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보도자료 시민 여러분들께 언론에 공개되는 하남시 시정 중요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하남시, 생성형 AI 실무 교육 실시…스마트 행정 역량 강화 하남시가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서비스 확대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5월 15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생성형 AI의 개념 이해부터 실제 행정업무 활용 사례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전략 ▲딥리서치 기반 자료 조사 방법 ▲교차검증을 통한 정보 신뢰도 확보 ▲업무 보고서 작성 지원 등 실무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반복적인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정책 기획과 자료 작성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도 함께 공유하며, 스마트 행정 전환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인공지능은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줄이는 핵심사항이 될 것”이라며 “전 직원이 생성형 AI를 능숙하게 활용해 행정 혁신과 시민 중심 서비스를 확대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는 이번 교육이 생성형 AI 기반 행정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공직자들의 디지털 행정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5-18 이미지 하남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는다…10월까지 무단이동 특별단속 하남시는 오는 10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된 나무를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확산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화목용 땔감이나 목재를 무단으로 이동시키면서 피해가 커지는 사례가 잇따르자, 시는 매개충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맞춰 집중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재발생의 약 67%가 사람에 의한 이동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전남 영암·해남·신안과 강원 강릉 등에서는 피해지역에서 가져온 화목이나 목재로 인해 감염목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단속 대상은 원목생산업·제재업·목재수입유통업체를 비롯해 조경업체, 육림사업장, 화목 사용 농가 등 소나무류를 취급하거나 사용하는 업체와 개인이다.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단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현장을 방문해 소나무 원목과 화목의 보관 상태와 유통 여부를 점검한다. 또 소나무류 미감염 확인증과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확인해 원목 출처를 점검하고, 적치된 화목에 벌레가 드나든 흔적이 있는지도 살필 예정이다. 하남시는 조사 대상자에게 단속 일정과 내용을 사전에 안내하는 등 관련 절차를 준수해 단속을 진행할 방침이다. 시는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며, 무단 이동된 감염목에 대해서는 방제 명령 등 후속 조치도 실시할 예정이다. 2026-05-18 이미지 하남시,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접수…6월부터 신청 시작 하남시는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비료의 적기 공급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기존 11~12월에 진행하던 신청기간을 6~7월로 앞당겨 운영한다. 아울러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신청 방식도 새롭게 도입해 농업인의 접근성을 높였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관내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며, 온라인 또는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농업e지’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하는 비종은 가축분퇴비(1등급·특등급),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등이며, 비료 구입비의 약 72%를 지원한다. 지원 기준량은 20kg 기준 일반작물 0.3포, 과수 0.7포, 채소 1.0포, 부추 1.3포로, 경작면적 3.3㎡당 기준량이 적용된다. 또한 상한제를 적용해 농가당 지원 면적은 2만㎡ 이내로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유기질비료를 적기에 공급받기 위해서는 신청기간 내 접수가 중요하다”며 “올해부터 온라인 신청도 가능한 만큼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식품위생농업과 또는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5 이미지 하남시, 시민 19만명에 1인당 10만원 지급...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하남시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91%를 지급한데 이어,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국내 거주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되며, 1차 신청 기간 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이번 기간에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총 191,210명으로, 일반국민 190,226명과 1차 대상이었으나 신청하지 못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984명이 포함됐다. 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세대를 기준으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을 적용해 선정한다. 다만,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넘는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경기지역화폐(하머니) 가운데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총 지원예산은 239억 원 규모로, 국비 80%, 도비 10%, 시비 10%로 마련된다.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지급 대상 선정 결과나 지급 금액 등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운영된다. 월요일은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이 대상이다. 지급받은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지역화폐로 받은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는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시민들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유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온라인 쇼핑몰과 배달앱, 유흥·사행업종, 환금성 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어려운 민생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정부기관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 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부와 카드사, 운영대행사는 지원금 안내 문자에 인터넷 주소(URL)를 포함해 발송하지 않으며,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받은 경우 접속하지 말고 즉시 삭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5-15 이미지 하남시,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259개소 집중 관리 하남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감축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실현을 위해 관내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연중 집중 관리에 나선다. 시는 인구 증가와 외식 산업 확대에 따라 늘어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사업장의 자발적인 감량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5월부터 관내 다량배출사업장 259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영업장 면적 200㎡ 이상 음식점과 평균 급식인원 100인 이상 집단급식소 등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이다. 시는 점검반을 편성해 사업장별 순차 현장 점검을 진행하며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실태 전반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및 처리계획 이행 여부 △음식물류 폐기물의 적정 처리 및 재활용 여부 △폐기물 관리대장 작성 및 보관 상태 등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지도를 통해 즉시 개선을 유도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한 효율적인 관리 방안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반면 중대한 법령 위반 사항이나 반복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의 효율적인 관리는 도시 전체 생활폐기물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중요한 과제”라며 “사업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생활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홍보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행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4 이미지 하남시, 신장전통시장서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생활 속 안전 실천 홍보 하남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지난 5월 11일 신장전통시장 일원에서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장 및 단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안전·화재예방 문구가 담긴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한 채 시장 일대를 돌며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소화기 비치 상태와 불법 적치물 여부 등을 점검하고, 화재 위험요소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전통시장 내 통행 안전 확보와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참가자들은 시설물·화재·산불 등 각종 사고 예방수칙과 함께 가정·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율 안전점검표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에 참여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하남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스스로 점검하고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하남시는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관계부서와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에도 힘쓸 계획이다. 2026-05-13 이미지 “도서관이 웹툰 갤러리로”…하남미사도서관, 청소년 창작전시 90여 점 공개 하남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창작 역량을 시민과 공유하는 특별한 문화 전시에 나선다. 