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보도자료 시민 여러분들께 언론에 공개되는 하남시 시정 중요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하남시, 추석 앞두고 농산물 직거래 장터 연다 하남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하남시청 미관광장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산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장터를 만든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에는 하남시 로컬푸드 생산 농가 10곳이 참여해 쪽파, 공심채, 오이, 가지, 대파 등 20여 종의 신선한 농산물을 선보인다. 모든 품목은 한 묶음(봉지)당 2천 원의 균일가로 판매하며, 결제는 카드와 현금 모두 가능하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명절 음식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농가가 직접 판매하는 만큼 신선한 품질의 농산물을 가까이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것도 이번 장터의 장점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좋은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를 활성화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늘리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농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로컬푸드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11 이미지 하남시, 불량 필름식 자동차번호판 5년 이내 무상 교체 벗겨지고 들뜬 필름식 자동차번호판, 5년 이내라면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하남시는 번호판 자체의 하자로 번호 식별이 어려운 경우 무상 교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서 발급된 번호판도 하남시에서 교체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불편을 덜고 있다. 2020년 7월부터 도입된 태극문양이 있는 필름식 자동차번호판은 차량을 운행하다 보면 필름이 벗겨지거나 터지고, 들뜨거나 자체 오염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번호판 자체의 하자로 숫자나 문자를 알아보기 어려워졌다면 최초 등록일(번호판 발급일)로부터 5년 이내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무상 교체 기간인 5년을 넘기면 유상으로 교체해야 하는 만큼, 평소 자동차번호판을 한 번씩 살펴보고 필름이 벗겨지거나 들뜨는 등 이상이 있다면 기간이 지나기 전에 미리 확인해 교체하는 것이 좋다. 다만 차량 도색이나 과도한 세차, 주행 중 돌 튐 등 사용자의 부주의나 외부 요인으로 훼손된 경우에는 무상 교체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남시는 시민들이 번호판 발급 지역 때문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2023년 4월부터 다른 지역에서 발급된 필름식 자동차번호판도 하남시에서 무상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타 지역에서 번호판을 발급받은 차량도 별도로 발급 지역을 찾아갈 필요 없이 하남시에서 교체할 수 있다. 교체를 원한다면 먼저 번호판제작소(031-794-2049)에 전화해 번호판 제작을 의뢰한 뒤 차량등록과를 방문하면 된다. 번호판은 현장에서 바로 제작하기 어려워 사전 제작이 필요한데, 미리 전화해 제작을 의뢰하면 현장에서 번호판을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고 보다 편리하게 교체할 수 있다. 시는 불량 필름식 번호판 교체 한하여 서류를 간소화하여 방문할 때는 자동차등록증(사본 가능), 방문자 신분증, 교체할 자동차번호판만 준비하면 된다. 이후 차량등록과에서 번호판의 상태와 발급일 등을 확인해 무상 또는 유상 교체 여부를 안내한 뒤 교체를 진행한다. 번호판이 심하게 훼손돼 차량번호를 식별하기 어려운 상태로 운행하는 경우에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따라서 번호판에 이상이 발견됐다면 무상 교체 기간과 관계없이 조속히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번호판은 평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지만 필름이 벗겨지거나 들뜨면 어느 순간 번호 식별이 어려워질 수 있다”며 “무상 교체 기간인 5년이 지나면 유상으로 교체해야 하는 만큼 시민들께서 차량번호판의 상태와 발급일을 미리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타 지역에서 발급된 번호판도 하남시에서 교체할 수 있고, 방문 전에 번호판 제작을 의뢰하면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다”며 “번호판에 이상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편리하게 교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1 이미지 “30초면 충분해!”… 하남시, 숏폼 영상 공모전 ‘내가 담은 하남’ 개최 “딱 30초면 하남의 매력에 푹 빠지기 충분하다.” 하남시의 숨은 매력과 반짝이는 일상을 세로 화면 속에 재기발랄하게 담아낼 유쾌한 도전의 장이 펼쳐진다. 하남시는 시민의 번뜩이는 시선으로 감각적인 도시 브랜딩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하남시 SNS 숏폼 영상 공모전(하남 30초 프로젝트 - 내가 담은 하남)’을 오는 10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겪고 즐긴 하남의 다채로운 모습을 쇼츠와 릴스 등 트렌디한 숏폼 영상으로 위트 있게 풀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관광과 문화, 축제, 핫플레이스는 물론 생활 속 체감 정책까지 하남시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아우르는 자유주제다. 시원한 한강 바람을 맞으며 맨발로 힐링하는 ‘미사한강모랫길’ 산책 코스나 청소년들의 등하굣길을 가뿐하게 책임지는 ‘학생통학순환버스’ 탑승 꿀팁처럼, 나만의 아지트와 하남에서 보낸 신나는 하루를 30초의 영상 마법으로 자유롭게 뽐내면 된다. 