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보도자료 시민 여러분들께 언론에 공개되는 하남시 시정 중요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광주향교에서 진행된 청소년 인성교육 8월 9일 광주향교 명륜당에서 2010년 청소년 인성교육 수료식이 거행됐다. 하남시의 광주향교 지원사업 중 하나인 청소년 인성교육은 관내 초·중·고 학생 45명을 대상으로 7월 26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광주향교 명륜당에서 진행됐다. 청소년 인성교육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필요한 인성을 갈고 닦을 수 있는 기회로 매년 광주향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수료식에서는 인성교육 참여 학생 중 덕풍초등학교 최용화 군과 고골초등학교 윤새연 양이 우수학생으로 선발되어 하남시장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하남시 전통문화의 상징인 광주향교를 통한 청소년 인성교육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문의_문화체육과 문화관광팀 031-790-5507 2010-08-10 이미지 아줌마가 미치는 공연! 뮤지컬 ‘메노포즈’ 무대 위, 핀 조명을 받으며 네 명의 여인들이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들의 겁 없고 당찬 포즈와 꾸밈없는(?) 몸매에서 아줌마가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본다. 두꺼운 허벅지가 드러나도 신경 쓰지 않고 다리를 하늘로 향해 치켜든 네 명의 여인은 복장도 제멋대로다. 딱 봐도 유행지난 땡땡이 무늬, 풍성한 허벅지를 제대로 가리지도 못하는 촌스러운 원피스, 슬리퍼에 신은 갑갑한 흰 양말 등. 동네를 지나다니면 쉽게 볼 수 있는 낯익은 차림들이다. 아니, 아주 가까이에서도 볼 수 있다. 대한민국 위대한 아줌마라는 이름의 어머니. ‘아줌마가 미치는 공연’이라는 타이포그래피에서 느낄 수 있듯, 저 네 명의 여인들은 아줌마다. 가운데 크게 걸린 ‘메노포즈’란 단어는 폐경 또는 폐경기라는 뜻이다. 뮤지컬 ‘메노포즈’는 4, 50대 여성들의 말 못할 고민거리인 폐경과 갱년기를 유쾌하고 코믹하게 풀고 있다. 저 네 명의 중년 여성들은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폐경기 동안 여자로서 정체성을 잃지 않고, 당당히 새롭게 태어날 것을 다짐한다. 중년의 여성들은 엄마로서 아내로서, 그리고 대한민국의 위대한 아줌마로 살아가면서 자랑스럽기도 하겠지만 외롭고 힘들 때가 많을 것이다. 모든 것을 희생하며 살아도 돌아오는 것은 속 썩이는 남편과의 전쟁, 자식들 뒷바라지, 빡빡한 집안 살림뿐이다. 정신없이 살다보면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남는 것은 주름뿐이라 서러운데 거기에 덮치는 폐경기라니. 여성 호르몬에 이상이 생겨 감정기복은 심해지고 외로움과 우울함은 극에 달한다. 이런 심경을 토로할 곳도 마땅치 않은 중년의 여성들은 갈 곳이 없다. 그런 여성 네 명이 우연한 기회에 만난다. 그녀들은 각자 개성도 뚜렷하고 여러가지 걱정과 근심 속에서 함께 일어설 힘을 얻는다. 그녀들의 이야기는 바로 우리의 엄마 이야기고, 친절한 옆집 아줌마의 이야기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들의 이야기에 울다가 웃다가, 눈물 찔끔 나는 감동에 코끝이 찡해진다. 깊은 공감에서 생긴 유대감은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과 의지를 심어준다. 이 큰 에너지는 네 명의 당당한 아줌마들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중년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다. 작품자체가 가지는 매력과 힘으로 까다로운 중년의 관객들을 만족시킬 뮤지컬 ‘메노포즈’는 오는 9월 4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검단홀)에서 공연된다. 문의_하남문화예술회관 031-790-7979 2010-08-10 이미지 “시원한 여름독서교실로 놀러오세요!” 하남시립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독서교실’을 8월 9일 오전9시 개강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하에 전국공공도서관에서 매년 방학마다 개최되는 이번 독서교실은 8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에 걸쳐 매일 3시간동안 진행된다. “책 속에서 여름나기”라는 주제아래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독서관련 활동이 펼쳐지게 될 것이다. 8월 13일 독서교실 수업이 종료된 후, 독서교실에 열심히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수료증을 수여되며, 수료한 어린이들 중 5일간 모범적인 활동을 보인 어린이 2명을 선정하여 각각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과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여한다. 