 한 신입생은 “새 학교라 시설도 깨끗하고 무엇보다 집과 가까운 곳에 중학교가 생겨서 정말 좋다”며 “이현재 시장님의 환영을 받으며 등교하니 진짜 중학생이 된 것 같아 무척 설렌다”고 입학 소감을 전했다. 한홀중학교의 개교는 미사강변도시 내 심각한 과밀학급 문제가 사회적 갈등으로 번지던 상황에서 하남시와 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일궈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하남시는 지역 주민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공원 부지를 학교 용지로 무상 임대하는 결단을 내렸으며, 이는 시민과 행정이 협력해 교육 위기를 극복한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꼽힌다. 특히 한홀중학교는 설계 단계부터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기획됐다. 학교 체육시설은 지역 주민 개방을 전제로 학생 교육 활동과 주민 이용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분리 설계됐으며, 독립적인 보안 시스템 설치도 모두 마쳤다. 주민들의 배려로 학교가 제때 문을 연 만큼, 학교 측은 향후 체육시설을 지역 사회에 개방하며 보답할 계획이다. 안전한 개교를 위한 사전 준비도 철저히 이뤄졌다. 하남시는 그간 한홀중학교의 안전한 개교를 위해 학교 주변 기반 시설 설치에 총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학생들의 쾌적한 등하굣길을 위해 미사숲공원 산책로 재조성 공사를 완료했고, 진입로 개설 공사를 통해 안전한 통학 인프라를 구축했다.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합동 점검을 실시해 통학로부터 운동장, 체육시설, 교실 내부까지 시설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범죄 예방을 위한 보안 시스템 강화도 정밀하게 이뤄졌다. CCTV 위치 조정으로 사각지대 보완 조치를 완료했으며, 총 6개소의 CCTV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향후 필요시 추가로 설치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야간 통행 안전을 위해 보안등 10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 등기구 2개소를 교체하는 등 빈틈없는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한홀중학교는 부지면적 1만 5,000㎡에 특수학급을 포함한 총 31학급, 약 846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신 시설을 갖췄으며, 올해는 11학급 302명의 신입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심상웅 교육장은 “새로운 학교에서 첫걸음을 떼는 학생들의 눈빛에서 하남 교육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라며, “한홀중학교가 행복한 배움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현재 시장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한홀중학교의 역사적인 첫 페이지를 시민들과 함께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 아이들이 이곳에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명품 교육 도시 하남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4 이미지 이현재 하남시장, ‘현장 속으로’… 통학 순환버스 시승하며 학생 격려 이현재 하남시장은 신학기 개교일인 3월 3일 오전 새롭게 도입된 학생통학 순환버스에 올라 통학 환경을 직접 점검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오전 7시 감일교차로 정류장에서 심상웅 신임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첫차를 기다리는 학생들을 맞이했다. 현장에서 학생들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다독이며 격려한 이현재 시장은 학생들과 함께 직접 버스에 탑승해 통학 사각지대는 없는지 세밀하게 살폈다. 하남시는 등교 시간대 혼잡을 줄이기 위해 별도의 의전 절차를 생략하고 현장 소통 위주의 실무 행정을 펼쳤다. 이번에 개통된 통학버스는 총 3개 노선에 5대가 배치되어 감일·위례 신도시 중·고등학생들의 등교를 책임지게 된다. 북위례와 위례중·고교를 연결하는 1노선을 비롯해 신도시 지구를 횡단하거나 원도심 고등학교로 연결되는 다양한 노선이 운영되어 학생들의 통학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현재 시장은 “학생들에게는 즐거운 등굣길을, 학부모들에게는 깊은 신뢰를 주는 것이 하남시가 지향하는 교육 도시의 모습”이라며 “단 한 명의 학생도 통학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촘촘한 교통망을 구축하고 안정적인 교육 인프라를 마련하는 데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통학버스 운영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요 변화에 맞춰 배차 간격을 조정하는 등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3-03 이미지 하남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성황리 개최 하남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전 10시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광복회 하남시지회 이영재 회장과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하남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에 앞서 하남시 소년소녀합창단 40여 명이 식전공연을 선보이며 기념식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헌정영상 감상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다 함께 외친 만세삼창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특히 ‘하남, 꺼지지 않는 불꽃’을 주제로 한 헌정영상은 100여 년 전 하남 지역 선열들의 독립을 향한 의지와 희생을 첨단 AI 영상 기술로 생생하게 재현하여, 시공간을 뛰어넘는 감동과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기념공연에는 