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보도자료 시민 여러분들께 언론에 공개되는 하남시 시정 중요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농협과 함께하는 ‘효·사랑 나눔’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지부장 김명식)는 7월 16일 건강취약ㆍ소외계층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효도신발을 선물해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전달된 신발은 가볍고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에 완충작용과 신발 밑바닥에 미끄럼 방지가 부착돼 있어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외롭고 소외된 노인들에게 “앞으로도 농협직원들의 자원봉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신장동에 사시는 허○○(여/80세) 할머니는 “그동안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어 다리가 아프고 자주 넘어지려고 했는데 이제 가볍고 편한 신발을 신게 되어 날아갈 것 같다”며 기뻐했다. 2010-07-20 이미지 하남시장, 천현동 시작으로 초도순시 나서 이교범 하남시장이 취임이후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10개동 초도순시에 나섰다. 7월 15일 천현동을 시작으로 5일간 10개동 주민들을 일일이 찾아가 주민들의 질문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교범 시장은 “지하철 5호선 연장은 구 미군부대 앞까지 경제성 분석결과 힘든 것으로 파악돼 하남시청역까지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이와 함께 지하철 회차지점에 검단산 역을 추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역점 추진사업인 무상급식 추진여부에 대해서는 올해 초등학교 5~6학년생부터 무상급식을 실시해 단계적으로 모든 초·중·고교생들에게까지 확대 추진하겠다고 했다. 중앙대 이전 추진계획을 묻는 질문에 대해 “중앙대가 들어오면 좋겠으나 요구조건이 너무 과하여 최근 하성규 부총장을 만나 시의 입장을 전달하고 이에 대해 수용할지 묻는 공문을 발송했다.”며 “중앙대의 회신 결과에 따라 사업추진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차 없는 문화의 거리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차 없는 거리를 비롯해 찾아가는 음악회, 시청 앞 콘서트 등 형식적이고 선심성 행사는 모두 취소하고 사업예산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10개동 초도순시 일정이 완료되면 시민 건의사항에 대해 관계부서의 검토 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10-07-20 이미지 장을 지켜주는 예방접종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학교급식시설에서 조리종사자로 근무하는데 수인성 전염병 장티푸스를 예방하기 위해서 3년마다 주기적으로 하남시 보건소에서 장티푸스 무료접종을 받고 있어요.” 지난 집단급식시설 장티푸스 무료접종 실시 안내문을 받은 이모(46)씨는 곧장 하남시보건소를 방문해 장티푸스 추가접종을 받았다. 하남시 보건소(소장 안승철)에서는 7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집단급식 시설 62개소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장(腸)을 지켜주는 예방접종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예방접종 홍보를 통해 장티푸스 무료접종을 해주고 있다. 특히 이번 조리종사자 접종은 하남시 장마철 대비 전염병관리 대책수립에 따른 “수인성 전염병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장티푸스는 살모넬라 균의 감염에 의한 급성 전신성 열성질환으로 고열, 복통, 무기력증, 두통 등의 임상증상이 나타나며 환자나 보균자의 소변이나 변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먹으면 감염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마철에 특히 조심해야하는 수인성 전염병 장티푸스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위생과 철저한 환경위생이 중요하며 특히 식품 조리종사자는 집단 환자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의_ 보건소 방역팀 031-790-655 2010-07-19 “애프터스쿨~에 아이들이 모인다” 하남시 보건소(소장 안승철)가 학령기 아동의 건강관리를 위해 동부·신장·풍산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애프터 스쿨(After School)’을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애프터 스쿨(After School)’이란 학생들이 학교 수업을 마친 후 주 2회 한 시간동안 이뤄 지는 건강관리 수업으로, 지도강사는 신장, 동부에 배치되어 있는 스포츠 강사와 협력해 동부초는 댄스형 운동을, 신장초는 스포츠형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풍산초에는 2명의 스포츠 강사가 파견돼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애프터 스쿨’ 운영을 위해 3월부터 초등학생 대상 생활습관 실태조사와 체성분 검사를 통해 3개교에서 총 75명을 선정했다. 