하남시립도서관에서는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여름방학동안, 5일간 매일 도서관을 찾아 시원하게 독서교실 활동도 하고 수료증도 가슴에 안고 가는 어린이들이 많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매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도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문의_시립도서관 시립도서관팀 031-790-6943 2010-08-10 이미지 하남시 지하철 5호선 연장 노선 단일안 합의 이 하남시장은 문학진 국회의원, 홍미라 시의장, 윤태길, 최철규 도의원, 시의원을 초청하여 하남시 지하철 5호선 연장 단일노선과 관련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7월 16일 국토해양부 담당과장 주최로 하남시에서 개최한 5가지 노선안에 대하여 민감도 분석을 의뢰하여 건설비용이 적게 소요되고 교통수요가 많은 경제성이 있는 최적안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에 건의한 바, 1개의 단일 노선을 내야 한다는 기획재정부의 요청에 의해 간담회를 개최한 것이다. 이에 하남시는 지하철 노선 단일안을 제시하였고 참석자들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지하철 연장을 이끌어 내는데 한목소리로 의견을 같이 하고 시가 제시한 노선안에 대하여 만장일치로 합의했다. 조정된 합의된 노선안은 상일동 → 미사지구중앙(가칭 미사역) → 풍산지구중앙(가칭 풍산역) → 문화예술회관주변(가칭 덕풍역) → 시청(가칭 시청역) → 검단산(가칭 검단산역) 안으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하남시는 2010년 8월 9일 국토해양부에 단일안을 제출할 계획이며 문학진 국회의원은 2010년 8월 9일 기획재정부 장관 면담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_개발사업단 문화교통사업과 031-790-5368 2010-08-09 이미지 어린이들을 위한 균형 잡힌 공연 문화 네 편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공연이 쏟아진다. 뮤지컬, 연극뿐만 아니라 전시, 오페라까지 어린이들의 부족한 문화 불균형을 채워줄 작품들이 다수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하남문화예술회관의 어린이뮤지컬 ‘브레멘 음악대’, 성남아트센터가 준비한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고양아람누리극장의 오페라 ‘마술피리’,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마련한 현대미술탐험전까지 입맛 따라 골라볼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지난 2007년 개관한 하남문화예술회관은 매년 5월 어린이축제를 기획하고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연 등을 준비해 선보였다.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갈갈이 패밀리’, 송승환의 ‘오즈의 마법사’ 등도 그간 하남문화예술회관을 거쳐 간 어린이공연들이다. ◎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 뉴버전 ▶ 2010.08.28 ▶ 하남문화예술회관 ‘브레멘 음악대’는 가수 유열이 창작한 어린이 뮤지컬로 지난 2006년 정동극장에서 초연된 후 지금까지 누적관객 17만 명을 돌파했다. 2008년도에는 원작동화의 무대인 독일 브레멘주로부터 우수공연작품으로 선정돼 지난해 독일 공연을 갖기도 했다. 제작팀은 초연 이후 아카펠라, 라이브 합주, 난타의 요소를 추가하는 등 꾸준히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하남 공연 역시 무대 디자이너 정승호, 의상 디자이너 이유숙, 안무감독 안애순 등 국내 최초로 성인 뮤지컬의 최고 스텝들이 참여해 만들었다. 창작 5주년을 맞아 노래, 안무, 의상 등에서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제작자 유열은 이번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넌 소중하다! 친구도 소중하다! 함께라면 못할게 없다!’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 2010.08.20~2010.09.05 ▶ 성남아트센터 앙상블 시어터 지난 2001년 초연 이후 9년 동안 공연누적횟수 2,200회, 65만 관객을 동원한 최고의 화제작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가 9년 만에 처음으로 성남에 안착했다. 처음 어린이극으로 시작한 이 연극은 객석을 채운 90% 이상의 성인 관객들로 인해 ‘어린이극’이라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는 연극적 상상력이 빛나는 무대와 소품, 서정적인 음악과 안무가 그 감동을 더한다. 특히 사랑을 말로 표현할 수없는 반달이가 표현하는 몸짓은 장애를 초월한 사랑의 힘을 보여준다. 다양한 무대효과나 특수효과를 자유자재로 쓸 수 없는 소극장의 한계를 뛰어넘은 참신한 연출기법 또한 돋보인다. 