6인 솔리스트 앙상블 ‘루체솔리’가 무대에 올라 ‘희망가’, ‘그리운 금강산’, ‘아름다운 나라’를 열창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루체솔리와 하남시 소년소녀합창단이 한목소리로 3.1절 노래를 제창하며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렸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선조들의 피와 땀으로 심어주신 독립의 나무 덕분에 오늘날 하남시와 대한민국이 눈부신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구희서, 김교영, 김홍렬, 이대헌, 구승회 선생 등 하남시 독립유공자분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않겠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3월부터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을 월 17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3만원 인상하여 지급할 예정이며, 하남시 보훈회관 내 국가유공자를 위한 경로당을 개소하는 등 보훈 예우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연세하남병원 착공,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5성급 호텔 유치, 캠프콜번 부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광주하남교육청 하남교육청 분리,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4년 연속 전국 시(市) 가운데 최우수 기관 선정 등 하남시가 거둔 눈부신 성과들은 모두 33만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신뢰가 만들어낸 결실임을 역설했다. 끝으로 이현재 시장은 107년 전 선조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시민이 하나 된 힘을 모아 미래 세대를 위한 든든한 나무를 계속해서 심어가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다지며 기념사를 마무리했다. 2026-03-02 이미지 [기획특집 | 미래를 여는 교육 도시] 4년 새 주요대 합격자 3배 폭증… ‘교육 명문’ 하남의 무서운 질주 하남시 고등학생들이 2026학년도 대입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두며 교육 명문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대입에서 서울 주요 대학 및 의약학계열 합격생은 총 38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전년도 합격자 287명 보다 100명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4년 전 128명과 비교하면 무려 3배 이상 급증한 경이로운 결과다. 여기에 카이스트를 포함한 특성화 대학 등 합격자 38명을 더하면 전체 주요 대학 합격자 수는 총 425명에 달한다. 이러한 놀라운 결실의 배경에는 민·관·학이 함께 만든 교육 혁신의 토대가 자리하고 있다. ■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추진과 민·관·학 협치가 만든 새로운 미래이번 대입 성과의 이면에는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현장에서 헌신한 선생님들, 자녀 교육에 열정을 쏟은 학부모와 끝까지 최선을 다한 학생들의 노력이 자리 잡고 있다.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이러한 노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하남교육지원청 단독 신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는 하남 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퍼즐로 평가받는다. 시는 종합복지타운 6층에 합동 업무공간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추진단’을 가동하며 행정적 준비를 마쳤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역시 하남 교육의 폭발적인 성장세와 시민들의 절박함을 고려하여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을 ‘0순위’ 과제로 선정하고 최우선 추진하겠다고 공식 약속했다. 하남시와 교육지원청이 ‘원팀’으로 협업하는 이 거점 공간은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신설 등 지역의 교육 현안에 즉각 대응하는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독립된 교육지원청이 정식 개청하면 지역 특색에 맞는 정교한 미래 교육 전략을 실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 하남의 교육 경쟁력 강화 추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 데이터로 증명된 교육 저력과 학력 상향 평준화의 완성하남시의 이번 대입 성과는 특정 학교의 독주가 아니라 시 전체 고등학교의 학력이 고르게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이러한 결과는 의대 정원 조정과 소위 ‘불수능’이라 불린 난도 높은 시험 등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가치가 높다. 또한 다양한 소질을 가진 학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학업 성취를 이루어내며 하남 교육의 질적 성장을 입증했다. ■ 꿈의 실현을 돕는 사다리, 명문대 캠퍼스 투어와 글로벌 기업 체험의 심화하남시가 추진하는 교육 복지 정책은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남시와 (재)하남교육재단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대학교 캠퍼스 투어: 나의 길을 찾아서’는 학생들이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교육 복지 사업이다. 2025년 기준 1억 2,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프로그램은 경제적 여건이나 정보 접근성의 격차와 상관없이 하남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국내 유수의 명문 대학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한다. 2022년 시범 운영 이후 누적 참여 인원이 10,420명에 달할 정도로 호응이 뜨거우며, 학생들은 대학 홍보대사들과 함께 교정을 거닐고 학식을 체험하며 막연했던 진학의 꿈을 구체적인 비전으로 바꾸어 나갔다. 