신장초등학교 김종현 지도강사는 “보건소에서 학생의 건강관리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운동을 지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학생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모두가 행복한 체육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의 신체활동 실천율이 감소하고 있는 환경에서 신체활동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학생들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_보건소 건강증진팀 031-790-6564 2010-07-16 이미지 세균 NO!, 신나는 놀이터~ 하남시 보건소(소장 안승철)는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7일까지 어린이 놀이터에 대해 집중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놀이터 집중소독은 하절기를 맞아 실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이 오염된 놀이 시설물을 접촉해 세균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위생해충매개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보건소는 112개 놀이터에 대해 놀이시설물, 타일, 모래 등에 집중 살균소독을 실시하고 주변 풀숲은 해충의 습성을 이용한 분무소독이 이뤄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놀이터에서 놀고 집에 온 후에는 옷을 충분히 잘 털고 손, 발은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며, “매년 지속적인 어린이 놀이터 집중소독을 실시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놀이터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_보건소 방역팀 031-790-6554 2010-07-16 이미지 ‘희망이 오는 소리’ 공연 민선5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주고 시민들과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대화합의 음악회 ‘희망이 오는 소리’가 7월 17일 오후 7시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공연된다. 하남시립여성합창단이 후원하고 (재)하남시문화예술회관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 구성된 섬세하고도 웅장한 공연이 3부에 걸쳐 열리게 된다. 1부에서는 하남시립합창단·고양시남성합창단·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이 유명 성악가인 김선자(소프라노), 이명국(바리톤), 이상규(테너)와 함께 11~13세기 중세시대의 유랑승과 음유시인들이 부른 노래를 담은 시가집인 칼 오르프 작곡의 ‘까르미나 부라나’를 공연한다. 2부에는 뮤지컬 배우로 유명한 홍지민씨가 특별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열정적인 무대매너로 뮤지컬 ‘캬바레’의 캬바레와 ‘드림걸스’의 리슨을 공연하며, 고양시 남성합창단의 무대도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하남시립여성합창단이 뮤지컬 캣츠의 ‘Memory' 등 5곡의 뮤지컬 합창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희망이 오는 소리’ 공연은 전석 무료관람으로 선착순으로 좌석이 배정된다. 문의_ 문화체육과 문화관광팀 031-790-6063 2010-07-15 이미지 “미리 둘러본 하남 둘레길” 하남시장이 한강 옛길과 문화유적 탐사길을 등산로와 연계 복원해 숨겨진 문화 관광 자원을 명소화하기 위해 공약으로 내걸었던 하남 둘레길 복원사업을 위해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교범 시장은 7월 14일 윤규승 하남푸른교육공동체 대표와 도시건설국장, 공원녹지과장 , 건설과장 등 시 관계자와 함께 둘레길을 시찰했다. 이 하남시장은 “둘레길 명칭을 다수의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시민공모를 통해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시는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덕풍골~남한산성~벌봉~샘재에 이르는 15km 구간의 산둘레길과 광주향교~이성산성~선황사지~선법사~광주향교까지 7km 구간의 문화유적길, 그리고 현재 산책로로 조성되어 있는 시청~덕풍천~선동축구장~미사리 조정경기장~창우둔치~팔당댐~팔당대교~덕풍천으로 이어지는 25km 구간의 강바람길을 복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강바람길 조성은 국토해양부의 누리길 조성사업과 연계해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시는 사업용역비를 2회 추경에 신청한 상태로 다음달 1단계 실시설계 발주를 시작으로 2011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_ 공원녹지과 산림공원팀 031-790-6341 2010-07-15 이미지 지하철 5호선 하남선 연장 “우선 시청까지” 시가 당초 상일동~중앙대 예정부지인 천현동까지의 연장을 추진했던 지하철 5호선 하남선 연장사업이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사실상 사업 무산위기에 놓이면서 