하남시는 5월 13일부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청소년 창작 전시 공간 지원을 위해 하남시미사도서관과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가 협력한 ‘웹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래 만화·애니메이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청소년 창작자들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도서관을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사도서관 3층 만화자료실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 협력 미사도서관×한국애니메이션고 <웹툰 전시회>’가 열린다. 만화창작과 학생들이 제작한 웹툰 작품 포스터 등이 전시되며, 청소년들의 개성과 상상력이 담긴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3층 만화자료실 앞 유리 진열장에서는 ‘2026년 만화자료실 애니메이션 상설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애니메이션 동영상과 포스터 작품이 전시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두 전시에서는 웹툰 원고와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보드, 애니메이션 영상 및 포스터 등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창작 콘텐츠 총 90여 점이 상설 전시된다. 특히 학생들은 기획 단계부터 작품 제작과 전시 구성까지 직접 참여해 창작 과정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오는 5월 23일에는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만화창작과 교사가 직접 작품을 해설하고 전시 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웹툰 제작 과정과 관련 진로 분야를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미사도서관(031-790-5018)으로 하면 된다. 2026-05-13 이미지 하남시, 첫 실습형 세외수입 전산교육 운영…현장 대응력 높였다 하남시는 세외수입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와 업무 정확성 향상을 위해 5월 12일 시청 별관 정보화교육장에서 「2026년 2분기 세외수입 담당자 전산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부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하남시에서 처음으로 추진한 실습형 세외수입 전산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기존 이론 위주의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환경과 유사한 전산 실습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가 맡아 차세대 세외수입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업무 처리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시스템에 직접 접속해 부과·징수 처리, 독촉장 발송, 체납관리, 압류 등록 등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단계별로 실습하며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실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오류 사례와 민원 대응 상황 등을 함께 공유하며 담당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 단순 기능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교육을 진행해 시스템 활용 능력과 업무 처리 정확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부과·징수 과정의 행정 오류를 줄이고 체납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담당자들의 업무 숙련도를 높여 안정적인 세입 운영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하남시에서 처음 추진한 실습형 세외수입 전산교육으로,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 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세외수입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이미지 하남시,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하세요’… 최대 연 150만원 지원 하남시는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6년 5월 11일 기준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예술인이다. 신청자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발급한 유효한 ‘예술활동증명’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개인소득 인정액이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1인 가구 기준으로는 월 307만 7,086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1인당 최대 연 150만 원 범위 내에서 지급되며, 두 차례로 나눠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지급 금액과 시기는 선정 인원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하남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조사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예술활동준비금, K-ART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 등 유사 사업 중복수혜 여부를 확인한 뒤, 오는 7월 ~ 8월 중 1차분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기존 사회보장제도 수급자의 경우 예술인 기회소득 수령 시 수급 자격이나 급여 변동이 발생할 수 있어, 신청 전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과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 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 누리집 또는 하남시 문화정책과,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하남시 관계자는 “예술인 기회소득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지를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예술 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이미지 혼자였던 고민, 함께쓰는 이야기…하남시, 2026년 청년 에세이 살롱 1기 모집 하남시는 청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고 또래 청년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2026년 하남시 청년 에세이 살롱’을 운영하고, 5월 11일부터 19일까지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남시에 거주하거나 하남시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글쓰기 경험이 없어도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해보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년 에세이 살롱’은 2025년 청년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제안·선정된 사업이다. 청년들이 심리검사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전문 작가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 최종적으로 공동 에세이집까지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한 글쓰기 교육을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또래 청년들과 공감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된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기수별 20명씩 총 3기수로 운영된다. 이번 1기는 5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하남시 신장도서관에서 진행되며, 6월 30일은 제외된다. 교육은 총 6회차로 ▲TCI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 이해 ▲에세이 집필 ▲힐링 워크숍(일러스트 원데이 클래스) ▲에세이집 제작 및 북토크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한 편의 글로 정리하고, 이를 실제 책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마지막 회차에서는 참여자들의 글을 모아 공동 에세이집으로 제작·공유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북토크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는 글로성장연구소 대표이자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의 저자인 최리나가 맡는다. 참여자들은 전문적인 코칭 아래 자신만의 이야기를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참여자들에게는 TCI 심리검사, 공동 에세이집 제작, 또래 청년 네트워킹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오는 9월 예정된 3기 프로그램 ‘나만의 전자책 출간 프로젝트{ISBN(국제표준도서번호) 정식 등록}’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서로의 경험에 공감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성장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을 돌보고 다양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23456789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