하남시에 애정과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출품 규격은 30초 이상 60초 이내의 세로형(9:16) 풀HD(1,080×1,920 픽셀) MP4 영상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직접 촬영하고 제작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자막 변환이나 색보정, 편집 보조 등 생성형 AI 도구를 알차게 활용한 영상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식도 모바일 세대의 취향을 저격해 간편하다. 개인 유튜브(쇼츠)나 인스타그램(릴스)에 필수 해시태그(#하남30초프로젝트, #내가담은하남, @hanam_city)를 달아 전체 공개로 올린 뒤, 안내 포스터에 담긴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네이버폼 참가신청서만 제출하면 접수가 끝난다. 심사는 1차 규격 심사에 이어 대중성(40점), 창의성(25점), 완성도(20점), 전달력(15점)을 합산하는 2차 심사로 진행된다. 특히 온라인 조회수와 ‘좋아요’, 댓글, 공유 등 대중의 실시간 반응이 가장 큰 배점을 차지해 기발한 아이디어와 바이럴 감각을 갖춘 크리에이터들의 열띤 도전이 기대된다. 수상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10~11월 중 하남시청 누리집을 통해 최종 발표된다. 최종 선정된 우수작 4개 팀에는 등수 차등 없이 각각 5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선정된 영상은 하남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대표 숏폼 콘텐츠로 전격 활용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하남을 빛내는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유쾌 발랄한 끼와 아이디어가 듬뿍 담긴 30초 영상들이 많이 탄생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공보담당관 뉴미디어팀(☎031-790-508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1 이미지 하남시,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620여 명 대상 연수교육 실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관내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6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개업(소속)공인중개사 집합 연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업(소속)공인중개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중개서비스의 질을 향상하는 한편,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개업·소속 공인중개사는 2년마다 연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하남시는 변화하는 부동산 제도와 현장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공인중개사가 실제 중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부동산 관련 법령 최신 개정사항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방법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부동산 세제 실무 등이다. 먼저 부동산 관련 법령 교육에서는 최근 개정된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거래사고 예방 교육에서는 중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와 이를 사전에 점검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다뤘다. 특히 전세피해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적 운동인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도 교육 과정에 포함했다. 이를 통해 안전한 전세 거래문화 조성을 위한 공인중개사의 역할을 공유하고,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부동산 세제 실무교육에서는 부동산 관련 개정세법과 주택임대소득에 대한 과세 등 공인중개사가 중개업무 과정에서 알아야 할 주요 세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부동산 거래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연수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특히 하남시는 전세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민관이 합동하여 진행하는 사회적 운동인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공인중개사 여러분께서 적극 협조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이미지 하남시, 어르신 건강 궁금증 현장에서 답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운영 하남시가 어르신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을 챙긴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경로당 등 어르신 생활터 126개소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확인, 건강상담, 만성질환 및 노쇠 예방교육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하고 있다. 그 중 특히 교육을 희망한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의사가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건강교육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는 보건소 방문간호사와 의사 등이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곳을 직접 찾아가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평소 궁금했던 건강 문제를 편하게 묻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병·의원 진료에서는 시간상 충분히 묻기 어려웠던 건강 궁금증도 가까운 생활터에서 전문가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도록 했다. 