또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기아, EBS 등 글로벌 기업의 심장부를 방문하는 기업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이해하고 잠재력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4년부터는 체험 대상을 초등학생으로 확대하여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으며, 누적 1,536명의 학생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로서의 자신감을 쌓았다. 이러한 살아있는 현장형 인재 양성 교육은 학생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 1대 1 맞춤형 진학 설계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촘촘한 지원하남시는 복잡한 입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별 밀착 케어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하남교육재단을 통해 운영되는 ‘진학 컨설팅’은 매월 2·4째주 토요일에 1대 1 방식으로 전공 및 계열별 고입·대입 전략을 제시하며, 학생생활기록부 분석과 가이드를 제공한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에는 컨설팅과 면접 대비를 결합한 ‘올인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고3 수험생들의 실전 역량을 강화한다. 2026년에는 더욱 정교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대학생 봉사단 ‘하남드리머즈’를 활용한 멘토링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대학생 멘토를 1대 1로 매칭하여 학습 결손을 방지하고 진학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전·현직 전문 직업인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특강과 진로 체험을 실시하며, 2025년 기준 1만 명이 넘는 학생이 참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지역적 교육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 ■ 미래 산업 인재 육성과 학생 안전을 위한 전방위적 인프라하남시는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 대비하여 청소년 창업가 정신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중앙대학교 창업지원단 등과 협업하여 창업 동아리를 양성하고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출전을 지원하며, 1대 1 멘토링 시스템을 강화하여 하남형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투자 역시 파격적이다.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학생통학 순환버스’는 6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요 거점을 연결하며, 시는 버스 정차 시의 교통 정체까지 예방하기 위해 차로 개선 작업까지 병행하는 세심함을 보였다. 아울러 고3 수험생 석식비 지원과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지원금 등 촘촘한 교육 복지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완성했다.특히 오는 3월 개교하는 한홀중학교는 하남시의 교육 의지와 지역 주민의 협조가 만들어낸 대표적 결실이다.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 내 중학교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원 부지를 학교 용지로 무상 임대 제공하는 전국적으로 유례없는 결단을 내렸고, 이는 학교 신설을 염원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시는 한홀중 개교를 위해 총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미사숲공원 산책로 재조성 및 진입로 개설 공사를 완료했으며, 사각지대 없는 CCTV 6개소와 보안등 12개소를 신규 설치 및 점검하는 등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빈틈없는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 글로벌 인재 육성의 중심지 하남, 교육으로 완성하는 도시 브랜드교육의 질적 성장은 하남시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다. 이현재 시장은 “교육은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학교 울타리를 넘어 도시 전체가 배움의 터전이 되는 ‘교육도시 하남’을 실현하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하남교육지원청 연내 개청과 내년 가칭 미사4고 개교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완벽한 교육 라인업을 구축하고, 장기적인 안목의 투자를 통해 전국 최고의 교육 자치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2026-02-27 이미지 하남시, 드림스타트 초등 고학년 아동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25일 한국잡월드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미래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아동들은 다중지능검사를 통해 ▲언어 ▲논리·수학 ▲신체·운동 ▲음악 ▲공간 ▲자연관찰 ▲자기이해 ▲대인관계 등 8개 영역의 특성을 살펴보며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로봇·인공지능(AI)·자율주행·가상현실 등 첨단기술 기반의 미래직업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의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했다. 