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보도자료 시민 여러분들께 언론에 공개되는 하남시 시정 중요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가을철 산불방지 위해 입산통제합니다! 하남시는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검단산 및 남한산성 일원 산림 3,455ha에 대하여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 하고, 같은 기간 중에 하남시 주요산림 4,703ha에 대해 화기 및 인화 ․ 발화물질(성냥, 라이터, 버너 등)을 소지하고 입산할 수 없도록 통제한다. 이 기간동안에는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며, 입산자 통제 및 산불예방을 위하여 공무원, 산불감시원 및 공익근무요원을 검단산 및 남한산성 산불취약지에 고정 배치하여 산불예방 활동은 물론 초동 진화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다만, 운동 등 여가선용을 위한 등산객의 편의를 위하여 검단산, 산곡초교, 현충탑, 유길준묘~정상, 윗배알미 ․ 아랫배알미~정상 및 남한산성 학암동계곡~쌍바위약수터 ․ 일장천약수터~서문, 고골계곡~북문 등산로 등 8개 등산로는 개방된다. 입산통제구역을 무단으로 입산시에는 20만원, 화기물소지 입산시에는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가을철 산불방지기간 중 입산통제구역 산행금지등 대시민 홍보를 적극적이고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산불예방, 자연경관유지 및 자연환경보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문의_ 공원녹지과 031-790-6341 2010-10-06 이미지 하남시민장학회, 2010년 하반기 장학생 확정 재단법인 하남시민장학회(이사장 이교범)는 10월 5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장학금 신청자 중 50명의 장학생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고등학생 23명, 전문대학생 11명, 대학생 16명으로, 장학금액은 고등학생 50만원, 전문대학생 150만원 4년제 대학생 200만원이 지급되며, 선발인원 50명으로 총 6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학생 개인별 계좌를 통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10월중에 하남시청에서 장학증서 수여식도 가질 예정이다. 재단법인 하남시민 장학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안정적인 운영과 장학기금의 확충으로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형편이지만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인재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선발된 장학생은 하남시민장학회 홈페이지(www.hncsf.or.kr)에서 확인하거나 하남시민장학회 사무국(031-792-166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0-10-06 이미지 제4회 호국영령 합동위령제 개최 10월 1일, 조국의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신명을 바친 호국 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현충탑에서 호국영령 합동 위령제가 열렸다. 이 행사는 하남시 유족회(지회장 이수영)와 미망인회(지회장 윤옥란)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자유수호를 위해 온 몸을 바친 호국영령의 높은 뜻을 15만 하남시민의 감사와 추념의 마음을 담아 명복을 빌고 안식을 기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4주년째를 맞고 있다. 1부에서는 유족회 대표와 기관단체장의 헌화분양이 있었으며, 제2부에는 유가족 대표들이 제례식을 올리는 순서로 행사가 진행됐다. 2010-10-04 이미지 제21회 하남시민의 날 체육대회, 흥겨운 축제한마당 제21회 하남시민의 날 체육대회가 10월 3일 하남시종합운동장에서 시민 20,000여명이상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하남시민의 날 체육대회는 천현초등학교와 서울랜드 고적대의 공연, 하남태권도연합회의 태권도 시범공연 등 다양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특히 식전행사에서는 각 동 대표로부터 모아진 호리병의 물이 이교범 하남시장과 홍미라 하남시의회의장의 손을 통해 모아지는 합수식을 통해 전 시민의 신뢰․소통․화합을 의미하는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힘차게 등장한 각 동 선수단 입장식과 이교범 시장의 기념사, 홍미라 하남시의회장의 기념사에 이어 정재강 하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이 이어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교범 하남시장, 문학진 국회의원, 홍미라 시의회의장, 시․도의원,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하남문화상 등 지역사회발전 유공자 42명에 대한 표창과 기념사, 축사, 경기도지사 축하메시지 낭독, 전년도 우승기 반환 등 행사가 이어졌다. 오후에는 본격적인 체육대회가 진행되었는데 육상 800m 결승전과 협동제기차기, 훌라후프와 게이트볼, 줄다리기, 족구 등 6개 종목에서 각 동 선수단이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각 동별 선수단의 우승합계가 모아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연예인 김성환과 가수 김혜연 등 특별 초대손님의 공연이 이어지고, 각 동 대표들의 장기자랑이 열려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시민 모두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된 제21회 하남시민의 날 체육대회 행사는 덕풍2동이 종합우승을, 전년도 우승동이었던 신장2동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0-10-04 이미지 서울~하남 BRT시범사업 하남구간 임시운행 서울 동남부지역과 하남시의 광역교통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속하며 정시성이 높은 신교통수단인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하남구간 우선 공사완료로 10월 6일부터 임시운행한다. 