의료진은 어르신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을 살펴보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건강관리 방법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방문간호사는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생활습관, 올바른 약물 복용, 국가건강검진 등 평소 놓치기 쉬운 건강관리 사항을 안내한다. 또한 건강상태와 필요에 따라 예방접종,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련 보건사업을 안내하고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만성질환과 노쇠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고혈압·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의 원인과 증상, 합병증, 예방·관리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근력운동과 균형운동, 영양관리, 낙상 예방 등 건강한 노년생활을 위한 실천 방법도 안내한다. 어르신들이 교육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감염병 예방교육은 체험형으로 진행한다. 하남시보건소 감염병대응팀과 연계해 손 위생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뷰박스를 활용한 손씻기 체험교육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 현장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한 번만 하면 되나요?”, “치매를 예방하려면 평소 무엇을 해야 하나요?” 등 평소 궁금했던 건강 문제에 대한 질문에 의료진이 눈높이에 맞춰 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하남시는 오는 12월까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지속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가까운 곳을 찾아갈 계획이다. 건강 확인부터 상담, 교육, 필요한 보건서비스 연계까지 생활 가까이에서 꼼꼼하게 지원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하남시보건소장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는 어르신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운 생활터에서 자신의 건강을 살피고, 궁금한 점을 전문가에게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 가까이에서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이미지 하남시, 2학기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지난 8일 저녁 원도심(덕풍·신장)과 미사·감일 상업지구 일대에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 이후 청소년들의 야외활동과 상업지역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지역을 직접 살피고,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구도심 2개 조, 미사 2개 조, 감일 1개 조 등 총 5개 조로 나눠 저녁시간대 각 권역의 상업지역을 돌며 청소년 보호활동을 펼쳤다. 편의점과 식당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업소를 찾아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표시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청소년 보호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현장 계도활동도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이용할 가능성이 높은 룸카페·만화카페·멀티방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 밀실·칸막이 등 시설기준과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무인담배판매점과 성인용품점 등 무인판매업소에서는 성인인증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점검했다. 또한 주류·담배(전자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불건전 전단지 등 유해매체 배포, 심야시간 청소년 출입 제한 위반 여부 등을 점검하며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유해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계도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계기관과 연계해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위기·가출 청소년이 발견될 경우 즉각적인 보호와 상담, 관련 기관 연계가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하남시청 청년일자리과와 하남경찰서를 비롯해 하남YWCA,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하남지구회, 초·중등학교 학부모 폴리스,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덕풍·감일청소년문화의집,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이처럼 시는 관계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생활공간을 직접 살피고 유해환경을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청소년 보호가 필요한 상황에는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상업지역을 직접 찾아 유해환경을 살피고 예방활동을 펼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경이 힘을 모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소년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이미지 하남시-교육지원청, ‘벽깨기’ 협약 체결… 하남교육지원청 우선 개청 공식화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하남교육지원청의 우선 분리 개청을 공식 협약 과제로 확정하고, 교육행정 칸막이 허물기에 나선다. 