커다란 천 하나로 만들어내는 호수의 폭풍, 기다란 리본으로 표현되는 바람 등과 같은 재미난 아이디어는 어린이와 성인 모두 연극적이며 놀이적인 무대 표현에 빠져들게 한다. ◎ 오페라 ‘마술피리’ ▶ 2010.08.12~2010.08.15 ▶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우리 가족의 첫 오페라! ‘마술피리’는 시대를 초월해 가장 사랑 받는 오페라 중 하나다. 하지만 이 작품은 일반적인 오페라와 달리 가사와 성악으로 이뤄진 악극에 가깝다. 독일 징슈필이 쓰고 모차르트가 곡을 붙였다. 이 작품은 모차르트의 최후의 작품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모차르트는 징슈필이 쓴 노래연극의 형식에 음악이 지니는 새로운 색채와 통일성을 창조했다. 또한 그는 오브제를 통해 이 작품 안에 다양한 사상과 취향, 사회에 대한 시각들을 숨겨 놓고 여러 가지 해석들을 가능하게 했다. 이처럼 오페라 ‘마술피리’는 마치 동화 같은 줄거리로 이뤄져 있지만 그 의미는 보물찾기 하듯 하나하나 찾아가야 할 정도로 깊이 있는 요소들이 많다. 따라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볼 있는 가족용 오페라로 제격이다. ◎ 현대미술탐험전 ▶ 2010.07.10~2010.08.29 ▶ 경기도문화의전당 대‧소 전시장 한국의 역량 있는 작가 50인의 현대미술탐험전이 올 여름 어린이 관객들을 찾는다. ‘미술작품과 소통하면서 무더위를 날려보자러라는 기획의도 아래 마련된 이번 전시는 조각, 회화, 설치미술, 사진 등 다채로운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50인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교육적이면서 흥미로운 테마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은 지루하고 딱딱한 미술작품에서 벗어나 관람객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재미난 작품을 장르별로 구성했다는 것이다. 이번 전시의 주테마는 비일상적 세계 즉 상상의 세계에서 희망을 끌어내는 작가들의 이야기다. 회화, 사진, 미디어아트, 조각, 설치미술 등 미술이 보여줄 수 있는 경계의 끝까지 여행을 떠난다. 또한 장르마다 우리나라의 총망 받는 작가들 작품으로 구성하여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문의_하남문화예술회관 031-790-7979 2010-08-06 이미지 “종합민원실이 좋아졌어요!” 하남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0년 민원행정평가에서 모범민원실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민원행정 평가에서 민원처리의 편리성과 신속성, 쾌적한 민원실조성과 아름다운 심미적 환경, 민원인을 배려한 편의시설 제공 및 민관 파트 너쉽을 소통으로 한 3개 항목 4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모든 민원을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통합민원창구 운영과 주민이 알고싶어하는 행정전문 상담관제 운영, 민원인이 도착 순간부터 편리하게 일처리 할 수 있는 안내체계의 자원봉사자 운영, 공무원의 친절 역량 강화 등 민원실 현장 확인을 통한 평가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내집처럼 편안하고 휴식이 있는 민원실 환경과 매일 실시하는 친절다짐 교육과 함께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등 고품격 고객만족 성과에 더욱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_ 종합민원과 민원팀 031-790-6131 2010-08-05 이미지 하남시, 공영사~한솔아파트 간 도로개설 순항 하남시 덕풍동 구시가지 주민들의 숙원인 공영사~한솔아파트 간 도로개설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7월 30일 하남시장을 비롯한 시청관계자와 시공사인 성보 종합건설, 감리사인 평화엔지니어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현장에서 터널관통 발파식을 가졌다. 도로개설 공사가 진행되는 곳은 공영사입구에서 덕풍1동 한솔아파트 사이 구간으로 덕풍1동의 한솔, 쌍용, 덕풍현대아파트 및 인근 주민들이 서울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구시가지의 2차선 도로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 도로가 생긴지 20년이 넘고 인구가 증가했는데도 차량의 수요를 흡수하지 못해 상습적으로 교통체증이 일어나는 지역이다. 하지만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덕풍1동 주민들이 구시가지를 통과하지 않아도 곧바로 서울로 진입할 수 있게 되며, 이와 함께 구시가지 도로도 차량분산 효과로 인해 교통정체가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사업비 500억원이 투입되는 도로개설 공사는 총연장 1.36km에 4차선 도로로 시공되며, 이중 420m가 양방향 터널로 시공된다. 이 하남시장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만큼 공사가 차질 없이 안전하게 시공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공정률 35%를 보이고 있는 이번 사업은 2012년 5월에 완공된다. 