이번 BRT사업은 차고지를 포함, 총사업비 623억으로 2006년 5월 BRT시범사업으로 선정, 2009년 5월 착공되어 올해 12월 말 서울시 강동구 천호사거리~하남시 산곡2교까지 10.5km 전 구간 준공을 앞두고 있다. 10월 6일 임시운행을 시행하는 하남구간은 창우동 창우치안센터교차로에서 풍산동 황산교차로까지 총연장 5.4km로 중앙차로 정류장 6개소와 기존가변 정류장 4개소(하남방향 2개소, 서울방향 2개소)로 운행되고 그 외 기존 가변정류장은 폐쇄된다.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운행하는 버스는 일반노선버스 30-3번 외 16개 노선(9301포함), 마을버스 1번 외 6개 노선 380대가 운행될 예정이다. 시는 중앙버스전용차로제가 개통되면 가로변에서 중앙으로 정류소가 이동되고 횡단보도 신설로 시행 초기 혼란이 예상되므로 정류소에 부착되어 있는 홍보물과 노선도를 확인하고 이용할 것을 당부했으며, 특히 하남시청에서 부영아파트 구간은 기존 가변정류장, 서울방향 한국아파트 정류소, 하남방향 하남소방서 정류소가 병합 운영됨을 강조했다. 서울에서 하남까지 전 구간이 개통될 경우 버스속도가 증가되고 버스도착시간 편차가 줄어드는 효과뿐만 아니라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양질의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0-10-01 이미지 “거동불편 어르신께 실버카 전달” 하남시 재향군인회(회장 최종필)는 9월 29일 관내 맞춤형 방문보건사업 대상자중 거동 불편어르신 10명에게 실버카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실버카 전달식을 통해 거동불편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버카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봉사를 펼치기 위한 재향군인회의 실버카 전달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가장 훌륭한 선물이 되었다. 거동이 불편해 집안에만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는 급속도로 악화되고 소외감까지 겹쳐 매우 위험한 상태다. 선진국에서는 실버카가 이미 노인들의 보행도우미로 자리잡은 지 오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보급률이 적어 노인들이 중고 유모차를 대용으로 사용하거나 지팡이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덕풍동 김모 할머니는 “외출 한번 하려면 여기저기 부탁해야만 겨우 외출할 수가 있어서 매번 포기했는데 오늘 이렇게 꼭 필요한 물건을 선물 받게 되니 정말 감사하다”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하남시 재향군인회에는 2010년도 전국 최우수회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으며, 재향군인회 여성회와 함께 안보활동은 물론 남모르게 거동불편 어르신께 목욕봉사를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거리 청결운동,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돕기, 자연보호운동, 어려운 회원자녀에게 매년 주기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2010-10-01 이미지 연령별로 다양하다! 하남문화예술회관의 10월 공연 10월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한 작품들이 대거 하남문화예술회관 무대를 점령한다. 가을을 타는 어른들의 답답한 마음을 상쾌하게 뚫어줄 록의 대부, 신중현의 ‘헌정기타 기념공연 콘서트’를 시작으로 늦가을의 음색을 지닌 빗물의 여인 채은옥의 ‘미사리 콘서트’, 성장하는 어린이에게는 필수적인 독서의 계절, 국내 인기도서에서 뮤지컬로 돌아온 주크박스 플라잉 뮤지컬 ‘구름빵’까지. 연령층대로 골라보는 재미를 누릴 수 있는 ‘best3’ 작품들을 지금 만나보자. ▶공허한 마음을 달래줄 한국 록의 신화, 신중현의 ‘헌정기타 기념공연 콘서트’ 살아있는 기타의 신, 한국 록의 역사, 세계가 인정한 록의 대부 등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가수 신중현이 오는 10월 9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검단홀)을 기타선율로 적신다. 가수 신중현은 최근 세계에서 6번째,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펜더기타를 헌정 받아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또한 1963년 기타, 보컬,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된 한국 최초의 로큰롤 밴드 ‘애드포(Ad4)’를 결성해 ‘빗속의 여인’, ‘커피한잔’ 등 새롭고 전위적인 사운드의 노래를 발표했으며, ‘님아’, ‘커피한잔’ 등의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계가 인정한 가수 신중현은 이번 공연에서 자신과 같은 음악인의 길을 걷고 있는 세 아들 신대철(시나위), 신윤철, 신석철(서울전자음악단) 과 함께 현란한 의상과 댄스 같은 볼거리로 승부하는 무대가 아닌 진정한 연주, 진정한 음악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중년 마음속의 꽃, 채은옥의 ‘미사리 콘서트’ 10월, 가을의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가수, 가슴 한 곳이 시린 허무를 노래하는 가수 채은옥이 10월 15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아랑홀)에서 공연한다. 