하남시는 9일 오산 원동초등학교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경기도교육청 및 도내 31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상생협력 벽깨기 협약식’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상생협력 정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이 학교와 교육청만의 영역이라는 기존의 경계를 넘어, 지자체와 교육행정기관이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교육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31개 시장·군수와 25개 지역 교육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은 경기도 내 31개 기초지자체장을 대표해 유일하게 단독 축사를 맡아 주목을 받았다. 공원 부지 무상 임대를 통한 중학교 신설, 교육지원청 임시청사 선제 확보, 매년 21억 원 규모의 독자적 교육경비 지원 등 하남시가 교육 현안 해결과 혁신을 선도해 온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이현재 시장은 대표 축사에서 “하남시는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800억 원 상당의 시유지 공원 부지를 무상 임대해 올해 3월 한홀중학교 개교를 이끌어냈고, 하남시청역 인근 종합복지타운 6층에 150평 규모의 임시청사를 마련해 내일이라도 간판만 달면 즉시 업무를 개시할 수 있도록 완비해 뒀다”며 “그만큼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은 33만 하남시민과 학부모들에게 가장 절박한 당면 과제”라고 역설했다. 이어 “지난 8월 위촉된 명예 교권보호전담관 제도가 현장에 신속히 안착하고 오늘 체결한 상생협력 벽깨기 정책이 체계적으로 실행되기 위해서도 독립된 하남교육지원청의 연내 우선 개청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안민석 교육감도 지난 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도내 6개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추진과 관련해 “동시에 6곳을 모두 신설할 수는 없으며 하남과 양주가 가장 준비가 잘 됐다”며 “건물을 짓는 데 시간이 걸리는 만큼 간판만 달면 바로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그 지역에 맞는 교육을 지원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밝혀 하남교육지원청의 조속한 우선 개청 추진에 무게를 실었다. 이와 함께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의 핵심 시책인 ‘폰-프리(Phone-Free) 스쿨’과 ‘하남형 RAS(독서·예술·체육) 인성교육’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시는 이미 민선 8기 출범 이후 매년 21억 원가량의 예산을 투입해 학생 1인 2악기 및 1인 1체육 특색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만큼, 양 기관의 자원과 역량을 결합해 하남시를 경기도 내 대표 ‘폰-프리·RAS 선도 모델도시’로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하남교육지원청 우선 개청과 모델도시 조성을 포함해 ▲학교와 지역 인프라 공유 ▲위례·감일신도시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인접 지자체와의 공동학군 지정 추진 ▲수영장을 포함한 학교복합시설 2곳 건립 ▲학생통학 순환버스 5대 지속 운영 및 확대 ▲학교 운동장·체육관 및 화장실·샤워실 등 부속시설의 실질적 시민 개방 등 11대 핵심 과제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현재 시장은 “아이들의 교육은 교육청이나 학교만의 책임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대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은 행정기관 간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하남의 미래 세대를 위해 함께 뛰겠다는 굳은 약속인 만큼,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을 비롯한 핵심 과제들을 차질 없이 실천해 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6-09-09 이미지 “행복에도 기술이 있습니다”… 하남시, 김경일 교수 초청 명사특강 누구나 행복을 바라지만, 정작 행복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선뜻 답하기 어렵다. 하남시가 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일상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하남시는 8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시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남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는 국내 대표 인지심리학자인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초청돼 ‘지혜로운 인간생활(행복에도 기술이 있습니다)’을 주제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경일 교수는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사고와 행동, 인간관계 등을 연구하고 있다. 「마음트래킹」, 「지혜로운 인간생활」, 「부의 심리학」, 「적정한 삶」 등의 저서를 통해 심리학을 일상의 언어로 쉽게 풀어내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이날 김경일 교수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행복과 인간관계를 인지심리학의 관점에서 풀어내며, 삶에서 무엇을 바꿀 수 있고 무엇을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구분하는 지혜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과 인간관계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며, 행복과 관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과 태도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강연장 분위기도 뜨거웠다. 