시는 이번 체험이 아동들의 자기이해를 돕고, 미래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한 사회성 향상과 적극적 참여 태도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진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이미지 하남시 시민참여혁신위, AI 스마트 시정 도약 위해 서울 벤치마킹 하남시의 정책 싱크탱크인 시민참여혁신위원회가 시정 인공지능(AI) 정책 도입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24일 서울 마포구 소재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 및 정기회의는 시민참여혁신위 위촉직 위원 17명과 기업정책, 교통정책, 도시전략, 학습컨설팅 등 관련 부서 팀장들을 포함해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민참여혁신위는 하남시 주요 사업과 연계한 정책 발전 전략을 제안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2022년 12월 출범한 기구로, 현재 일자리, 도시개발, 교통, 복지문화, 교육 등 5개 분과 전문가와 시민 대표가 참여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서울AI재단의 협조로 서울시의 AI 행정 혁신 사례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공공데이터 시각화 공간인 'AI 스튜디오'와 하수관로 결함 탐지 시스템 등 행정 사례가 전시된 'AI 행정혁신존'을 견학했으며, 'AI 혁신기업존'에서는 마음 건강 솔루션과 음성인식 자막 변환 스마트글라스 등 국내외 첨단 기술의 시정 접목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장 투어 후 이어진 분과별 토론에서는 하남시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AI 도입 방안이 도출됐다. 일자리 분과는 시 홈페이지 일자리맵에 AI 기반 기업현황을 추가한 기업 및 일자리 현황도 구축을, 교통 분과는 실시간 교통량 분석을 통한 신호 최적화와 수요 예측 기반의 배차 최적화, 지능형 요금 시스템 도입 등 대중교통 효율화 방안을 제시했다. 도시개발 분과는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춘 도시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생산 중심에서 소비 중심으로 변하는 미래 사회에 맞춰 자족용지 개념을 재정립하고 시민 소통을 위한 공공 공간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으며 복지문화 분과는 보건소와 행정복지센터에 AI 심리상담 부스 설치를 제안했다. 교육 분과는 하남시 교육 플랫폼 ‘하이런’에 AI 챗봇을 연계해 24시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교육 길잡이 '하남 에듀 내비(edu navi)' 도입 방안을 도출했다. 이번에 제안된 5개 분과별 자문안은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러한 시민참여혁신위의 행보는 전문가와 시민, 공무원이 머리를 맞대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하남형 협치 모델’의 실현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이번에 제안된 5개 분과별 자문안을 소관 부서에서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현재 시장은 “시민참여혁신위는 행정의 한계를 보완하고 시민 생활의 불편을 개선하는 정책 설계의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하남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이끄는 능동적인 주체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6 이미지 이현재 하남시장 한강사랑포럼서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 혁파해야”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이 25일 오전 용인특례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기 한강사랑포럼' 제2차 회의에 참석해 수도권 규제 개선을 위한 지자체 간 상생 협력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 용인특례시와 송석준 국회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이번 회의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용인·이천·광주·가평 등 5개 지자체장과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이 참석했다. 특히 강천심·신용백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공동대표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해 규제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40여 년 전 제정된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한 중첩 규제가 과밀억제권역, 자연보전권역, 성장관리지역의 발전을 저해하고, 결과적으로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 규제를 현실에 맞게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수도권의 경제적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법령의 근본적인 재정비를 촉구했다. 또한 규제 개선 과정에 지자체와 시민이 직접 참여해 투명하고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하남시는 그동안 수도권 규제 해소를 위해 폭넓은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시 전 지역이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되어 불합리한 규제를 받고 있는 만큼, 경기도 내 12개 지자체와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 협의회’를 통해 규제 완화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시의 역점 사업인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조성을 위해 수질오염원 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지침 개정을 이끌어내는 등 환경 보존과 도시 발전이 조화를 이루는 합리적 기준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위해 전문가와 기후환경에너지부, 국토교통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 부처, 국회, 경기도 지자체가 모두 참여하는 정책 토론회와 기자회견 개최를 공식 제안했다. 