하남시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다른 카드를 꺼내들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상일역~천현동까지의 지하철 연장사업의 경제성(B/C) 분석결과 0.7로 나타나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경기개발연구원, 철도관계관 등의 의견에 따라 하남시는 경제성 1이상을 충족시키는 시청까지만 우선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우선적으로 경제성 요건을 충족하는 시청까지만 연장을 추진하고 향후 중앙대, 명품아웃렛 건립 등 인구유발요인이 생기면 천현동까지 연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중앙대, 명품아웃렛 등 계발계획이 확정되면 연장 추진이 가능하며, 시청까지 노선을 진행한다고 해도 회차 구간을 이용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검단산 근처에도 승하차가 가능토록 타당성 조사 및 기본 계획 수립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가 천현동까지의 연장을 시청까지로 축소한 이유는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난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운용지침(제21조)에 따라 원칙적으로 재조사를 요구할 수 없어 사업이 장기간 표류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시는 다음달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확정되면 역사시설 등 기본계획 수립시 공청회를 개최, 각계각층의 폭넓은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역사시설 등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_전략개발과 전략개발팀 031-790-6554 2010-07-14 이미지 하남시, 남한산성 진입로 변 불법체육시설물 행정대집행 실시 지난 7월 8일 학암동 남한산성 등산로 입구에 무질서하게 설치·운영되고 있는 불법체육시설(배드민턴장)을 강제 철거했다. 시는 강제철거 시 배드민턴 회원들의 반발을 예상해 하남경찰서, 시청공무원, 용역업체 직원 등 총87명을 투입해 불법으로 무단 설치한 차광막과 배드민턴장의 노면을 굴착 철거했다. 이번에 철거한 배드민턴장은 주로 서울시민들로 구성된 배드민턴 회원들이 예전부터 불법으로 운영해 왔으나, 하남시와 서울시의 경계상 위치하고 있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고 이를 틈타 불법체육 시설물을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시 관계자는 “학암동 입구에서 시작되는 등산로 변에 불법으로 설치된 배드민턴장이 철거되면서 남한산성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_공원녹지과 녹지관리팀 031-790-6411 2010-07-13 이미지 역사 속으로 떠나는 어린이 역사 탐험 연극 ‘박물관은 살아있다’ 어린이 역사 탐험 연극 ‘박물관은 살아있다’가 오는 8월 하남문화예술회관을 찾는다. 이 작품은 “어렵고 딱딱한 역사를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쉽게 배울 수 있을까, 지루한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다면?”이라는 물음 속에서 ‘역사+연극놀이+탐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아이들이 직접 역사 속으로 들어가 배우들과 함께 뛰어놀며,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고구려 세상을 향해 출발하는 체험으로 시작된다. 안대를 착용하고 탐험대장의 인도를 받아 고구려 세상으로 가는 동안 숲과 물, 흙 등 오감을 자극하는 유형, 무형 물체를 지나면서 탐험을 하게 된다. 또한 벽화 속에 숨은 별자리를 찾아보며, 부활한 무덤지기로부터 고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역할극을 수행한다. 춤, 활쏘기 등 고구려의 놀이를 배우고,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의 설화를 이야기하는 그림자극을 보는 등 5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진 탐험 과제와 놀이를 하나씩 체험할 수 있다. 이러한 놀이와 연극 속에 교육이 결합돼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 어렵기만 했던 역사를 보다 더 친근하고 쉽게 접할 수 있다. 연극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아이들이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1회 관객을 40명으로 제한하고 있어, 어느 공연보다 더 교육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에 묻혀있던 생생한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 역사 탐험 연극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오는 8월 14일부터 8월 22일까지 하남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문의_하남문화예술회관 031-790-7979 2010-07-13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1211122112311241125112611271128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