시민들은 김 교수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유쾌한 사례가 등장하면 함께 웃으며 강연에 몰입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심리학을 일상의 이야기로 풀어낸 강연에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이 이어졌다. 이번 특강은 단순히 유명 강사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넘어, 시민들이 잠시 일상을 멈추고 ‘나는 지금 행복한가’,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를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좋은 도시는 시설과 규모만 큰 도시가 아니라 시민들이 일상에서 여유와 즐거움을 누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도시라고 생각한다”며 “하남시도 명사특강을 비롯한 평생학습과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경청해 아이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는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시민들의 배움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명사를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이 일상의 즐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6-09-08 이미지 비욘세 안무가 카니, ‘하남의 얼굴’ 됐다… K-컬처 문화도시 도약 날개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팝스타 비욘세의 안무가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안무를 맡아 화제를 모은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Kany Diabaté Ahn) 씨를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K-컬처 중심의 글로벌 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도시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하남시는 지난 7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9월 월례회의에서 ‘하남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카니 씨에게 위촉패와 홍보대사증을 전달했다. 카니 씨는 오는 2028년 9월까지 2년간 하남시의 주요 문화·예술 축제, 도시 브랜드 홍보물 제작, 글로벌 K-컬처 도시 위상 제고를 위한 대내외 활동에 나선다. 프랑스 출신의 세네갈계 안무가인 카니 씨는 마이클 잭슨 트리뷰트 쇼와 비욘세의 르네상스 월드투어에 참여하며 세계 정상급 반열에 오른 퍼포먼스 디렉터다. 팝스타 샤키라와 버나 보이가 호흡을 맞춘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Dai Dai)’의 안무를 총괄 제작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커리어를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블랙핑크 지수, VIVIZ(비비지), 샤이니 키 등 K-POP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대표 안무를 디렉팅하며 전 세계 K-컬처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지상파 예능과 자체 유튜브 콘텐츠를 넘나들며 대중적인 친화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카니 씨는 실제 하남 위례에 보금자리를 둔 ‘하남시민’이라는 점에서 이번 위촉의 상징성과 진정성을 더한다. 카니 씨는 평소 남한산성 산책로와 주변 녹지공간 등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누리는 것은 물론, 최근 개관한 위례복합체육센터 등 생활밀착형 인프라에 큰 만족감을 표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문화 예술인이자 하남의 일상을 체감하는 주민의 시선에서, 하남이 지닌 우수한 정주 환경과 문화적 잠재력을 생생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는 카니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트렌디한 감각을 시정 홍보에 적극 접목할 계획이다. 고품격 문화 인프라 확충과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조성 등 하남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K-컬처 문화도시 비전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숏폼 영상과 SNS 등 뉴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젊고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는 구상이다. 카니 씨는 “하남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살기 좋은 하남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를 맡게 돼 무척 설레고 뜻깊다”며 “자연의 여유와 도시의 세심한 배려가 살아있는 하남은 창작의 영감을 주는 매력적인 도시”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대 위에서 쏟아냈던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아, 하남이 가진 다채로운 문화와 무한한 매력을 전 세계에 즐겁게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세계적인 팝스타 및 K-POP 아티스트들과 호흡하며 글로벌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카니 씨가 하남시민이자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하남시가 K-컬처 허브이자 세계적인 문화 중심 도시로 뻗어나가는 여정에서 카니가 강력한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8 이미지 하남시, 코펜하겐·함부르크·프랑크푸르트에서 도시의 미래를 보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코펜하겐,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이 2,900만 원으로 경기도 24위에 불과해 경제력이 낮다는 과제를 안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살기 좋은 도시이자 잘사는 도시로 성장한 해외 도시들의 성공 사례를 확인하고 하남시 발전 전략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벤치마킹을 추진했다. 