문의_ 건설과 도로시설팀 031-790-6426 2010-08-04 이미지 하남시, 민원처리 빨라진다 이달부터 하남시의 민원 처리가 종전보다 빨라질 전망이다. 하남시는 건축허가 등 327종의 민원사무를 법적으로 정해진 민원처리 기한보다 평균 33.1% 단축키로 정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예를 들어 용도변경의 경우 법정 민원처리 기한이 20일이나 앞으로는 6일이면 처리가 가능해 지며, 공장신설 등의 신청도 14일에서 8일 이내로 민원처리 기간이 단축된다. 시는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을 확대해 사기진작과 동시에 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자연스레 유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반려나 불허가, 보완 처분의 적정성과 지연민원 발생여부 등 월별로 민원처리 실태를 점검해 민원처리 단축의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민원처리 단축으로 민원인들에게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은 물론, 시행정의 신뢰도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_ 종합민원과 민원팀 031-790-6131 2010-08-02 이미지 하남시 재래시장 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지난 7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 재래시장 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중간보고회에는 이교범 하남시장을 비롯해 홍종목 신장상인연합회 회장 김종근 덕풍상인연합회장, 김봉현 덕풍민속5일장상인회회장 변명식 중소기업혁신전략연구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하남시 인구·주택·소비자 성향 등 인문환경 분석과 덕풍시장 및 신장시장 주변의 로데오거리 상권을 분석하는 한편, 시장 활성화 및 주차장·화장실 등 시설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4월부터 재래시장을 특색있는 하나의 문화컨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진행돼 왔으며 오는 8월 29일까지 계속된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하남시 재래시장 활성화 문제에 대해 계속 주시하고 있다.”면서 “이번 연구용역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산업경제과 지역경제팀 031-790-6271 2010-07-30 하남시 심뇌혈관질환 등록관리 국가시범사업 공모에 당선 고혈압ㆍ당뇨 환자를 등록 관리하는 『심뇌혈관질환 등록 관리 국가시범사업』에 하남시 보건소가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는 민간 병․의원에서 치료위주로 관리하던 고혈압, 당뇨 환자에 대하여 공공기관에서 지속적인 치료율 향상과 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는 관리시스템으로 전환하는 혁신적인 사업이다.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의 24.2%를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망률 감소는 물론, 심근경색, 뇌졸중등의 합병증 및 의료비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가 시범사업의 유치를 통해 건강도시로서의 하남시 브랜드 가치 상승과 시정신뢰도 증가는 물론, 예방서비스 이용 증가를 통한 전 연령층에 걸친 실질적 시민 건강증진 역시 기대하고 있다. 사업추진을 위해 ‘심뇌혈관질환 등록관리센터’가 하남시에 설치되고, 센터에서는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인 고혈압, 당뇨환자에 대한 치료일정 및 누락치료 안내, 보건교육 정보제공 등 개인별 건강정보 제공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특히, 환자의 등록과 지속적인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65세 이상 고혈압, 당뇨 환자가 병․의원에 등록할 경우에는 본임부담금 중 진료비 전액(1,500원)과 약제비 30%( 3,000원)을 지원해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30세 이상 등록환자에 대하여는 SMS 관리 시스템을 통해 진료일정 등을 통보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승철 하남시 보건소장은 “만30세 이상 고혈압과 당뇨 유병률은 각각 26.8%, 9.7%로 공공기관의 관리가 절실했으나, 그동안 시스템의 문제로 하지 못했던 부분을 이번 기회에 적극적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됐다.”며 사업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문의_ 보건소 031-790-6552 2010-07-30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11111121113111411151116111711181119112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