이현재 시장은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정책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규제 개선의 당위성을 설득해 나가야 한다”며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한강사랑포럼은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3월 25일 국회에서 ‘(가칭)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전 지역이 과밀억제권역인 지역 특성을 반영해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구체적인 건의 사항을 철저히 준비하여 대응할 계획이다. 2026-02-26 이미지 하남시, 연속혈당 측정으로 당뇨예방… 감일권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하남시 감일건강생활지원센터는 당뇨병 전단계 주민의 생활습관 개선과 자가 혈당관리를 돕기 위해 ‘연속혈당 기반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을 오는 4~5월 8주간 운영한다. 당뇨병 전단계는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당뇨병 예방이나 진행 지연이 가능한 중요한 시기다. 그러나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인식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체계적인 관리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해 식사·운동·수면 등 일상생활에 따른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도록 해, 주민의 건강 인식과 자기주도적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사전검사 ▲질환·영양 교육 ▲연속혈당측정기 착용 및 모니터링 ▲자가관리 실천 ▲사후검사 등 단계별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기기를 2주간 착용해 생활 속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한 뒤, 이후 6주 동안 생활습관 개선을 실천하게 된다. 스마트폰 연동 앱을 통해 실시간 혈당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기 사용법과 앱 활용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대상은 감일·감북·위례 등 감일 권역에 거주하는 당뇨병 전단계 성인으로, 당화혈색소 5.7~6.4% 범위에 해당하는 대상자 중 25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전화로 예약을 한 뒤, 3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 센터를 방문해 사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결과가 기준을 충족하면 최종 참여가 확정된다. 사전 예약 및 문의는 감일건강생활지원센터(☎031-5182-1588/1608/1609)에서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신의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하며 생활 습관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실질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만성질환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2-25 이미지 책 읽는 도시 하남, ‘1,000권 독서 챌린지’로 만든다 하남시신장도서관은 시민의 지속적인 독서 참여와 생활 속 읽기 습관 정착을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1,000권 독서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대상별 특성을 고려해 가족 단위 참여와 청소년·성인 개인 참여로 구분해 진행된다. 도서를 읽고 반납할 때마다 스탬프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단계별 목표 달성 시 대출권수 확대와 연체무효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가족 참여자는 ▲50~99권 ▲100~199권 ▲200~499권 ▲500~999권 ▲1,000권 등 총 5단계로 운영되며, 개인 참여자는 ▲50~99권 ▲100~199권 ▲200~399권 ▲400~499권 ▲500권 등 5단계로 구성된다. 각 단계 달성 시 연체무효 쿠폰과 대출권수 확대 등 혜택이 차등 지급된다. 특히 챌린지 완주자에게는 독서 인증서를 수여하고, 참여자 동의 시 도서관 내에 추천 도서와 이름을 게시해 성취감을 높이고 지역 독서 참여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도서관은 참여자에게 ‘독서 챌린지북’을 제공해 읽은 책을 기록하고 스탬프를 모으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독서 과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참여 동기를 높이고, 장기적인 독서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하남시신장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챌린지북을 수령한 뒤 하남시립도서관 각 관에서 도서를 읽고 반납할 때마다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1,000권 독서 챌린지는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도록 돕는 참여형 독서 프로젝트”라며 “가족과 개인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독서 경험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월 9일부터이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신장도서관팀(☎031-5182-103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5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23456789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