첫째, 코펜하겐, ‘살기 좋은 도시’에서 ‘잘사는 도시’로 첫 방문지 코펜하겐은 쾌적한 도시환경, 시민이 만족하는 높은 수준의 정치행정서비스와 소통 체계를 갖춘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평가받는다. 현지에서 확인한 코펜하겐의 경쟁력은 단순히 공원이 많고 깨끗한 도시를 넘어, 시민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과 기업을 끌어들이는 도시의 선순환 구조가 핵심이었다. 특히 세계 2위 해운회사 머스크와 위고비 등 의약을 제작한 바이오회사 노보노디스크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기업의 성장이 다시 도시의 경제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하남시는 이번 사례를 통해 ‘살기 좋은 도시’와 ‘잘사는 도시’는 별개의 목표가 아니라 서로 연결돼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둘째, 함부르크, 산업의 위기를 도시의 기회로 바꾸다 독일 함부르크는 위기를 맞았던 유럽 2위의 항만과 조선업 중심 산업구조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변화시킨 좋은 사례다. 대표적인 사례가 25년에 걸쳐 추진된 하펜시티 개발사업이다.과거 유럽 2위 항만·조선업의 쇠퇴로 침체됐던 38만 평 규모의 공간을 주거·업무·상업·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재편하면서 도시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8,0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4만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활성화를 이끌었다. 특히 세계적인 공연장인 엘프필하모니는 연간 600회 이상의 공연과 98%에 달하는 높은 좌석 점유율로 함부르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으며, 도시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핵심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남시 역시 한강과 같은 자연환경과 K-컬처의 높은 인기 등 지역이 가진 자산을 적극 활용해 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만들어야 한다는 시사점을 얻었다. 셋째 프랑크푸르트, 금융도시를 넘어 ‘행사와 콘텐츠의 도시’로 프랑크푸르트에서는 금융 중심도시를 넘어 컨벤션·스포츠·공연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도시 운영방식을 살펴봤다. 유럽 최대 전시장 중 하나인 메세 프랑크푸르트는 연간 250건 이상의 행사를 개최하며, 대규모 행사로 외부 방문객을 유치해 숙박·음식점·교통 등 지역경제 전반으로 소비가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또한 도이체방크 파크에서는 약 6만 명을 수용하는 대형 경기장을 20회 이상의 축구 경기는 물론, 비시즌인 5월부터 8월까지 17회의 콘서트 개최에도 활용함으로써 시설 가동률을 높이는 복합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하남시는 이러한 사례를 통해 향후 대규모 공연장·문화시설을 조성 시, 스포츠·공연·행사가 연중 이어지는 복합 운영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하남의 미래, 기업 유치와 랜드마크에서 시작”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하남시가 주목한 세 도시의 공통점은 네 가지다. 첫째, 기업이 성장할 환경을 조성해 우량기업을 적극 유치했다. 둘째, 기존의 역사·공간 자산을 활용해 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했다. 셋째, 하펜시티처럼 수십 년이 걸리는 장기 개발사업도 흔들림 없이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갔다. 넷째, 시간(역사)의 힘을 살려 과거의 산업과 공간을 단순히 보존하기보다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전환했다. 하남시는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교산신도시 자족용지 등을 활용한 우량기업 유치와 K-컬처 복합콤플렉스 등 문화·관광 랜드마크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행환경과 도시공간을 개선해 대규모 개발사업뿐만 아니라 생활 속 도시 경쟁력도 함께 높여나갈 방침이다. “유럽 도시의 성공 경험, 하남의 현실에 맞게 적용”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벤치마킹에서 확인한 사례를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남이 가진 도시 여건과 자산에 맞게 적용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하며, “특히 “한강 주변에 K-컬처 복합콤플렉스와 국가정원 등 하남만의 자산을 살려 살기 좋은 환경과 도시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우량기업 유치와 장기 계획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외부에서도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남시는 이번 방문에서 만난 BLOX, 코펜하겐시, 엘프필하모니, 하펜시티, 메세 프랑크푸르트, 도이체방크 파크 등 현지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선진 도시의 정책과 운영 경험을 계속 공유받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벤치마킹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경제·문화 정책을 총괄하는 경제문화국장과 도시정책을 담당하는 도시정책과장, 그리고 도시전략팀장, K-스타월드팀장 등 관련 분야 실무진이 함께 참여해 살기 좋은 도시, 잘사는 도시, 문화 중심 도시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도시 발전 사례를 살펴봤다. 2026-09-07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23456789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