당시 나이 20세, 동양라디오 대학생 보컬 경연대회에서 당당히 우수상을 받으며 가수가 된 채은옥은 허스키 발라드에 독특한 시적 메시지로 대중들의 마음을 울리며 1976년 ‘빗물’로 데뷔했다. 현재에도 많은 대중들은 그녀만의 짙은 보이스를 떠올리며 옛사랑을 추억하곤 한다. 가수 채은옥은 이번 ‘미사리 콘서트’ 무대에서 대표곡 ‘빗물’을 비롯해 ‘어느날 갑자기’, ‘차라리 돌이 되리라’, ‘지울수 없는 얼굴’ 등을 팬들과 함께 부르며 지난날을 기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이들에게 추천! 환상의 세계로 선사할 뮤지컬 ‘구름빵’ 인기절정의 동화책을 뮤지컬화한 가족뮤지컬 ‘구름빵’이 하남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검단홀)으로 고공비행을 시도했다. 뮤지컬 ‘구름빵’은 엄마가 만들어준 구름빵을 먹고 하늘을 날아올라 아빠의 출근을 도와주는 고양이 남매 홍비, 홍시의 대모험을 그렸다. 이번 공연에서는 로켓, 구름, 폭죽, 등의 화려한 축제를 방불케 하는 볼거리와 동화 같은 무대, 환상적인 음악 효과가 잘 어우러져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동화 속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이 작품은 관람만 하는 여느 공연들과 달리 아이들에게 친근한 음악들이 공연 도중 흘러나와 온 가족이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주크박스 뮤지컬 형식을 갖추고 있다. 또한 귀엽고 순수한 고양이 남매의 모습을 통해 따뜻한 가족의 사랑과 커다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_하남문화예술회관 031-790-7979 2010-09-30 이미지 제1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권기용)는 제11회 사회복지의 날과 사회복지주간을 맞아 9월 29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사회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사회복지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사회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2010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랑나눔 페스티발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유공자 및 기관에 대한 포상이 있었으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재치와 끼를 엿볼 수 있는 사회복지종사자 가요제가 열려 사회복지인의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시에서 전개되는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한 분야별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시민들에게 선보였으며, 노인, 장애인, 임산부, 심폐소생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전개했다. 또한 하남시장애인합창단, 청소년문화의집 비보이댄스팀, 태권도 시범단의 축하공연과 연예인의 특별공연으로 행사는 더욱 뜨거워 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하남시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이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사랑과 희생으로 봉사하시는 사회복지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애인, 여성, 청소년, 무한돌봄 연계센터 등 사회복지 인프라를 확충 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복지도시 건설에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10-09-30 이미지 하남시장, 수해복구현장 직접 지휘 하남시장은 9월 28일 시 관내 수해피해 복구지역을 방문하여 수해피해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한편 복구현장을 지휘했다. 이날 이 시장은 시내 복구현장 중 성광학교 부근 샘재천과 천현동에 있는 산곡천 제방유실지 복구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지휘했으며 이어 감북동 130번지선(서부천)에 쓰러진 수목을 제거하는 현장을 방문했다. 이 시장은 복구현장에서 집중호우가 또다시 발생해도 제방이 유실되지 않도록 철저히 복구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하고 격려했다. 2010-09-30 이미지 광주향교 추계석전대제 거행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유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계석전대제’가 9월 28일 거행됐다. 이날 제례는 공부자탄강 2561주년을 맞이하여 이교범 하남시장이 초헌관, 광주향교 유덕목 전교가 아헌관, 남재호 광주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성현들의 정신을 기렸다. 석전(釋奠)이란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성현들에게 올리는 제례의식으로, 매년 5월 11일과 9월 28일에 거행된다. 광주향교는 현재 공자와 4현(안자, 자자, 증자, 맹자)을 모시는 대성전을 비롯, 송조2현(주자, 정자)과 18현(설총, 최치원, 안향, 정몽주, 김굉필, 정여창, 조광조, 이언적, 이황, 김인후, 이이, 성혼, 김장생, 조헌, 김집, 송시열, 송준길, 박세체)을 모신 동∙서무, 강학의 장소인 명륜당, 학생들의 기숙사인 서재가 남아 있어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3호로 지정되어 있다. 2010-09-28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1011102110311041105110611071108110911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